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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여학생객실에서 조은화학생 가방이 나왔대요

고딩맘 조회수 : 2,975
작성일 : 2017-05-11 20:45:14
오늘 이곳에서 뼈가 또 발견됐고 은화양 가방 핸드폰 이름표 들이 나왔대요 하루빨리 좋은 소식이 들리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IP : 183.96.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ay
    '17.5.11 8:48 PM (223.62.xxx.109)

    아......
    기도합니다. 한분한분 어서 돌아오시기를...

  • 2. 어서 돌아오기를...
    '17.5.11 8:51 PM (1.210.xxx.134)

    한편으론 소식이 들려올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3. ...
    '17.5.11 8:54 PM (1.231.xxx.48)

    아이 유품은 돌아왔는데...
    3년 넘게 아이 시신조차 찾지 못한 엄마의 마음이 어떨지..
    그 고통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아까 다음 메인에 걸린 기사 읽으며 저도 모르며 울고 있었어요.

  • 4. 새싹이
    '17.5.11 9:03 PM (1.243.xxx.193)

    애들아 빨리 돌아오렴... 기다릴께...

  • 5. 아 눈물나..
    '17.5.11 9:07 PM (110.35.xxx.215)

    세월호에 관한 소식은 언제 듣게 되어도 무엇을 듣던지간에 마음이 무거워지고 눈물부터 납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못 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인 우리가 무엇도 하지 못 했다는 죄책감과 속수무책으로 시간만 허비하며 보내야했던 무력감이 큰 이유겠지요.
    속죄하고 싶어요.
    어서 세월호에 대한 철저한 진상 파악과 함께 관련자 처벌 및 유가족에 대한 적절한 보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황교안이가 30년간 봉인했다는 우리 띨빵한 근혜의 7시간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생판 남인 나도 눈물로 듣는 세월호 이야기를 당사자들은 어떨까요.ㅠㅠ

  • 6. ...
    '17.5.11 9:10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얘야 돌아와
    가족이 기다리고 있어

  • 7. ...
    '17.5.11 9:11 PM (218.236.xxx.162)

    뭐라 말을 해야할지요 ㅠㅠ

  • 8. 고딩맘
    '17.5.11 9:19 PM (183.96.xxx.241)

    은화양 어머니 아버지는 얼마나 떨릴지... ㅠ

  • 9. ..
    '17.5.11 9:27 PM (121.137.xxx.82)

    이제 하나 ,둘 ,...미수수습자분들 모두 돌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 10. ㅇㅇ
    '17.5.11 10:02 PM (219.240.xxx.37)

    이제 아홉 분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미안합니다.

  • 11. 샤랄
    '17.5.11 10:57 PM (113.199.xxx.35)

    기도합니다

  • 12. 쓸개코
    '17.5.11 11:37 PM (218.148.xxx.246)

    은화도 얼릉 모습 드러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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