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궁금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1-08-30 11:03:44

왜 대한민국 시어머니들은 무조건 자기 아들이 며느리보다 잘난존재라고 생각하고

않좋은일이 생기면 왜 다 며느리 탓을할까요?

요새 며느리들도 다 고등교육받고 나름 귀하게 자란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무조건 자기 아들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안일 해주는그런 존재로만

취급하는 시어머니들이 대다수인듯합니다

물론 좋은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이죠.

아니면 좋은 분들도 며느리가 생기면 변신(?)들을 하시는건지...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나주변에 이야기를 듣거나 아니면 제 시어머니를 봐도

다들 비슷한 경향인듯 합니다

아들이 귀한건 과거 농경사회시절에 인력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농경사회도 아닌데 왜들 아들 집착에 그리 못벗어나시는지....

 

IP : 117.123.xxx.21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09 명절에 올케가 일찍 가서 10년간 올케 및 조카를 못봤다는 시누.. 27 이해가 안가.. 2011/08/30 15,949
    12208 근데 제빵기능사 필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남자의자격 2011/08/30 5,060
    12207 스핀스타일러 써본신분 계세요? 2011/08/30 1,957
    12206 4학년남아(이제 만 9세)가 자꾸 새벽에 깨서 무서워하거나 어두.. 5 두아이맘 2011/08/30 1,910
    12205 자주감자 파는 곳 아시는 분 감자 2011/08/30 1,764
    12204 시댁에 생활비를 20년 정도 주신 분 있으신지 10 난나 2011/08/30 5,309
    12203 미드에 나오는 막대걸레 완전 부러워요! 9 위기의주부들.. 2011/08/30 4,266
    12202 KBS는 육상중계 제대로 안 하고 왜 이러나요? 6 적도의푸른꽃.. 2011/08/30 2,320
    12201 與野, 서울시장 보선 3대 딜레마 세우실 2011/08/30 1,642
    12200 공부머리와 평상시 일상생활머리랑 다르나요 9 아짱나 2011/08/30 4,086
    12199 초경 일찍 시작하고도 키 많이 크신분 계시지요? 20 엄마 2011/08/30 6,444
    12198 한살림 시스템 싫어지는데요. 13 뭡니까 2011/08/30 4,464
    12197 이력서 사진 어떻게 보이게 하나요( 메일에서) 2 전자메일 2011/08/30 2,162
    12196 손님 초대 메뉴 좀 봐주세요 2 고민고민 2011/08/30 3,127
    12195 버스안 변태 어떻게 하죠? 6 딸기맘 2011/08/30 3,474
    12194 이마트에서 파는 한우도 미국산은 아니겠지요? 8 설마 2011/08/30 2,453
    12193 부모가 수학을 못하면 자식도 못할까요 28 궁금 2011/08/30 4,007
    12192 자궁에 용종 2 kk 2011/08/30 3,166
    12191 쫀득거리는 감자조림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4 감자조림 2011/08/30 3,132
    12190 시어머니 생신때 예비 사위 초대해야하나요? 6 다 잘될꺼야.. 2011/08/30 3,238
    12189 너무 속 상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어쩌죠 2011/08/30 2,217
    12188 공주의 남자 잼있나요? 6 .. 2011/08/30 2,527
    12187 한상대 떡검찰 총장의 너무도 완벽하신.. 1 참나 2011/08/30 2,168
    12186 재무컨설팅 회사... 어떤가요? 3 2011/08/30 1,953
    12185 노무현 데자뷰 5 저녁숲 2011/08/30 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