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궁금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11-08-30 11:03:44

왜 대한민국 시어머니들은 무조건 자기 아들이 며느리보다 잘난존재라고 생각하고

않좋은일이 생기면 왜 다 며느리 탓을할까요?

요새 며느리들도 다 고등교육받고 나름 귀하게 자란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무조건 자기 아들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안일 해주는그런 존재로만

취급하는 시어머니들이 대다수인듯합니다

물론 좋은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이죠.

아니면 좋은 분들도 며느리가 생기면 변신(?)들을 하시는건지...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나주변에 이야기를 듣거나 아니면 제 시어머니를 봐도

다들 비슷한 경향인듯 합니다

아들이 귀한건 과거 농경사회시절에 인력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농경사회도 아닌데 왜들 아들 집착에 그리 못벗어나시는지....

 

IP : 117.123.xxx.21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8 이마트에서 파는 한우도 미국산은 아니겠지요? 8 설마 2011/08/30 2,296
    11687 부모가 수학을 못하면 자식도 못할까요 28 궁금 2011/08/30 3,835
    11686 자궁에 용종 2 kk 2011/08/30 2,996
    11685 쫀득거리는 감자조림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4 감자조림 2011/08/30 2,961
    11684 시어머니 생신때 예비 사위 초대해야하나요? 6 다 잘될꺼야.. 2011/08/30 3,068
    11683 너무 속 상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어쩌죠 2011/08/30 2,055
    11682 공주의 남자 잼있나요? 6 .. 2011/08/30 2,360
    11681 한상대 떡검찰 총장의 너무도 완벽하신.. 1 참나 2011/08/30 2,009
    11680 재무컨설팅 회사... 어떤가요? 3 2011/08/30 1,796
    11679 노무현 데자뷰 5 저녁숲 2011/08/30 2,332
    11678 물가 너무 비싸요 ㅠㅠ 7 새댁 2011/08/30 2,982
    11677 고등딸아이 남친어머니께 전화해도 될까요? 10 고1 2011/08/30 4,007
    11676 사랑니 일주일전에 뽑았는데요 너무 아파요 3 아야 2011/08/30 3,260
    11675 고기가 꺼림칙한데요.. 많이 파네요ㅠㅠ 4 미쿡! 산 2011/08/30 2,109
    11674 MB 최측근 류우익 통일부장관 내정…'회전문인사 지적' 부담 세우실 2011/08/30 1,524
    11673 명절에 전 부쳐오지 말라는 시어머니...(내용삭제) 84 큰며느리 2011/08/30 21,085
    11672 진중권 정치적견해를 떠나서 정말 잼있는 사람인듯.; 2011/08/30 1,917
    11671 밖에 많이 덥나요? 8 늦더위 2011/08/30 1,989
    11670 이 기사 보셨어요??? 참 나..대단한 양반.. 6 오직 2011/08/30 3,010
    11669 성격급하니 손해만 보는것 같아요.;;;; 2 클래식 2011/08/30 2,118
    11668 고양이 대변냄새 어떻게 견디나요? 4 고양이 2011/08/30 3,618
    11667 미니홈피 방문한건 알수있나요 쪙녕 2011/08/30 1,573
    11666 정말 다들 해물 안드시나요? 26 싱아 2011/08/30 4,052
    11665 이 와중에 가카는 회전문인사하느라 바쁘시네 ㅋ 1 ..... 2011/08/30 1,709
    11664 사이즈 작은 종합비타민 좀 추천해주세요.. 1 너무커.. 2011/08/30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