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지도하려고 하는데요.

논술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1-08-30 10:00:59

대상은 중 1.2.3학년입니다.

사교육을 받고 싶어도 형편상 어려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10월부터 봉사를 하기로 했는데요.

아이들이 논술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수능을 치를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중학교에서 오래전 교편을 잡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교재 선정부터 좀 어렵네요.

혹시 잘 되어있는 교재가 있다면 추천 좀 꼭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책을 좀 사주고 돌려보며 읽히고 싶은데 같은 학년이 계시는 학부모님들 계시면

도서 추천도 부탁 드려요. 물론 권장도서가 있지만 구매하려는 도서수가 많지 않은 만큼

아이들이 꼭 잘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약 20권정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IP : 211.176.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ra
    '11.8.30 10:20 AM (27.115.xxx.161)

    진짜 좋은분..... ^^b

  • 2. 레몬트리
    '11.8.30 11:26 AM (121.100.xxx.135)

    논술교재는 시중에 여러 가지 참고하셔야 할 것 같구요
    전 란 책을 추천해드리려구요.
    이 책 보시면 선정도서 고민은 조금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레몬트리
    '11.8.30 12:41 PM (121.100.xxx.135)

    헉 입니다. 책 제목이 빠졌네요

  • 3. 오래 전에
    '11.8.30 12:02 PM (99.226.xxx.38)

    (한 7년쯤 전이네요)
    지방의 한 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으로 독서지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여러측면에서 레벨이 다르고, 더욱이 다른 학년이라면,
    같은 교재로 함께 하기에는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교재는 처음부터 정하시지 마시고, 우선은 한 달 정도는 이렇게 저렇게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세요.
    영화를 본다던가, 같은 TV프로그램을 보고 토론을 해본다던가...하면서
    아이들의 수준이나 관심분야를 체크하신 뒤, 그리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는지, 혹은
    배우고 싶은지 등에 대한 개별적인 파악을 하신 뒤 교재를 선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교재도 골라보고, 또 자기 글도 써보고..하는 기회를 주면 줄수록 학습에 대한
    효과도 더 커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6 영화제목 6 마르샤 2011/09/02 2,359
13745 (19금) 이 동영상 보셨나요..충격자체네요.. 30 밝은태양 2011/09/02 28,973
13744 아기 조산하고 건강하게 키우신분들 용기좀 주세요 6 새댁 2011/09/02 3,757
13743 일산호수공원 벼룩시장 가을 2011/09/02 3,560
13742 고대 성폭행 피해자가 손석희님 방송에 나왔어요 24 anabim.. 2011/09/02 6,974
13741 엊그제 sbs 짝에서 말이에요~ 7 놀람 2011/09/02 3,411
13740 어린아이가 어른처럼 말하면 왜이렇게 짠한가요... 12 애늙은이 2011/09/02 3,211
13739 그럼 안철수 대안은? 10 풀피리 2011/09/02 2,673
13738 교회분만) 하나님은 정말 계시는 분인가요? 13 .. 2011/09/02 3,544
13737 생선을 먹지말라는 글을 읽고.... 전이 걱정입니다. 2 추석음식 2011/09/02 3,135
13736 [줌업] 컵라면 먹으면 외국기자에게 흉된다? 1 세우실 2011/09/02 2,906
13735 저 개인적으로는 안철수씨가 안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보구요. 3 2011/09/02 2,588
13734 차라리 눈을 감고 귀를 막을까요..? 5 오직 2011/09/02 2,784
13733 안 교수 지인이라는 사람의 말~! 11 풀밭 2011/09/02 6,875
13732 수지근처에 사주잘보는데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요즘 맘이 왜이럴.. 두아이맘 2011/09/02 2,547
13731 50바라보는 미국인 남자도 어머니를 mom이라 부르나요? 8 미국인남자 2011/09/02 4,124
13730 나는 반대다! 3 사과나무 2011/09/02 2,283
13729 치대생님이하 님들에게 상담요청 수시요!!!!!! 5 고3 아들넘.. 2011/09/02 3,020
13728 대형마트의 진상... 6 .. 2011/09/02 4,180
13727 이것도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7 자존감 2011/09/02 3,906
13726 무색무취라 포지션을 확실히 정해야죠. 1 2011/09/02 2,294
13725 안철수는 오지도 않은 미래구요. 제주 강정은 현재 상황이에요. 16 미치겠네 2011/09/02 3,289
13724 조직으로 야권단일화 하면 백전백승? 7 이해불가 2011/09/02 2,241
13723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5 기회주의자 2011/09/02 2,967
13722 서울에서 제일 큰 타임 아울렛 어디인가요? 3 타임옷이쁘당.. 2011/09/02 1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