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 먼저 가서 보증금을 늦게 받는 경우....

이사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11-08-30 09:37:35
전세 세입자 인데요.. 새로 들어올 세입자가 청소 한다고 해서 하루 늦게 들어 옵니다.
그래서 보증금을 제가 나간 다음날 준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걱정을 하시네요.. 예전에는 보증금 안받고 절대 짐 빼지 않았다고...
전 별로 걱정 안하고 있었거든요.. 부동산에서 알아서 해주는 거니까..
그냥 다음날 입금해 주세요.. 했는데 부모님 말씀 들으니
뭔가 조치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럴경우 제가 부동산에 확인서라도 받아야 되는 걸까요?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IP : 124.54.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0 9:40 AM (118.176.xxx.72)

    청소를 먼저 하는건 자기 사정이고 돈을 주고 청소를 하든가 말든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비번 바꾸든지 하고 돈부터 받으세요.
    이상한 사람이야 백에 한둘이겠지만 나에게 닥치면 100%인거죠..

  • 2. ...
    '11.8.30 9:41 AM (210.121.xxx.147)

    짐을 몇 개라도 두고 나오시구요..
    열쇠는 절대 주시면 안됩니다..
    청소하러 들어오기 전에 잔금 치뤄야 된다고 하시구요.. 부동산 확인서 문제생기면 다 필요없어요..
    다시 전화하셔서 안된다 부모님이 펄쩍 뛰신다..
    이사도 전날 안갈거다 하세요..(그 사람들이 알게 뭡니까)
    그러다가 돈 안주면요?? 물론 소송하면 받을 수야 있지만... 그게 시간이 걸리고 계속 쫓아 다녀야 하고..
    사람 일은 모르는겁니다..

  • 3. 타라
    '11.8.30 9:43 AM (175.113.xxx.85)

    제가 부동산자격증 가지고 있거든요 세입자가 청소하려면 먼저 보증금을 주고 그리고 청소하는게 맞아요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더 많겠지만 걱정은 되시겠어요. 부동산에서는 당연히 괜찮다고 할거고
    몇년전 내가 이사를 할때 전세입자가 키를 아예 안줘서 이사 당일날 저는 청소했습니다.

  • 4. 음...
    '11.8.30 9:45 AM (122.32.xxx.10)

    그런 일로 분쟁이 생겨서 부동산이 대신 해결해주는 경우는 한번도 못 봤어요.
    어떻게 해결해주겠어요? 들어올 사람이 안 주면 부동산이 대신 물어줄 수도 없구요.
    부모님 말씀이 맞아요. 절대로 돈 받지않고 열쇠를 주시면 안돼요.
    다시 연락하셔서 키 못 준다고 하세요. 꼭 이런 일은 사정 봐주다가 일이 생겨요.

  • 5. 원글
    '11.8.30 9:53 AM (124.54.xxx.80)

    제가 너무 무지 했었나봐요..친정으로 들어 가는 거라 보증금을 좀 늦게 받아도 됐었거든요..
    아무 생각없이 그랬네요..
    얼른 부동산에 전화해야 겠습니다..;;;;;

  • 6. 이상한 사람들이네.;
    '11.8.30 10:10 AM (175.116.xxx.163)

    미리 청소를 하고 싶으면 보증금을 미리 줘야하는거 아닌가...? 저는 보증금 미리주고 열쇠받아서 늘 청소했는데..

  • 7. 흰눈
    '11.8.30 11:49 AM (221.138.xxx.132)

    짐을 미리 빼시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36 [미디어오늘 비평] 동아일보가 ‘안철수 신당’ 목말라하는 까닭 6 세우실 2011/11/11 1,856
36935 냉동 블루베리로 엑기스나 쨈만드신분있나요? 2 냉동실 비우.. 2011/11/11 2,087
36934 36개월 아들 키가 너무 작아요..ㅜ.ㅜ 3 toyblu.. 2011/11/11 11,143
36933 남편이 이직을 원해요. 1 .. 2011/11/11 1,784
36932 빼빼로데이..힘든하루였네요 6 .. 2011/11/11 2,748
36931 '반의반값 등록금'시립대, 'SKY'를 넘보다 1 우언 2011/11/11 2,320
36930 외국은 가게나 주택 전세 5년마다 올리나요? 우리나라는 매년 또.. 000 2011/11/11 1,476
36929 호떡집때문에 기분 나빠요 26 맘상했네요 2011/11/11 8,674
36928 조상신(특히 독립운동가, 민초독립운동분들)감사합니다. 조금더 힘.. 6 한미FTA반.. 2011/11/11 1,695
36927 글 내립니다. 19 남 얘기 같.. 2011/11/11 2,556
36926 어린 아이 데리고 어학연수 다녀오고 싶어요 5 의욕상실 2011/11/11 2,419
36925 전자펜 아시는지요.. 3 초등저학년 2011/11/11 1,525
36924 작년 고춧가루로 김장해도 괜챦을까요? 7 김장시즌 2011/11/11 6,754
36923 갤럭시, 아이폰 선택 도와주세요- 해외사용자 10 2011/11/11 1,748
36922 피자반죽이 원래 질척한게 맞나요?? 2 피자도전중 2011/11/11 1,548
36921 ...다시 듣기 100분토론 광주 양선생님 발언 1 100분 토.. 2011/11/11 1,771
36920 이 가사 보셨나요,,방통위에서도 FTA 격론…야당위원 '퇴장' 1 막아야 산다.. 2011/11/11 1,876
36919 김치 담그다, 김치 담으시면.. 2 김장 2011/11/11 1,891
36918 은행 직원들 통장,카드 만들라고 권유하면 5 궁금 2011/11/11 2,610
36917 초등 선생님이신 분들..초3 수학 심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4 ... 2011/11/11 3,275
36916 취직이 됬는데 거절하는 수단으로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17 메일,전화?.. 2011/11/11 3,787
36915 방화동,,며칠전부터 헬리콥터가 계속 날아다닌데 뭔일인지 9 아시는분 2011/11/11 2,547
36914 사과. 단감 중 어느것이 몸에 더 좋은가요 6 초등애들 2011/11/11 3,039
36913 그리스, 이탈리아 다음 차례는 중국? 5 뻥치는 중국.. 2011/11/11 2,590
36912 초등맘 14 kym 2011/11/11 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