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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압력으로 인해 일을 해야 할까요?

ㅁㅁ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17-05-08 18:08:06
외국계회사 잘다니다가,
애들 양육하느라 10년넘게 전업인데요,

저도 아이들 커서 뭐라도 하려 일자리 알아보니,

마땅치 않네요,

그나마 일자리가 있는건 밤늦게까지 애들은 방치되는 정도이고.

 경험,나이로 인해 알바자리 구하기도 힘드네요,





저도 알아보다 자꾸 자존감만 갉아먹어 속상한데요,





시가에서는 다들 돌아가며 일하라는 분위기라 짜증나요,

요즘 외벌이 힘든거 알지만,

귀한 손주 키운것 헛된일이 아닐텐데, 절약하는 며느리는 그저 아들 등골빼먹는 존재인가봐요,





이렇게 시가 사람들의 권유로 일자리 구해서 일해야할지,

아님 그냥 정녕 나를 위한 생각으로 일을 해야할지,





밤늦더라도 시가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일하는게 나을까요?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8 6:36 PM (223.62.xxx.247)

    누가 님 인생에서 중요한 존재인가요?
    님의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 2. .....
    '17.5.8 6:45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시가에서 아이 혼자 유학 보내라면 보내실건가요?
    주말부부 하라면 하실건가요?
    이혼하라면 이혼하실 건가요?

  • 3. ...
    '17.5.8 6:51 PM (58.230.xxx.110)

    무엇이 더 중요한지 판단하면 답이 나오죠~
    어느 집이건 며느리 편해뵈는거
    좋아하는 집은 없나보네요...
    딱 그 이유인듯~
    심보들하곤...

  • 4. 원글
    '17.5.8 6:56 PM (112.148.xxx.86)

    제가 남편덕에 편해보여 그런지, 시가에서 더 종부리듯해서요,
    차라리 일하면 더 나으려나 궁금해요,
    제 인생에 중요한건 저와 아이들이지만,
    제 적성에 맞는 일저리는 이나이에 없으니요,

  • 5. ...
    '17.5.8 7:02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복은 박복한 시누이와 시어머니가 얼마나 셈을 내시던지...
    만날때마다 맞벌이 노래를~
    출장잦고 외국가 몇달씩 사는 남편직업상
    맞벌이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그러나 경단이 아주 길어져 재취업도 어렵고...
    근데 계속~
    남편이 한번만 더 얘한테 그런소리 함 안본다 했어요....
    누나에겐 니인생이나 잘 살라고하고~
    그뒤론 좀 조용하네요...

  • 6. 주체적
    '17.5.8 7:08 PM (61.82.xxx.218)

    주체적 인생을 사세요.
    왜 타인이 시킨다고 하란다고 하고 살 생각하세요?
    평양감사도 내가 싫으면 그만이란 소리 못 들어보셨어요?
    원글님인생 원글님 하고픈대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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