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 생활 몇년 되니깐 다 보이네요

수준 높아진 광고글들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11-08-30 01:03:01
물론 다 그런 건 아닌데
주로 이런 방법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수백번 낚여보니 알겠더라구요.

이거 사고 싶은데 봐주세요 라는 스타일의 글들과
금방 검색해봐도 아는 건데 블로그 알려달라고 하는 글들
드라마 재밌다고 난리인 글들
어디가 너무 좋다라는 글들 등등

그 중 정말 소수지만 도움을 요청하듯 고민을 상담하듯
너무 자연스럽게 광고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차라리 눈에 딱 띄게 바로 보이는 분들은
순진해보여요. 나 알바야. 얼른 얼른 깔아야 해! 이런 분위기

이런 글이 많다는 건 아무래도 82가 트래픽이 많다는 뜻이고
82가 계속 트래픽 많아서 오래 오래 최소한 제 딸이 마흔될 때
이상없길 기원합니다. 제 딸 현재 3세
 
IP : 110.14.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11.8.30 1:13 AM (203.170.xxx.35)

    웃기는건 아이들 책 광고예요
    육아&교육에 가면 낯뜨겁게 티내고있는 글들이 있지요

  • 2. 냉탕열탕
    '11.8.30 2:27 AM (203.226.xxx.48)

    그놈에 사평기정떡 광고도 지겹네요.

  • ㄴㄴ
    '11.8.30 9:30 AM (119.192.xxx.9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

  • '11.8.30 9:31 AM (119.192.xxx.9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

  • ....
    '11.8.30 9:40 AM (119.192.xxx.9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

  • 3. ...
    '11.8.30 3:29 AM (211.246.xxx.200)

    사평 기정떡 그집은 딱히 광고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봄에 지나가면서 사려고 했더니 감히 품절이라고
    주차장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해서 어이없게 하고
    나중에는 영업중이래서 들어갔더니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고
    몇안되는 직원들 발동동. 택배상자 쌓여있고..일종의 충격이었죠
    어려서는 맛없고 쉰내나는 떡이라고 손에 쥐어줘도 몰래 버린떡인데
    먹을거 많은 시절인데도 옛 생각 나는 떡이라 인기인가봐요

  • 4. 드라마 광고
    '11.8.30 6:24 AM (182.209.xxx.164)

    제일 심한게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인것 같아요. 작년인가? 어느 드라마 할 당시엔
    자유게시판이 통째로 접수(?) 되었던걸 봤어요. 안목이 낮아서인지, 저는 암만 봐도 그 드라마는
    평작에 가깝게 보이던데...
    원글님 말씀 듣고 보니, 그럴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41 순간적으로 뇌졸증 증세 알아보는 법 2 퍼옴 2011/09/01 4,661
13040 재미있게 읽으셨던 여행기 추천좀 해주세요 14 여행기 2011/09/01 2,880
13039 남편의 나쁜습관 머리가 아픕니다~ 3 사랑 2011/09/01 2,687
13038 마당으로 나온 암탉.....보셨어요? 15 초보엄마 2011/09/01 3,051
13037 일본 생리대 알고 쓰세요 7 ........ 2011/09/01 5,255
13036 곽노현 사건 팩트중심으로 13 지겹다지겨워.. 2011/09/01 2,590
13035 Hi!! honny, what's cooking? 하고 남편이.. 12 ㏂♥♣♥♣㏘.. 2011/09/01 2,720
13034 진중권 “폐 끼친 곽노현, 변명 말고 당장 사퇴해야” 22 사퇴? 2011/09/01 3,408
13033 걸레가 시커멓네요ㅠ 집안 청소 .. 2011/09/01 2,270
13032 식혜를담아 선물하려는데 담을병을 추천해주세요 2 다 잘될꺼야.. 2011/09/01 2,600
13031 방청객 내쫓고 TV 끄고… 성희롱 강용석 살린 국회 2 그날 2011/09/01 2,087
13030 과외쌤 추석 때... 2 원글 2011/09/01 2,714
13029 집에서 애들 보면서 돈버실분 늘빛 2011/09/01 2,096
13028 햇살이 눈부셔 슬픈아침 3 빚때문에 2011/09/01 2,272
13027 박태규 돈 받은 與중진 2명 우선 소환 1 세우실 2011/09/01 1,960
13026 바이올린전공하신분들께...질문 좀.. 4 딸기공쥬 2011/09/01 4,944
13025 택배를 대신 받아 주다보니 황당해서... 택배 2011/09/01 2,846
13024 돌아가신 시아버지 불교.시어머니 불교였다 기독교..저흰 무교 5 저두 제사질.. 2011/09/01 3,394
13023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4 2011/09/01 3,188
13022 오늘 백토에 최재천 전의원님 나오세요~ 5 d 2011/09/01 2,203
13021 미사 스킨사면 로션 주는 행사하네요.. 1 ^^ 2011/09/01 2,353
13020 바른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태 좀 적어주세요 9 법무법인 2011/09/01 2,227
13019 절임배추 30포기면 고추가루 몇근 필요할까요..? 4 배추 2011/09/01 16,926
13018 우리 목사님이 주일 설교때 하신 말씀 16 어떤가요 2011/09/01 3,326
13017 "곽노현 모르게 단순 실무자가 돈 협의" 7 지겹다지겨워.. 2011/09/01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