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하해 주세요.. 임신이래요...

두줄이라네요~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11-08-29 21:24:39

전혀... 준비도 없이 있었는데... 
심지어는 피임약을 1년이상 먹었더랬죠. 어디서 보니 피임약을 오래먹으면 나중에 원할때 임신이 
어렵다고... 
몸이 임신가능한 상태로 돌아오는데 길게는 6개월도 걸린다고 해서 2달 반전쯤 끊었어요.

내년쯤 아기갖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피임약 끊은지 얼마안되 생각도 못했는데...

그랬는데....


6주래요!

제가 워낙 둔탱이라 졸려워도 요즘 일이 바빠서 잠이 부족하구나... 
미식거려도, 음... 오늘은 소화가 잘 안되는구나 했거든요.. - -;;

암튼, 아가 심장소리도 듣고^^ 초음파도 찍으니 이제 살살 실감이 나네요!

제가 임신 바이러스 많이많이 드릴께요.. 입덧도 별로없는 체질도 덤으로요~

축하해주셔요... 

IP : 211.108.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크
    '11.8.29 9:26 PM (118.218.xxx.197)

    아휴 좋으시겠어요 ㅎㅎㅎ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먹는 것, 움직이는 것, 모두 조심조심 하시고,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가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2. 원글이
    '11.8.29 9:28 PM (211.108.xxx.72)

    시댁에서 얼마나 해줘야 아~~좀 해줬구나
    이런 생각이 드실런지 한 번 그 목록과 가격을 한 번 들어보고 싶군요

  • 3. 이쁜강쥐
    '11.8.29 9:29 PM (14.47.xxx.14)

    추카드려요....태교 자알 하시고 이쁘고 건강한 아가 태어나길바래요~
    제게도 바이러스 부탁드려요^^*

  • 4. 추카
    '11.8.29 9:51 PM (1.251.xxx.184)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저두 바이러스 받아갑니당
    축하드려욧~~

  • 5. 흠..
    '11.8.29 11:05 PM (110.8.xxx.57)

    저도 두줄보고 기뻐하던게 얼마안된거같은데 벌써 8개월이네요 ㅋㅋㅋ
    입덧기간엔 힘들었지만 그후부턴 배도 쑥쑥 나오고 애기가 꼬물꼬물움직이는게
    느껴지고..얼마나 신비롭고 행복한지 몰라요!
    많이 누리시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420 60대가 들을 수 있는 암보험 있을까요? 7 가을날 2011/09/28 4,825
22419 머루랑 캠벨 중 어느 것이 더 맛나나요? 6 포도사기 2011/09/28 5,690
22418 부모 자식간 주택매매 2 증여 2011/09/28 8,340
22417 두드러기 이런 경험 있는분들 계세요~ 9 세상에나 2011/09/28 6,950
22416 7살 아이 데리고 놀러갈만한곳 어디 있나요 4 도랑이 2011/09/28 5,334
22415 (급질)의료매트 괜챦은거 추천바래요. 1 데이지 2011/09/28 4,463
22414 갖고 있는 한복, 저고리만 다시 맞출까 하는데요~~ (조언절실).. 8 동생결혼 2011/09/28 5,549
22413 MB 친인척 또다시 비리 12 세우실 2011/09/28 4,835
22412 경주여행 숙소 4 경주최씨 2011/09/28 5,241
22411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께 보낼 선물 추천해주세요. 3 키키 2011/09/28 5,946
22410 수세미가 기름이 잔뜩 낀것 같아요 6 찝찝해 2011/09/28 6,165
22409 제가 공지영에게 반한 딱 한가지 이유.... 19 정말 2011/09/28 7,199
22408 강릉에서 회먹을 곳 4 차이라떼 2011/09/28 4,671
22407 82에서 할슈타트 사진보고, 저 할슈타트에 왔어요!! 10 가출한 엄마.. 2011/09/28 5,923
22406 30대 향수추천해주세요~ 16 놀노리 2011/09/28 6,554
22405 쓸모많은 계량컵 2 .. 2011/09/28 5,486
22404 적금 통장 어떤거 만들어 주셨나요? 3 아이들 통장.. 2011/09/28 4,778
22403 꿈에 두더지가 나왔어요. 근데 넘 무서워 소리질렀는데..어떤 뜻.. 123 2011/09/28 5,921
22402 무단횡단하던 아기엄마..-.- 어제 2011/09/28 4,569
22401 자녀분 키우신 선배어머님.... 지혜좀 주세요ㅠ 7 사춘기 2011/09/28 4,930
22400 외도여행? 5 하는게 나을.. 2011/09/28 5,299
22399 영어잘하시는분들~ 도와주세요..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요ㅠㅠ 6 무식이죄요ㅠ.. 2011/09/28 5,164
22398 지금 롯*홈쇼핑비타민... 비타민 2011/09/28 4,186
22397 초등 6학년 반장 엄마가 해줘야 하는 일??? 7 학교가기싫은.. 2011/09/28 8,684
22396 화장안지우고 자는 16 게으른여자 2011/09/28 8,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