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
자기가 목표하는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것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먼저 깨닫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그 방해하는 요인들을 물리치는 과정이
곧 자기와의 싸움이라 생각하는데..
결국엔
그 목표를 향한 '절박함'의 정도 차이인 것 같아요.
목표한 바는 있을지 몰라도
별로 간절하지 않으니
자꾸 주저앉고 싶은 거 아닐까요?
1. ᆢ
'17.5.4 8:31 AM (121.128.xxx.51)성격이 중요해요
한우물 파는 강한 성격 집념이요2. 음
'17.5.4 8:32 AM (180.59.xxx.218) - 삭제된댓글저는 살아보니 평소 생활방식이 중요한거 같아요 평소 성실하게 살면 ㅡ 이것도 자기 싸움이지만 어느정도는 고착화되니까요 ㅡ 목표가 생기면 더 치열하게 성실해지는거 아닌가요?
3. ..
'17.5.4 8:34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헝그리 정신.
절박함과 상관없이
상황이 저절로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면도 있죠.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도 쓸 돈도 없고,
옷을 사고 스키 타고 해외여행 가고 싶어도 그럴 돈도 없고.
그 시간에 운동이나 하고.
여건이 좋은 사람은..
친구도 많고, 돈도 많고. 성격도 좋고..
이런 사람이 뭔가에 집중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결핍이 성취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죠.
방해하는 요인을 쳐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헝그리 정신으로 성취한 사람 보다 위대하죠.4. 자기와의 싸움이
'17.5.4 8:35 AM (125.177.xxx.11)가장 힘들죠.
아무래도 자기자신에게는 관대하기가 쉬우니까요.
멘탈 약한 사람들보면
아무리 절박해도 소용없더라구요.
너무 절박해서 절대 포기하면 안되는 경우엔 몸이 아파버려요.
꾀병이 아니라 진짜 아프더라구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타고난 정신력, 의지력이 있어야 되는 것같아요.5. say7856
'17.5.4 9:00 AM (223.39.xxx.159)저는 멘탈이 강해지고 싶어요.
6. . .
'17.5.4 9:03 AM (39.7.xxx.218)근데 독해져도 나중에 병으로 오지 않나요?
7. ..
'17.5.4 9:25 AM (112.152.xxx.96)절박함에 공감요
8. 음
'17.5.4 10:06 AM (180.59.xxx.218) - 삭제된댓글좁은 경험에서요 시댁쪽 친정쪽으로만 보면 저희집은 술담배 안하고 성실해요 시댁쪽은 술담배해서 음주사고경력도 있고 이직도 많이 하구요 결혼 21년찬데 친정쪽은 다 대기업 교사고 경제적으로도 편안하고 시댁쪽은 무직이거나 노동..월셋방 전전해요
처음엔 시댁형제들 시댁형편이 나았는데
21년 지나니 완전 달라졌어요
남편과 저도 남편 일찍 이직하더니 지금은 실직 이직 반복해요 술담배 하구요
저는 한 직장 다니고 능력도 인정받아요
제가 보기엔 작은 성공에는 타고났거나 어린시절 만들어진 성실이 보탬이 된다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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