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드 다음 목표는 한국에 ‘미국산 MD 무기 판매’ ”

약탈자미국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7-05-03 11:20:01
http://www.vop.co.kr/A00001154968.html

박근혜때  세계 1위 무기수입국이 한국이었어요.
역대대통령중 가장 악랄하게 한국에 무기를 많이 팔아먹은 영업사원이 바로 오바마였죠.
미국 기득권과 언론이 오바마를 그토록 찬양한 이유죠.  
오바마 찬양하는 노예충들 한국에도 많죠. 
이제 이명박근혜를 롤모델로 미국이 또다시 무기 구입을 압박할것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된후... 깨어있는 시민들이 정신바짝 차려야 합니다.
-----------------------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다음으로 한국이 미사일방어(MD) 관련 무기 구매에 집중하게 할 것이라고 밝힌 사실이 드러났다.

또 브룩스 사령관은 한국이 무기 구매 예산 90%를 미국산 시스템 도입에 쓴다며 이는 미국 경제에 직접적인 이익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한국의 사드 배치가 미국산 무기 판매가 목적이라는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브룩스 사령관은 이어 "이러한 노력은 한국이 충분한 미사일방어(MD) 무기를 구매(procurement)하는 데 집중해 그들의 자체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동맹 미사일방어(Alliance BMD)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이러한 절차가 작전권(transition) 전환 조건에도 부합할 것"이라며 한국이 충분한 무기 구매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또 "더 나아가 한국은 한미일 삼각 미사일방어 체계에 연계해 훈련하고 토의하는 것이 방어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면서 한미일 삼각 군사 동맹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결국, 사드 배치는 미국산 무기 구매의 일환이며, 한국은 무기 구매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룩스 사령관은 지난 4월 27일, 상원 군사위에 제출한 서면에서도 이러한 입장을 더욱 분명히 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한국이 2017년에는 국방 예산을 4%포인트 늘려 GDP(국민총생산)의 2.6%인 347억7천만 달러(39조3천억 원)를 쓰고 있다"며 "한국이 대략 무기 획득 예산의 90%를 미국산 무기 도입에 사용하고 있어, 이는 미국 경제에도 직접적인 이익(benefit)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IP : 222.233.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드부터 철회해야죠
    '17.5.3 11:28 AM (222.233.xxx.22)

    미국놈들아...사드 가져가라... 니들 나라 지키는 무기를 왜 한국에다 가져다놨냐?
    10억불 같은 소리 하네... 당장 사드 철회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3047 (펌)어머니의 마지막 대통령.... 6 ... 2017/05/04 1,137
683046 일욜날 투표함지키러가요ㅋ 4 ㄴㄷ 2017/05/04 695
683045 우리 이니 더운데 음료수 사마시라고 추가 후원했어요. 5 후원 2017/05/04 1,047
683044 꿩대신 닭이랑 결혼한 남자 8 ..... 2017/05/04 2,775
683043 경남 사는 우리 엄마 안철수로 갈아 타게 한 말 27 안칄수 2017/05/04 2,900
683042 존재감을 위해 적폐세력과도 연대하겠다는 심상정, 정권교체 의지는.. 12 심상정의 궤.. 2017/05/04 700
683041 저와 사귀는게 더럽게 느껴진다는데.. 15 남친 2017/05/04 14,456
683040 도대체 세월호 7시간동안 뭘했길래 봉인이란거죠? 27 ........ 2017/05/04 3,253
683039 이거 신고해도 됨? 6 고딩맘 2017/05/04 1,013
683038 초대한 엄마가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10 초대 2017/05/04 3,040
683037 중딩.묻지도 않는 자기애 점수말하고 남의애 점수물어보는건.. 7 그런식 2017/05/04 1,278
683036 긍정적이지만 절실한 마음으로 1 .. 2017/05/04 495
683035 마트표 냉면 이렇게 먹으니 맛나요. 3 ㅇㅇ 2017/05/04 2,613
683034 펌) 이시간 올라온 사전투표 인증샤샤샷! 8 1234 2017/05/04 1,234
683033 사전투표율이 높다고 기사가 나고있는데.. 1 2017/05/04 1,150
683032 컴퓨터 잘하시는분 좀 도와주세요ㅜㅜ 1 ㅇㅇㅇ 2017/05/04 534
683031 [투표용지] 이렇게 도장찍으세요~! 3 사전투표 2017/05/04 1,153
683030 사전투표했어요~~ 2 패랭이 2017/05/04 602
683029 집으로 시부모님 자주 모시나요? 6 며느리 2017/05/04 2,247
683028 문재인, 가족이 왜 극비사항이냐구? 15 구려구려 2017/05/04 1,510
683027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랑 영남이랑 나중에 결혼한다는데 10 궁금 2017/05/04 14,673
683026 문재인- 삼성 야단 쳐서라도... 새 정부 해결 의지 피력 11 고딩맘 2017/05/04 836
683025 자기 딸한테만 매정한 엄마들은 왜그런거에요? 7 ,,, 2017/05/04 3,559
683024 저의 소망 2 투표투표 2017/05/04 518
683023 언니의 배신으로 종양이 생겼어요 21 스트레스가 .. 2017/05/04 1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