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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보수를 기대하는건 제 꿈이었나 봅니다.

포항댁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7-05-02 11:50:10
저는 우리나라에 건강한 보수와 건강한 진보가 함께 공존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무조건적인 보수와 진보가 아닌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버무려서 정치가 건강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근데 오늘 정말 기가 막힌 날이네요. 한국당으로 다시 들어간 사람들 무슨 마음으로 탈당했고 무슨 마음으로 그 소굴로 다시 기어들어갈까요? 계산기 두드린건 알겠는데 최소한의 자존심이나 수치심이란 것도 없는 사람들인지. 지난 겨울 우리나라의 국격은 땅에 떨어지지 않았나요? 그런데 말 한마디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대통령이 되기는 택도 없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운 당에 그 것도 이 시점에 들어가는 의원들 한사람한사람 이름 기억할겁니다. 지난 탄핵정국때 헛소리하는 의원들 이름 까먹을까봐 적어가며 외웠는데, 이번에도 적어가며 외울겁니다.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IP : 210.105.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 11:54 AM (122.38.xxx.28)

    사실 지금 보수라고 뻥치는 인간들은 매국노..사기꾼에 가깝고...진짜 보수에 근접한 당은 민주당 아닌가요?? 보수라는 말이 왜곡돼도 어느 정도지...보수는 나라의 이익을 보호하는게 우선 아닌가? 개누리 잔당들은 사기꾼...

  • 2. 반드시 투대문!
    '17.5.2 12:09 PM (120.136.xxx.136)

    보수진보를 따질때가 아닙니다!

    개헌 내각제라는 건
    국민의 의사는 배제된 체
    국회의원들끼리 권력을 나눠 갖고
    제왕적 국회의원 놀이를 히겠다는 겁니다

    안그래도 국회의원들 하는 꼴보면
    어이없을 때가 많은 데
    그들 모두에게 칼자루를 쥐어주면 나라꼴이 어찌 될까요?

    문재인만 빼고
    나머지 대선후보들 다 개헌내각제 찬성자들입니다

  • 3. 진심 실망
    '17.5.2 12:26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

    저는 개인적으로 장제원, 황영철, 김성태등을 온건보수라 여기고 있었는데 양의 탈을 쓴 하이에나 쓰레기 네요.
    덕분에 유승민, 이혜훈, 지상욱 등 남아있는 바른 정당 응원 합니다. 힘내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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