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러 온 김어준 총수에게 그렇게 답하셨다네요.
주변사람들도 자꾸 그럼 이사장님 화내신다고
정치 질문 자체를 하지 말라하고.
격세지감이 느껴지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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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에게 노래하라는소리, 노무현 재단이사장시절 대선출마여부를 묻자
ㅇㅇ 조회수 : 445
작성일 : 2017-04-30 16:17:28
IP : 211.36.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몇 년전 일인가요?
'17.4.30 4:30 PM (110.35.xxx.215)6년? 5년도 더 전에 이사장 하셨죠
저만 해도 3년전에 결혼 하란 소릴 들을 때면
과년한 처지에 미혼인 상태로 부모집에서 죽치고 있었기 때문에 뭔가 죄송한 마음이 앞섰는데
상황이 바뀌고 사정이 더욱 악화일로에 빠지니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오더군요.
첨부터 대통령에 뜻이 있었던 사람이었다면
예능에 나가서 거짓으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밑밥부터 깔아놓는 등 심혈을 기울여 하나하나 준비를 해갔겠지요 마치 mb 아바타로 불리는 안철수씨처럼요!
이명박과 함께 했던 대여섯개의 이력 사항도 삭제해 버리는 치밀함을 더하는 등으로 착실하게 준비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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