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생님께 연락이 없네요

...?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1-08-29 09:07:20
오늘 개학인데 아이가 토요일날 폐렴이 걸려서 입원중이라 학교에 못간다고 
2번이나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셔서 문자로 사정얘기하고
학교에 못간다고 했어요

전화를 집에서 안가져 가신건지 아니면 바빠서 문자확인을 못하신건지
연락이 없네요

직접 학교에 찿아가서 말씀을 드렸어야 했을까요..?
IP : 115.140.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무실에
    '11.8.29 9:09 AM (147.46.xxx.47)

    전화 한번 드려보세요..선생님께 전달해주시지않을까요?

  • 2. 아마도
    '11.8.29 9:10 AM (219.255.xxx.242)

    확인은 하셨는데, 바빠서 답을 못 주시거나,
    혹은 아이 결석이유에 대해 알았고, 굳이 문자를 주시는 성향이 아니시거나..
    인 것 같아요.
    아이가 연락도 없이 결석을 했다면 보통은 연락이 오는데, 연락이 없으시다니 말입니다..
    아이가 얼른 나아야할텐데요....ㅜㅜ

  • 3. 레드크리스탈
    '11.8.29 9:11 AM (180.69.xxx.150)

    대부분 문자확인은 하세요.그리고 저도 아이결석시 답문 받은적 한번도 없어요.연락안오면 아시고 계시는겁니다...

  • 4. 혹시
    '11.8.29 9:12 AM (61.76.xxx.120)

    전화번호가 정확한지 확인 해보셨어요?
    얼마전 제 휴대폰으로 긴 메일이 왔더라고요.
    잘못 온 문자였어요.
    어떤 엄마가 학교 선생님께 아이를 결석 시킬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적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답장으로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보시라고 했답니다.

  • 5. ..
    '11.8.29 9:18 AM (110.14.xxx.164)

    연락 없는분 많아요 바빠서..
    다정한 분은 걱정스런 답이라도 보내주실텐데요
    통화도 힘들도요. 그냥 두세요. 연락없는건 문자확인하신거에요.

  • 6. 원글
    '11.8.29 9:21 AM (115.140.xxx.112)

    전화번호는 맞구요..
    문자확인 하셨을거라 믿고
    개학이라 바빠서 그려러니 이해할려구요..
    댓글들 정말 고맙습니다

  • 7. ..
    '11.8.29 9:42 AM (114.205.xxx.236)

    지금 시간까지 연락이 없다면 확인하신 거 맞을 거예요.
    선생님에 따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집에 전화해서 아이 괜찮냐~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리 기대는 안 하시는 게...^^;;

    저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우리 큰애 4학년 때 갑자기 열이 나고 아파 학교에 못 가게 돼서
    전화를 여러번 드려도 안 받으시길래 문자로 남겼었거든요.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전화가 오더니 담임선생님이 ㅇㅇ이 왜 학교에 안 오냐고
    약간 따지듯이 물어보시더라구요.
    급 당황해서 전화드려도 안 받으시길래 문자로 남겼다...했더니
    그제서야, 너무 바빠서(부장선생님이셨거든요) 문자를 미처 확인 못했다, 알겠다 면서 끊으시더라구요.
    근데 전화 끊고나서도 뭔가 찜찜한 기분이...

    반면에 올해 담임 선생님은 워낙 자상하신 분이라
    방학 전에 열감기로 하루 빠지게 되었을 때 문자도 여러번 주시더라구요.
    아픈 건 괜찮냐, 병원은 다녀왔냐...등등
    간단한 문자 한 통에 감동이 느껴지더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5 처음 중고책팔고 기분 너무 좋아요. 5 맛들였어 2011/08/29 2,857
11784 검찰이?? 언론이?? 3 블루 2011/08/29 1,452
11783 예스24에 받은 무료수강권들 2 더워요~ 2011/08/29 1,584
11782 녹슨 집게로 백일된 아기빨래를 했나봐요.ㅠㅠ 1 2011/08/29 2,055
11781 함께 성장해요^^ 섹쉬남 2011/08/29 1,448
11780 낼 망상해수욕장가면 담글수 있나요? 2 바다야 2011/08/29 1,636
11779 꼬꼬면 vs 나가사끼짬뽕면? 12 클로이 2011/08/29 3,942
11778 남편의 증상좀 봐주세요... 으이구.. 2011/08/29 1,686
11777 발목에 복숭아뼈 튀어나온 건 왜 그런가요? 1 아파 2011/08/29 2,943
11776 쥐구멍은 제가 들어가야합니다 8 예단 때문에.. 2011/08/29 2,614
11775 면세점은 어떻게 이용하는건가요,,?? 3 ,, 2011/08/29 2,598
11774 배관공사로 집이 시멘트먼지를 뒤집어썼어요. 청소 및 주인집 문제.. 3 콩다방 2011/08/29 3,594
11773 이런 수사는 앞으로도 후보 단일화와 선거비보전비 관련해서 계속 .. 6 jj 2011/08/29 1,890
11772 조의금 계산좀 해주세요. 8 복잡 2011/08/29 3,637
11771 추석때 시댁에 가야할까요...? 27 가슴이두근두.. 2011/08/29 4,315
11770 정수기 꼭 써야 할까요? 2 ... 2011/08/29 2,049
11769 곽노현 이제 이실 직고 하길 기대한다 4 진돗개 2011/08/29 1,676
11768 초5 아들...비만관리해야할지 지켜봐야할지... 7 걱정 2011/08/29 2,675
11767 가사도우미 급여 문의 3 가을 2011/08/29 3,262
11766 머리염색 잘하시는분 팁 좀 주세요..ㅡ.ㅜ 9 ,,, 2011/08/29 2,952
11765 대학병원에서 하는 체질개선 프로그램 해보신분 계세요? 비염치료 2011/08/29 1,594
11764 영어로 좀 알려주셔요.. 3 영어 2011/08/29 1,640
11763 초등생들 검진하는것 중에서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요. 채혈을.. 5 아셨나요 2011/08/29 2,208
11762 시중은행에 비해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 좋은가요? 3 잘모르는 전.. 2011/08/29 4,837
11761 물들인 원단이 있어요 그런데 자꾸물이빠지네요 1 호야 2011/08/29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