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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일종의 경고다

ㅗㅗ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7-04-24 20:52:24
안철수는 정치판에 잘 나왔다고 봄
화려한 스펙과 돈뒤에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자의 실체를 스스로 드러냈다

스펙과 돈이면 원하는 모든것을 지 맘데로 얻을 수 있다는 오만함을 우린 보았다
화려한 스펙과 경력으로 홀리는 인간들을 냉정하게 직시하게 해준다

과욕과 오만함의 끝을 5월 9 일에 보리라

IP : 211.36.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4 8:56 PM (190.20.xxx.228) - 삭제된댓글

    반기문도 그렇고 안철수고 그렇고
    기득권으로 평생을 살다 그 나이가 되면 자기 비판을 제일 견디기 어렵나봐요

    자기가 누렸던 모든 것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가지기 힘든 특권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그것을 다 자기가 누려야할 당여한 권리로 착각하는 듯

  • 2. 모든 비슷한 부류를 그렇다고 볼수는 없지만
    '17.4.24 9:02 PM (175.213.xxx.5)

    주위에 학벌과 재력을 갖춘 사람중에
    겸손한 사람도 있지만
    나는 니들과 달라 내지는
    자신이 가진 스펙과 돈을 자신의 인격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야 그렇게 살라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대통령 될 사람이 그런 인식속에서 살아왔고
    그런 인식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그건 정말 끔찍한 결과를 가져온다는걸
    박근혜를 통해 봐왔기 때문에 그런 후보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3. ㅇㅇㅇㅇㅇ
    '17.4.24 9:02 PM (121.160.xxx.150)

    옛날 이야기 책에서 보니
    인신매매 산적이 귀족 아가씨랑 일반백성 아가씨랑 구별하는 법을 말하는데
    치마를 들췄을 때 에그머니 놀래면 백성
    반응이 늦거나 멀뚱하면 귀족 아가씨
    왜냐면 귀족은 옷 입히고 벗기는 것도 다 남이 해줘서
    남 앞에서 몸을 드러내는 게 수치라는 의식이 엶기 때문이라고.

  • 4. 하나님도
    '17.4.24 10:44 PM (58.231.xxx.26)

    욕심과 교만하자의 끝은 멸망이라 했어요
    얼굴도 변했쟎아요
    심술과 욕심이 얼굴에 붙었어요

  • 5. 눈사람
    '17.4.25 2:21 AM (181.167.xxx.65)

    경고 맞지요.
    감히 덤벼?
    뼈도 못 추리게 해 줄테다하는 경고.
    아이고 무서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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