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반장선거합니까?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시기에요.

참다못해서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7-04-24 20:49:49
지난 토론에서
안철수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의혹들은 정치판이 원래 그래서 그렇다 치더라두요.

토론에서
주제와 상관없는것을 뜬금없이 들고 나와 징징거리는 모습.
충격이었어요.

대통령 뽑는겁니다.

이법에 뽑힌 대통령은
앞으로 긴박하게 흘러갈 국제 상황속에서
열강국의 수장들 속에서 여우처럼 밀고 당기기도 할 줄 알아야 하고,
뚝심있게 우리 주장을 관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여러 국가 재난들,
어려운 상황들에서
때로 욕을 먹고, 때로 반대에 부딪치고 할 때
각계의 불만들을 설득하고 통합해 가며 정책을 관철시킬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긴급상황이 생겼을 때 
각 부처마다의 이해관계가 꼬여 갈등이 있을 때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가가 전체적으로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몰아줄 수도 있어야 합니다.

욕을 먹어도 의연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원칙으로, 신념으로 뚫고 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것. 그런게 리더십이에요.

저렇게 징징거리는 태도에서
저는 단 0.00001%도 리더십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안철수 지지자들이 그에게서 4차산업이라는 유토피아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게는 그게 하나도 안보입니다.
당장에 혼란과 불만과
그것들을 온전히 감내하지 못하고
니탓이니 쟤 탓이니 그러면서 징징거리는  모습만 떠오릅니다.

다른 후보들도 
자신에게 향하는 네거티브들 그거 몰라서 가만히 있는거 아닙니다.

어떻게 티비토론 자리에서 그딴 태도를 보입니까?

대통령 자리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말입니다!!!!
IP : 110.15.xxx.9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4 8:51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문재인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wzNOLGi7ds

  • 2. ..
    '17.4.24 8:51 PM (125.186.xxx.75)

    전적으로동감..

  • 3. 진짜 한심한 어록
    '17.4.24 8:52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많이 남겼어요.
    얼굴 안보고 얘기하는건 정말 진심 압권 ㅋㅋㅋㅋㅋ 초딩

  • 4. ...
    '17.4.24 8:52 PM (115.140.xxx.233)

    저도 동감이고, 트위터 하시던 안지지자 중에서 지지철회하고 트위터 계폭하신 분도 있어요.

  • 5. 00
    '17.4.24 8:54 PM (115.139.xxx.209)

    안지지자들도 쉴도 불가능이라던데요
    타후보에게 고자질, 내가티브, 징징거림
    왜 안철수가 그 많은 기자회견을 해도 질문도 안받고 들어갔는지 이제 이해가요

  • 6. ..
    '17.4.24 8:54 PM (125.178.xxx.196)

    ㅋㅋㅋㅋㅋㅋ
    그냥 예능프로나 나가고 프리하게 ceo나 하지.
    뭔 대통령이 된다고..길을 진짜 잘못 들어섰어요.우째

  • 7. ㅠㅠㅠ
    '17.4.24 8:56 PM (125.176.xxx.13)

    오죽하면 4차 산업혁명 신성장 전문가 204인이 문재인 지지선언을 했을까요?

    그 분의 리더쉽은 초등학교 반장도 어려울듯합니다.

    그냥 하던 주식이나 하시는게 가장 맞을듯합니다.

    주식은 소통이 필요없고 판단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8. 퓨쳐
    '17.4.24 8:58 PM (223.62.xxx.219)

    지도자는 우선 부지런해야 합니다.
    맨날 밥이나 먹으며 꽌시나 만들어 세력이나 만드는 자는 구시대나 통하는 인물입니다.

    제대로된 대답 한번 안하고 두루뭉수리 넘어가는 모습은 토론이 계속될수록 사람들을 "질리게"할겁니다. 이런 모습을 통합이라구요? 그사람이 내놓은 정책,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재앙 수준입니다.

  • 9. 김경진도 쉴드못치던데
    '17.4.24 8:58 PM (125.178.xxx.203)

    지지자들 열일 하고 있네요.

  • 10. ㅗㅗ
    '17.4.24 8:59 PM (211.36.xxx.71)

    안철수는 본인수준 파악못하고 대통령되겠다고 설쳐 어따데고.

  • 11. 시청률34%가다봄
    '17.4.24 9:00 PM (116.120.xxx.33)

    토론 룰도필요없어
    정책주제도 필요없어
    자기하고싶은 징징대기 남탓하기
    바닥까지 다보여주고 직성이풀렸나 모르겠어요
    차암 북한하고 다른나라정상들하고 외교도잘하고 국민소통도 잘하겠어요

  • 12.
    '17.4.24 9:00 PM (221.139.xxx.168)

    현재 문캠의 네거티브는 도를 넘었습니다.
    정당한 선거를 치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책 대결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말로 정책이 중요하세요?
    이미 운동장이 기울어져 있는데,
    그런 불공정한 선거에서 ..
    정책이 무슨 의미인가요?
    그리고 그런 위선자가 말하는 정책이 신뢰성이 있나요?
    말로는 무엇인들 못할까요.

    안철수가 네거티브 선거에 대해 말했다고 실망이라는 분들이 정말 실망입니다.
    지금 선거는 네거티브로 완전 망가진 상황이에요.
    제대로된 선거가 불가능합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 13.
    '17.4.24 9:01 PM (117.123.xxx.109)

    미국대통령 앞에서 바지주머니에 한 손 넣고 있던 노대통령과
    공손히 두손 모으고 잇던 그녀....비교됩니다

  • 14. ...
    '17.4.24 9:07 PM (115.140.xxx.233)

    매일 아침 문모닝으로 시작하던 당에서 네거티브 도 넘었다 운운은 정말 적반하장이고요,
    문캠이 아니라 언론에서 제기하는 것들 수두룩한데,
    문캠에게 덤탱이 씌우지 마시죠.
    문재인은 매일매일 정책 발표하고 있으니 정책 대결이 무슨 소용이냐는 말도 접으시고요.

  • 15. 문캠의 네거티브가 도를 넘다니요
    '17.4.24 9:09 PM (175.213.xxx.5)

    매일매일 문모닝 문나잇을 쏟아내던 국민의당도 있는걸요.
    한달밖에 안된 시간에 쏟아지는 의혹에
    국민이 알아서 판단하실거라는 얘기로만 일축하는 모습
    딸의 재산관련 자료도 본인입으로 15일에 낼거라고 해놓고는 안하는 모습 -어느 분이 직접 선관위에 전화까지 해보셨는데 자료가 없다고 했다는 군요

    대부분의 언론에서 문후보보다 안후보에 더 호의적인 뉴스가 많았기에
    저처럼 참고 있던 지지자들이 적극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거구요.

    그걸 네거티브라고 한다면
    국민들에게 입다물고 조용히 시키는대로 하라고 겁박하는걸로 보일뿐입니다.

  • 16. 따지는거임?
    '17.4.24 9:13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저 위 영상 정말 어이없네요.
    /교육-경제-사회-문화분야 자유토론/이 주제인 시간에
    지지자들간의 공방을 문후보에게 따지고 있는거에요,지금???
    문화 발전에 관한 비전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전 오히려
    문후보님이 흐름 잘 끊으셨다 생각하네요.
    아효....
    더 심한 말 덧붙이고싶지만 참겠는데 보면 볼수록
    한나라의 리더감은 아닌듯 싶네요.

  • 17. ㄴㄴㄴ
    '17.4.24 9:13 PM (125.178.xxx.106)

    어제 토론으로 안후보는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빠진거 같아요.
    문재인님이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되야 국정운영도 안정됩니다.
    부디 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하신 분들은 현명한 결정 부탁 드려요.
    잘 하실 겁니다.원칙을 지키며 단호하게 부정부패 청산하실 것이고 현재 처한 어려움 극복하며 경제발전도 이룰거에요.

  • 18. 따지는거임?
    '17.4.24 9:15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저 위 영상 정말 어이없네요.
    /교육-경제-사회-문화분야 자유토론/이 주제인 시간에
    인터넷에서 지지자들간에 생긴 말싸움을 문후보에게 따지고 있는거에요,지금???
    문화 발전에 관한 비전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전 오히려
    문후보님이 흐름 잘 끊으셨다 생각하네요.
    아효....
    더 심한 말 덧붙이고싶지만 참겠는데 보면 볼수록
    한나라의 리더감은 아닌듯 싶네요.

  • 19. ...
    '17.4.24 9:16 PM (1.231.xxx.48) - 삭제된댓글

    문캠 네거티브 운운하는 인간 웃기고 있네.

    국민의 당이 한 짓거리는 까먹었어요?

    국민의 당이 3월 한달 동안 240회.
    하루 평균 8회를
    당대표, 당대변인, 부대변인들, 안철수까지 나서서
    문재인 네거티브한 건 싹 까먹었어요?

    문재인더러 치매라고 조롱하고 온갖 난리치더니
    저 당 관계자랑 지지자들이 집단으로 치매라도 걸렸나?

    자기들이 하는 건 상관없고
    남이 검증하는 건 비열한 짓이라고 우기는 거
    넘 뻔뻔하네요.

  • 20. 문알단 웃기고 있네
    '17.4.24 9:20 PM (221.139.xxx.168)

    니네들이 먼저 5년전부터 네거티브 시작했고,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는..
    너희들의 더러운 네거티브에 대해서 방어하는 수준이지.
    어디서 덮어씌우고 있어.

    니네들이 거짓말로 가리면,
    하늘이 손바닥으로 가려지나?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문지지자 또는 안지지자 중에 어느 쪽이 네거티브가 심한지.
    물어보라고!!

  • 21. ...
    '17.4.24 9:22 PM (1.231.xxx.48)

    문캠 네거티브 운운하는 인간 웃기고 있네.

    국민의 당이 한 짓거리는 까먹었어요?

    국민의 당이 3월 한달 동안 240회.
    하루 평균 8회를
    당대표, 당대변인, 부대변인들, 안철수까지 나서서
    문재인 네거티브한 건 싹 까먹었어요?

    문재인더러 치매라고 조롱하고 온갖 난리치더니
    저 당 관계자랑 지지자들이 집단으로 치매라도 걸렸나?

    자기들이 하는 건 상관없고
    남이 검증하는 건 비열한 짓이라고 우기는 거
    넘 뻔뻔하네요.

  • 22. ..
    '17.4.24 9:22 PM (210.99.xxx.8)

    반장으로도 안 뽑을 거 같네요

  • 23. 창피함
    '17.4.24 9:27 PM (203.234.xxx.219)

    나같으면 당분간 인터넷 안할텐데
    애네들은 부끄러움을 몰라요

  • 24. 아이고....;
    '17.4.24 9:27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후보자는 말끝마다
    국민이 다 안다고
    난리더니
    그 지지자는
    인터넷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난리네...;

  • 25. ...
    '17.4.24 9:47 PM (1.238.xxx.31)

    이쯤에서 국당 관계자 말 듣고 싶어요 도대체 어떻게 모를수가 있었는지 ..알면서도 ?

  • 26. ...
    '17.4.24 9:57 PM (122.36.xxx.215)

    공격과 방어를 반대의 의미로 알고계신 분들 많이 계신가봅니다.
    와 불과 몇 주 전인가요?
    문재인님은 쉴새없이 공격하며 안철수를 이순신 세종대왕에 빗대고 성인 반열에 올려놓았던 기억이 생생한데.

  • 27. 201705
    '17.4.24 10:28 PM (58.142.xxx.9)

    문재인처럼 공격을 많이 당한 후보가 어디있다고
    파도파도 미담이니
    새로운 주제는 하나도 없고
    이미 마무리된 아들 건

    그러니 또 북풍 조작질

    윗분 말씀대로 안철수는 학교다닐때 반장도 안됨

  • 28. qwer
    '17.4.24 10:30 PM (1.227.xxx.210)

    공격은 문재인이 수백번 수천번도 더 많이 당했어
    어디와서 약을 팔아

    훠이 훠이 물러가라 알바들아

  • 29. 도대체
    '17.4.25 2:57 AM (97.70.xxx.93)

    뭐가 네거티브라는거죠? 부부가 쌍으로 갑질한걸 문재인이 시킨겁니까? 이병박 사자방 비리 척결한다는 소리 못하는것도 문재인이 시킨겁니까? 딸 재산 공개하지마라고 문재인이 시킨겁니까? 도대체 뭐가 네거티브죠? 아직 제대로 된 검증도 못하고 있잖아요. 문재인은 양말, 의자, 집 처마까지 탈탈 털면서 왜 의혹에 대해 변변한 증징자료 하나 못 내놓습니까?
    네거티브가 도가 지나치다구요? 민주당이 멀쩡한 사람 치매 환자로 만들었습니까?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는 건강이상자로 만들었습니까?
    종편 보수 언론들이 그렇게 치켜세워줘도 모자랍니까? 문재인 당한거의 1/10만이라도 당해보고 징징거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0042 '이보세요'라고 말할 때 문재인의 얼굴은 슬픈 표정이었다 23 .. 2017/04/27 3,841
680041 눈앞에서 성소수자가 주먹을 들어도 웃는 문재인.jpg 8 이런데도 2017/04/27 1,301
680040 문재인이 만만합니까? 30 휴우 2017/04/27 1,823
680039 탈모 심하신 분...사회생활,외출,밖 활동 하시나요ㅠㅠ 5 탈모괴로움 2017/04/27 2,463
680038 미국이 문재인에 유리한 대선판을 아예 망가뜨릴 생각일까요? 3 국민 2017/04/27 1,579
680037 장서연 변호사의 이 발언.. 마음이 뭉클해요ㅠㅠ 23 문재인 2017/04/27 3,734
680036 적극적 투표참여운동벌입시다..... 2 유권자 혜안.. 2017/04/27 633
680035 게시판 관리를 전혀 안하는군요. 8 ** 2017/04/27 965
680034 식육점서 산 돈가스를 장씩 싸서 냉장실에 넣었는데, 며칠까지 갈.. 1 참맛 2017/04/27 972
680033 무선고데기 어떤가요? 머리 2017/04/27 738
680032 17일 다이어트했는데 2.3키로밖에 못뺐네요 4 .... 2017/04/27 2,157
680031 토끼 아파트에서 길러도 문제없나요? 9 체리 2017/04/27 2,128
680030 월급날 월급 안주고 달라는 저에게 조급증환자 취급한 원장 2 alal 2017/04/27 1,493
680029 이런경우 3 황당한일 2017/04/27 696
680028 오유에 문재인님 와서 인증도 하고 가시던데.. 10 2017/04/27 1,369
680027 바보같은 문재인선대위에게 알려드림 13 결과 2017/04/27 1,893
680026 아파트 옆집 아줌마가 느닷없이 찾아와서 70 깜짝놀람 2017/04/27 27,534
680025 문재인님 웃으시는 모습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33 ㅠㅠ 2017/04/27 2,177
680024 40대 수면시간 어찌되시나요? 2 zz 2017/04/27 2,256
680023 한미합동과 북한의 대결 모습 1 조지가 발발.. 2017/04/27 549
680022 홍준표가 TK표를 잠식해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10 ㅇㅇ 2017/04/27 1,766
680021 정의당의 실체 2 모르던사실... 2017/04/27 952
680020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고 묻는 초딩4학년에게 뭐라 . . 17 초4아이 2017/04/27 2,271
680019 학습지 샘이 학부형보고 학습지 샘 해보라고 자주 권하나요.... 8 ... 2017/04/27 2,119
680018 문재인은 홍준표에게는 절대 못이겨요 31 결과 2017/04/27 3,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