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망쳐서 볼때마다 짜증나요

작은일에똑땅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17-04-24 19:01:55
제목 그대로에요.
일주일 전즈음 커트를 했어요. 파마도 아니고, 뭐 커트도 대단히 스타일리쉬한 것도 아니고.
그냥 층 없이 일자 단발로 blunt하게 잘라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결과물은, 일단 길이는 제가 원했던 것보다 짧게 되었구요.
끝단(?) 처리가 쥐가 파먹은 것처럼 된 거에요. 길이가 삐죽찌죽 다르고요.
길이나 조금 여유있었다면 다른 곳에 가서 다시 자를텐데. 이건 길이도 껑충하게 잘라놔서 한 2달은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친구 커트 머리가 참 예쁘게 되었기에 물어서 간건데.
층없는 일자 단발이 어려운 건가요? 아니잖아요? 거울 볼때마다 머리 만질때마다 짜증 제대로에요.

IP : 101.100.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24 7:08 PM (121.168.xxx.41)

    blunt를 못 알아들은 거 아닐까요?

  • 2. 그거
    '17.4.24 7:14 PM (110.47.xxx.75)

    한 두달가죠.
    담엔 잘하는 곳 가세요. 사진 보여주고 확인시키고 할수 있단 확답을 하고도 희한하게 해놓는 미용사들 많죠.

  • 3. ㅇㅇ
    '17.4.24 7:15 PM (49.142.xxx.181)

    블런트가 무슨 뜻이에요?
    모를수도 있죠.. 미용사한테는 자세하게 설명해야해요. 그래야 원하는 머리가 나옴..
    아님 사진을 들고가거나요..

  • 4. 똑땅해요
    '17.4.24 7:18 PM (101.100.xxx.106)

    층없이! 잘라달라고! 강조를 했는데,
    마치 일부러 그런것처럼 밑단에 살짝 살짝 층이 있어서...왜 자른지 오래 되어서 끝이 단정하지 못한 머리있죠. 그렇게 보여요. 사람이 참 추레해보이고. 머리가 이러니 화장을 해봐도 너무 못나보여요.

  • 5. 블런트
    '17.4.24 7:23 PM (101.100.xxx.106)

    끝이 반듯하게 마치 자대고 자른 것처럼 곡선없이 직선적으로 자를때 블런트하게, 라는 표현 많이 쓰지 않나요. 전에 다녔던 곳들에서는 다 알아주셨거든요.
    blunt는 말이 '직설적'이라던가. 아니면 어떠 물체의 끝이 각지거나 뭉뚱한거요.

  • 6. 블런트컷
    '17.4.24 11:28 PM (125.176.xxx.149)

    미용사 시험준비할때 제일 처음 하는게 블런트 컷이에요 모르실리 없을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8786 육아휴직급여를 연내에 추경으로 1 ..... 2017/05/18 732
688785 초3 핸폰에 미쳤어요 2 ㅇㅇ 2017/05/18 1,348
688784 태국 패키지여행-60대~70대 추천 부탁드려요~~ 7 vh 2017/05/18 2,056
688783 중3.과외끊는게 맞겠지요? 11 ㅡㅡ 2017/05/18 3,267
688782 누가 더 마음이 아플까요? 5 마음 2017/05/18 1,577
688781 현영 둘째 가졌네요 1 연락2 2017/05/18 2,726
688780 도움요청... 대기질 개선 사례에 대한 동영상이 있을까요? 동영상 2017/05/18 356
688779 내가 대깨문 하는 이유.jpg /펌 6 역시 2017/05/18 2,486
688778 지컷이란 브랜드 이쁘지않나요? 16 질문 2017/05/18 4,639
688777 공지영작가님의 상처없는영혼읽고 7 감사나라 2017/05/18 2,200
688776 방충망 청소만해도 공기 질이 다르네요 6 2017/05/18 3,344
688775 Daily Moon : 매일 뜨는 달빛 대통령과 햇빛 여사 2 '위클리문'.. 2017/05/18 967
688774 피우진 보훈처장 닮은 연예인...ㅋㅋ 14 .... 2017/05/18 4,955
688773 조카애가 왕따 가해자라네요 ㅠ 30 bnm 2017/05/18 9,204
688772 1살 나이많은 동서에게 말놓는다? 16 ... 2017/05/18 2,873
688771 언론만 모르는 문빠의 실체 /미디어스 8 저녁숲 2017/05/18 1,838
688770 5.16쿠데타, CIA의 가장 성공한 해외 활동 배후 2017/05/18 1,229
688769 최씨 남자아이 이름 .. 8 ㅇㅇㅇ 2017/05/18 2,351
688768 박사모는 박을 왜 사랑할까요?? 25 .... 2017/05/18 3,759
688767 매일 찾아오는 아이친구..스트레스네요. 24 dd 2017/05/18 6,922
688766 코레일, 1.2km 국내 최장 화물열차 시험운행 성공 ........ 2017/05/18 439
688765 휴대용 유모차 추천해주세요 5 아즈 2017/05/18 1,133
688764 하태경 웬열? 18 2017/05/18 5,545
688763 돈봉투 만찬 한 식당 어딘지 아시는 분 계세요 7 찌개전문 2017/05/18 2,849
688762 srt 평일에도 미리 예매 해야하나요? 5 ... 2017/05/18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