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식이라는데 수영 그만 둬야할까요?

천식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7-04-24 15:51:09
수영 배우는데 남들보다 호흡이 힘들긴 했어요
갑자기 감기에 걸렸고 좀 낫지 않았는데도 수영을 빠지지않고
다니다 세상에 태어나 이런 3주간의 독한 감기는 처음이었어요
결국 처음 느껴보는 숨막힘과 기침을 얻었고 천식 판정이 났어요
2주 수영 밀어뒀는데 수영 다시 시작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IP : 180.224.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4 3:59 PM (175.115.xxx.217)

    천식에 수영이 좋다던데 수영샘한테 말해서 맨 뒤에서 천천히 숨차지않을정도의 속도로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2. 삼산댁
    '17.4.24 4:09 PM (59.11.xxx.51)

    박태환선수도 천식이 있어서 수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들었어요~~~관두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3. 아침
    '17.4.24 4:16 PM (175.195.xxx.73)

    수영이 천식의 원인이 된 듯 하다면 그만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천식이 증상만 있지 정확힌 원인을 추정하지는 못하지만 수영이 체온을 오락가락하게 만들고 그것에 대한 적응부족에서 생겼을 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요

  • 4. 오오
    '17.4.24 5:58 PM (175.207.xxx.253)

    신랑이 비염이 있는데 3개월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수영 다니다가 거의 한달간 감기로 고생했어요. 보통감기가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힘들었구요. 다시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이제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다니려고해요. 컨디션 봐가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아직 등록전이라 가끔 주말수영만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네요.

  • 5. 천식...
    '17.4.24 8:02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

    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숨을 좀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청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

  • 6. 천식...
    '17.4.24 8:03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

    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청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

  • 7. 바닐라라떼
    '17.4.24 8:04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

    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천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

  • 8. 천식
    '17.4.24 8:05 PM (122.34.xxx.184)

    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천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

  • 9. 원글
    '17.4.26 10:13 AM (180.224.xxx.96)

    감사합니다.
    천식을 고쳤다는 유명한 박태환 선수의 이야기를 너무 믿었나봐요.
    의사 선생님은 그런 경우는 아주 희박하나 유명한 선수의 이야기로 더 널리 퍼지고
    믿음감을 준다.
    그러나 수영을 권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전 나가고 싶은 마음에 귀담아 듣지 않았어요
    그런데 댓글들 보며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맞는거 같네요.
    어제 환불 하고 왔어요. 가끔 컨디션 좋을 때 자유수영으로 가야겠어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126 문재인 럭셔리 suv 법인차량 타고 대단하네요 22 문재인 2017/04/24 3,367
679125 오래된 타올 교체하고 싶어요. 3 추천 2017/04/24 1,949
679124 안철수..스펙만큼은 진짜 역대급인 사람이네요...우와 52 // 2017/04/24 2,923
679123 비하인드뉴스 이성대기자가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6 ㅇㅇ 2017/04/24 1,584
679122 남이 써준 원고 읽는다, 비선실세, 치매 네거티브 15 파랑이 2017/04/24 1,332
679121 이난리중에질문죄송) 납작한북백 구제하기ㅜㅜ ........ 2017/04/24 517
679120 4월 24일 / [중앙일보] 여론조사, 문 39.8% 안29.4.. 5 .. 2017/04/24 1,170
679119 안보 공세에, 文 지지층 되레 똘똘 뭉쳤다 12 이젠안속는다.. 2017/04/24 1,157
679118 지지자들 질린다 질려 26 진짜 2017/04/24 1,380
679117 이승훈 PD 페북 - 안철수의 말과 행동은 유아적이다 14 ㅇㅇ 2017/04/24 2,716
679116 후보 사퇴 시한을 언제까지로 보면 될까요 3 ㅇㅇ 2017/04/24 803
679115 문준용이 문제다 12 이것이 호남.. 2017/04/24 752
679114 바른정당 24일7시에 의원총회한다던데,사퇴?완주? 4 ㅇㅇ 2017/04/24 620
679113 젊음의 천안 유세장 다녀왔습니다. 5 홍이 2017/04/24 1,381
679112 식사 모임에서 여러 메뉴 나눠먹지 않고 혼자 먹으면 8 모임 2017/04/24 2,756
679111 지겨운 알바들 3 그만 2017/04/24 388
679110 상대방후보는 그만 비웃고 공약이나 정책 소개 부탁드려요 25 xiaoyu.. 2017/04/24 1,416
679109 안철수는 일종의 경고다 5 ㅗㅗ 2017/04/24 1,184
679108 유세차를 만났어요 2 주책 2017/04/24 752
679107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않는것은 2500만명 때문에 6 WaPo 2017/04/24 1,193
679106 지금 반장선거합니까?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시기에요. 23 참다못해서 2017/04/24 1,612
679105 사퇴는 안할 건가봐요.. 4 대응3팀 2017/04/24 1,251
679104 난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9 0행복한엄마.. 2017/04/24 1,795
679103 신용카드 승인내역과 사용내역 차이가 뭔가요? 2 .. 2017/04/24 4,595
679102 부실한 저녁 먹고 지금 마트 가면 안되는데 1 /// 2017/04/24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