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절망에서 희망의 시대를 열어줄 안철수에게 우리가족 모두 대동단결합니다

예원맘 조회수 : 421
작성일 : 2017-04-23 12:30:25

절망에서 희망의 시대를 열어줄 안철수에게 우리가족 모두 대동단결합니다


“경제는 안철수입니다”
 
대신할 수 없는 미래, 더 나은 정권교체
안철수 대선후보와 국민의당의 ‘대선 D-16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다.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말은 진정성을 담을 때 울림을 주고, 그 목적은 사람을 돕고 살리는 데 있다.
세련된 언변이 아니어도 진정성으로 국민여러분께 다가가겠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될 19대 대통령선거 첫 법정토론을 기대해 달라.
 
공식선거운동 일주일, 안철수 후보와 함께 전국 곳곳에서 민심이 움직이고 있다.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하는 국민의 열망이 안철수 후보를 주목하고 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후 두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국민들과 직접 만나 “국민과의 약속, 대한민국 미래선언” 행사를 갖는다.
일방적인 정치적 주장·주입 중심에서 벗어나 문화와 대화를 합친 쌍방향 소통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유세가 될 것이다. 안철수의 국민콘서트가 시작된다.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질 ‘그대에게’와
국민의 마음에 울려 퍼질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박지원 상임선대위원장은 전남,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과 박주선 공동선대위원장은 광주, 정동영 공동선대위원장은 전북일대에서 호남 주도권 확대를 위한 광폭유세를 진행하며, 천정배·주승용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울에서 안철수 후보를 돕는다.
 
“정직한 사람은 국민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면서 쾌락을 느끼지 않는다.”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말이다.
바꿔 말하면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국민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면서 쾌락을 느낀다는 것이다.
모 후보의 거짓말 퍼레이드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문재인호처럼 색깔론이나 제기하는 거꾸로 가는 열차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없다.
문재인호는 자기 사람들만 태우는 열차이다.
국민 절반 이상은 타기 힘든 열차이다.
 
미래로 가는 열차, 온 국민이 함께 하는 열차, 안철수 호가 희망찬 내일의 대한민국을 위해 출발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봄이다.
안철수가 대한민국 희망의 뿌리를 깨울 것이다.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 안철수 후보와 오후 두시 광화문에서 뵙겠다.
 
안철수를 뽑으면 국민이 이깁니다.
정직은 안철수입니다.  

수석대변인  손금주

[출처] [브리핑] 19대 대선 D-16 국민선대위 정례브리핑|작성자 peopleparty21

IP : 27.120.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3 12:32 PM (39.7.xxx.21)

    문재인호처럼 색깔론이나 제기하는 거꾸로 가는 열차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
    누가 뭘 제기했다고요?????

  • 2. ㅍㅎㅎㅎ
    '17.4.23 12:35 PM (117.111.xxx.107)

    유체이탈
    자아분리
    또 뭐가 있나요

  • 3. ....
    '17.4.23 12:51 PM (58.231.xxx.65)

    맞습니다!!!

  • 4. 그러니까
    '17.4.23 12:53 PM (223.62.xxx.250)

    진실논쟁이라는데 색깔론이라고 문재인이 주장하네요
    색깔론으로 가고 싶어하는데 삭깔론으로 가주죠

  • 5. 철수빠 예원맘
    '17.4.23 1:35 PM (180.66.xxx.118)

    참 열일하슈~ 내가보면 알바짓에 지나지 않는데, 대선 끝나면 심시하시겠수~

  • 6. 봄날씨
    '17.4.23 6:07 PM (123.254.xxx.107)

    맞습니다!! 안철수만이 우리 미래를 책임질수 있죠
    우리가족도 안철수로 결정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340 그냥 막쓰기 좋은거 추천요 1 냄비요 2017/04/23 556
678339 종편 패널들 중 1 새로 2017/04/23 712
678338 날 좋은데 뭐하세요? 15 화창 2017/04/23 2,271
678337 애들 책 팔려는 데 어느 사이트에 내놔야 잘 팔리나요? 2 중등맘 2017/04/23 903
678336 소화 안되면 두통 오는 분들 있나요? ㅠㅠ 7 ㅇㅇ 2017/04/23 2,323
678335 헐~'정작 송민순이 북한 의사 확인하자고 제안'18일 서별관회의.. 26 개 새 ㅇ 2017/04/23 2,453
678334 자기가만난 또라이 특징 뭐였나요? 직장에서 만난 또라이 특징요 .. 11 아이린뚱둥 2017/04/23 4,213
678333 생수 뭐 드시나요?... 5 도연 2017/04/23 1,665
678332 친노심판하겠다는 ㅇㅊㅅ 21 ㄱㄴ 2017/04/23 1,457
678331 3분 카레여왕에 중독됐는데 괜찮을까요?ㅠ 12 어쩌다가 2017/04/23 3,816
678330 이건 오유에 대한 모욕입니다. (오유 펌) 6 기가막혀서 2017/04/23 1,076
678329 안철수 “20년전 햇볕정책 계승하냐 안 하냐가 뭐가 중요한가” 44 고딩맘 2017/04/23 1,798
678328 4월24일 천안 신세계백화점앞 문제인님 오십니다~ 6 선인장 2017/04/23 771
678327 세탁기 뭐가 좋은가요? 14 dingdo.. 2017/04/23 3,492
678326 대통령 됨을 막아야하는 이유 8 .. 2017/04/23 1,023
678325 너무 속상해서 글을 적습니다.. 10 .... 2017/04/23 2,614
678324 문후보가 특전사 내에서 보직이 행정병이었다는데 사실인가요? 27 음? 2017/04/23 4,111
678323 김미경 교수님 마라톤 5km 대단합니다 57 예원맘 2017/04/23 3,601
678322 후보사퇴? 6 ... 2017/04/23 646
678321 안철수때문에 호남과 영남은 화합할 거에요 29 Morphe.. 2017/04/23 1,018
678320 안보얘기 지겨운데 토론에서 또한다네 6 고만좀 2017/04/23 558
678319 샤이 안철수는 없습니다. 19 대응3팀 2017/04/23 1,312
678318 문재인 Today. 4. 23. 3 오늘 저녁 .. 2017/04/23 936
678317 대체 안철수는 어떻게 IT 산업 선두주자가 되었나요??? 16 82는 댓글.. 2017/04/23 906
678316 답답한맘에 적어봅니다... 도움을 받아야할까요... 9 .... 2017/04/23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