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관련 고민..
1. ..
'17.4.23 3:01 AM (223.62.xxx.3) - 삭제된댓글뭐 님이 푼수과라서 입이 자유로운 게 아니라 어쩌다 하는 실수면 남친이 이해해주기 나름인데 저 조차도 그 입장이면 싫을 것 같아요
스스로 말하면서 조심하지 않는다면 언제가 그 문제로 끝나겠져 남여관계는 남자의 의지가 줄어들면 유리 같으니까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편히 사세요
여우과라면 고민해서 여기다 글도 안 올렸을테고 인생은 내뜻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2. ...
'17.4.23 3:14 AM (125.178.xxx.147)현남친이 그런저런걸 아는 상황에서 조심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입장을 바꿔서 님께서 남친의 상황이시라면... 그리고 남친이 전 여친과 가봤을 가능성이 높은 곳 얘기를 한다던가 하면 상관 없으신지...
뭐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남친분이 그런걸로 기분이 안좋아한다면, 그냥 그런 얘기는 안하면 되는 겁니다. 물론 거짓말을 하시라는건 아니지만,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얘기들인듯 한데.. 굳이 나도 거기 안다거나 그런 말씀 하지 말고 넘어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3. ^^
'17.4.23 5:20 AM (14.42.xxx.147)~같이 있을때 입다물고 있을 수도 없고
사소한 얘기 나도 모르게 할수도 있는 건데
무슨 좋은 대안이 있을까요?
만날때마다 늘 그렇게 상대가 싫어할수 있겠네~~싶은 얘기를 안 꺼내려고 매번 노력하면서
예민하게 신경쓰고 어떻게 삽니까?
살얼음같은 만남~~까칠한, 꼬투리 잡는
남친과의 교제를 다시 생각,고민해봐얄것 같아요
완전 좋은 조건의 남자라고 해도
그런 스타일의 성격은 만약 훗날 결혼해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정말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피말릴것 같아요
ᆢ교제 말리고 싶네요4. ,,
'17.4.23 6:37 AM (70.187.xxx.7)대강 사귀다 헤어지면 될 사이.
5. ..
'17.4.23 6:40 AM (112.214.xxx.81)이런류의 고민글이 남자들 사이트에 가끔 올라오던데 다들 헤어지라고 조언합니다. 몰랐어야할 그 기억 갖고 평생 못산다고... 이커플도 끝까지 못갈것같네요ㅜ
6. ...
'17.4.23 8:23 AM (211.58.xxx.167)저도 현남친 구남친... 알고보니 결국 초등등창이고 서로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만난건 아니고요.
결국 헤어졌죠.7. hh
'17.4.23 8:29 AM (211.36.xxx.71)혜어지겠네.
8. zz00
'17.4.23 8:47 AM (49.164.xxx.133)아니 푼수도 아니고 현남친 작정하고 괴롭힐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런소릴 왜합니까? 이상하시네 싫은 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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