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생들은 주말에 뭐하나요?

중딩맘 조회수 : 1,855
작성일 : 2017-04-22 21:11:02
올해 중학생된 중딩맘이예요..아이들 어릴때는 주말되면 왠지 어디를 가줘야할것 같은 의무감 (?)때문에라도 피곤해도 종종 다녔거든요..
주로 박물관이나 체험학습, 것도 아니면 공원에라도 갔는데,
아이들이 크니까 아무래도 그런거 찾아다니는게 줄어드네요..
저도 집순이라 나가는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주말도 그냥 쉬는게 좋네요..
저희 아인 아직 학원에 다니질 않아서 집에서 공부하거나 밥먹으면서 티비좀보고 가끔 친구랑 봉사활동 갈때있구요 (1년9시간), 할머니, 외할머니댁 가끔,
주일엔 교회가고, 그러네요..
다른 중고생들은 뭐하며 보내나요? 학원이랑 집에서 공부만 하는지?
친구들하고 지들끼리 문화생활하는지? 궁금하네요~
IP : 218.232.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2되니
    '17.4.22 9:16 PM (203.254.xxx.51) - 삭제된댓글

    4월 꽃구경 할 시간도 없어요.
    중간고사준비요

  • 2. dlfjs
    '17.4.22 9:26 PM (114.204.xxx.212)

    아이 나름이죠 매주 나가노는애, 집에만 있는 애
    우린 후자에요 좋아하는 봉사활동 말고는 외출 거의ㅡ안해요
    고등은 공부하느라 못나가고요

  • 3. ...
    '17.4.22 9:29 PM (220.75.xxx.29)

    중1 둘째는 토요일은 학원가고 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순이에요. 수행평가라도 있지않은 이상 절대 안나가려고 하더군요.

  • 4. ..
    '17.4.22 9:29 PM (223.62.xxx.7)

    운동 하나 시키세요

  • 5. 중딩맘
    '17.4.22 11:04 PM (218.232.xxx.9)

    대부분 어디 많이 다니진 않나보네요..운동시키는것도 좋겠네요~

  • 6. 중1딸
    '17.4.23 6:26 AM (61.105.xxx.161)

    다음주 중간고사라 요즘은 집에만 있네요
    본인은 놀고싶으나 친구들이 주말에도 시험대비 학원보충수업 가는지라 만날시간이 없는지라~~~
    근데 시험끝나고 친구 이사했는데 집들이가고 절친 4명이서 부산 남포동 놀러가기로 했다고~~~엄마인 저보다 더 바쁘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153 안철수 마산어시장 방문, 상인들 "뭐하러 왔는데?.sw.. 25 ㅇㅇ 2017/04/22 3,986
678152 기동민 의원 아들 무슨 아이돌 같네요 ㅋㅋㅋ 16 zzz 2017/04/22 6,383
678151 기레기랑 네이버부터 정화해야할 거 같아요 .. 2017/04/22 515
678150 문재인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요 75 진실은밝혀져.. 2017/04/22 10,752
678149 커피잔에 따라 커피맛이 달라진다는... 14 파스텔 봉봉.. 2017/04/22 4,527
678148 문재인 개성공단 2천만평 확장한대요.ㅠㅠ 41 부도공약 2017/04/22 2,743
678147 27살 승무원도전 괜찮을까요. 9 kwo 2017/04/22 6,610
678146 돼지 발정제와 문야동 4 문준표 2017/04/22 1,437
678145 아까 미국계신분 처럼 저도 너무너무 심심해서 입을 좀 열고 싶어.. 분당댁 2017/04/22 912
678144 연주자 꽃 바구니 전달 1 ㅇㅇ 2017/04/22 779
678143 평생 자식보고 살다 자식결혼하고 나면 어떻게들 사나요? 9 Oooo 2017/04/22 2,679
678142 문재인, “노무현 비서실장 가장 후회스럽다” 12 2017/04/22 5,553
678141 오유에서 북조선 IP 발견. 35 그카더라 2017/04/22 2,043
678140 요즘 박영선이 선거운동 열심히 하네요 19 문나이트 2017/04/22 4,346
678139 트럼프와 힐러리 유세현장 비교 4 샤이트럼프 2017/04/22 1,812
678138 가슴아픈… 정말 고생하는 김부겸의원 12 무무 2017/04/22 2,116
678137 문재인의 운명, 끝이 시작입니다 (2012-2016) 3 고딩맘 2017/04/22 757
678136 이번선거는뽑을사람이없다;; 24 ........ 2017/04/22 1,750
678135 문재인 선거송 안무 동영상 보며 다욧도같이해요. 1 ㅇㅇ 2017/04/22 746
678134 홍준표- 이해한다. 5 꺾은붓 2017/04/22 1,229
678133 안후보가 이런 질문 받은 적 있나요? 6 ㅇㅇ 2017/04/22 872
678132 중고생들은 주말에 뭐하나요? 5 중딩맘 2017/04/22 1,855
678131 역사에 남을일 아닐까요? 7 누리심쿵 2017/04/22 1,148
678130 소개로 만나는 사람이 암병력이 있다는데 고민되네요 35 8282 2017/04/22 5,647
678129 여자노화 60살이후부터 오나요? 19 외모 2017/04/22 4,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