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지율 1위’ 문재인, 호감도도 안철수 제쳤다

투대문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17-04-22 08:22:0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호감도와 비호감도가 비슷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주 전보다 문 후보의 호감도가 올라간 반면, 안 후보는 떨어졌다.

....................................

두 후보의 호감도 변화엔 조사 기간 사이의 두 차례 지상파방송사 토론회의 영향이 적잖았던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들에게 문 후보가 상대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준 데 반해 안 후보는 모호한 정체성과 의문스러운 수권능력 문제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http://www.hankookilbo.com/v/6e2999ef22224e869b0298cb09a1eed2

안철수의 수권능력이 의문스럽다고 딱 집어주네요~

IP : 220.117.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대문
    '17.4.22 8:22 AM (220.117.xxx.69)

    http://www.hankookilbo.com/v/6e2999ef22224e869b0298cb09a1eed2

  • 2. 뭐 결정적이네.
    '17.4.22 8:26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안철수는 17일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 투표하고 싶을 정도겠다.
    곧 홍준표에 밀려 2위 자리까지 내줘야 하는데...TV토론회는 뜨뤼 차례나 남아있고, 하면 할 수록 밑바닥만 보일 것 같고...ㅎㅎㅎ열라 고민이겠당~.^^

  • 3. 내마음
    '17.4.22 8:30 AM (182.227.xxx.157)

    언론이 안철수 처럼 문재인 이뻐라 하면
    지지율호감도 대단할듯
    토론 쓰리번 남았으니 토론자신있는 안후보
    잘 해보세요

  • 4. ..
    '17.4.22 8:33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안철수.. 착한 이미지가 지금 상황에서는 마이너스..
    전투력이 있는 모습이 요구되네요.

  • 5. 토론에서
    '17.4.22 9:38 AM (121.132.xxx.202)

    속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말하는 눈빛과
    표를 계산하고 또 계산하면서 발언하는 눈빛과 표정은 다릅니다.
    진정성과 의지와 인격은 고스란히 토론 내용과 별개로 토론과정에서 드러납니다.

    특히 나이 50을 넘기면 더욱 인생의 굴곡이 얼굴에 드러나게 됩니다.
    특히 눈빛에.....

    막연히 가지고 있던 호감이 구체적 토론과정을 통해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7694 육아의 피곤함 언제쯤 가실까요? 9 어흑 2017/04/22 1,878
677693 도토리묵 아까워요 어찌할까요? 6 지혜를모아 2017/04/22 1,423
677692 대전에서 회 먹을 수 있는 가까운 바다에 가고 싶은데요 2 ... 2017/04/22 1,221
677691 '노무현, 송민순 체면 살려주려 최선 다했는데..' 14 .. 2017/04/22 1,922
677690 요즘. 나오는 핸드폰은 82cook.. 2017/04/22 531
677689 오이소박이 만들 때 5 요리애호가여.. 2017/04/22 1,520
677688 기자들이 안설희 우편물,휴지통까지 뒤지고 다님ㄷㄷㄷ결국 안.. 57 안철수딸 ㄷ.. 2017/04/22 3,342
677687 다음 주 시험인 고2. 네 시간 째 낮잠중에요 11 2017/04/22 2,362
677686 NLL바람 일으켜서 박근혜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했던 언론 6 ........ 2017/04/22 889
677685 고민정님 안지사님 아들 보러 6시 출동! 2 선인장 2017/04/22 1,348
677684 대선보도 유불리에 관한 기사 3 이데아랜드 2017/04/22 488
677683 울산 유세현장 후기요 3 몽이깜이 2017/04/22 1,105
677682 내가 잘될때만 찾아오고?굽신거리고?그러는 친구 어떻게보시나요?그.. 2 아이린뚱둥 2017/04/22 1,320
677681 문재인 지지자들 공중부양설.txt 23 펌글 2017/04/22 2,022
677680 40대에 결혼하려면 포기해야될께 많겠죠 37 날씨는좋은데.. 2017/04/22 16,893
677679 대선공약서 선관위에 안철수 후보와 심상정후보만 있다네요 8 예원맘 2017/04/22 1,074
677678 분양받은 아파트 전세로 내놓을수도 있을까요? 2 ㅇㅇ 2017/04/22 1,520
677677 유부초밥이 밥이딱딱해요 ar 2017/04/22 1,326
677676 가스레인지 청소후 안켜져요. 4 가스레인지 2017/04/22 1,447
677675 안철수표 학제개편은 교육계의 4대강사업! 18 정치에 휘둘.. 2017/04/22 938
677674 노인들 손만 붓고 아픈것도 관절염인가요? 3 .... 2017/04/22 1,015
677673 새아파트 들어갈때 할일 9 ㅇㅇ 2017/04/22 1,938
677672 된장찌개 물 많이 잡으면 안되는거죠? 7 zzzz 2017/04/22 1,763
677671 국민의당 유세차랑 또 사고 27 안전불감증 2017/04/22 2,731
677670 그런데요 사람한테 얻을걸 잘얻고 잘이용하는사람이요 어떻게 보시.. 2 아이린뚱둥 2017/04/22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