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듣고 왜 그렇게 미국으로 유학가는지 알게되었어요..
뭐라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아 이래서 다르구나...
그래서 다들 나가는구나..
좀 접근법이 많이 달랐어요...
한국대학이 더 글로벌해져서
어린 학생들이 저런 자극을 더 많이 받았으면 하네요..
더 시간이 흐르면 어쩌면 한국에서 대학나오나
미국에서 대학나오나 언어나 지식등에서
별차이 없는 날이 왔음하네요...
전 미국에서오신 교환교수
ㅇㅇ 조회수 : 885
작성일 : 2017-04-21 20:35:28
IP : 117.111.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만간
'17.4.21 8:39 PM (175.208.xxx.21) - 삭제된댓글그런날이 교육시장이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중이니까 한십년내에 국경없는교육이란게 생길듯 합니다
2. 그쳐
'17.4.21 8:46 PM (58.142.xxx.9)그런거 같아요. 박사학생들도 5년후에는 차이가 많이 나구요. 그래서 미국박사랑 국내박사랑 임용시에 job talk 하면 수준차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젊은 교수들은 미국에서 강의하던 식으로 많이들해요. 서서히 바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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