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보러 두번 왔는데요...

.. 조회수 : 3,195
작성일 : 2017-04-20 16:10:10
한사람이 두번째 와서 보고갔는데
처음엔 미리 알려주고 와서 최상의 상태였거든요
청소깨끗..
근데 가격협상-계속 깎아달라 생각해보겠다 버티는중에
갑자기 찾아온거에요 가족분하고;;
내일 보러온분이 있어서 착각하셨나하고 얼결에 열어줬는데
집이 청소가 안된 상황이었네요 어린애도 있어서 더욱ㅜㅜ
처음하고 인상이 차이날거같아요
가격협상에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저희도 조금이라도 더 받아야하는 입장인데요.
IP : 175.223.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m
    '17.4.20 4:11 PM (118.221.xxx.40)

    한 사람이 2번씩이나 보고갔다는 건 마음이 상당히 있다는 거죠
    저라면 제가 생각한 가격대로 밀고나가 보겠어요 ㅎㅎ

  • 2. ..
    '17.4.20 4:12 PM (175.223.xxx.221)

    이동네 분이라 그냥 아무때나 올수있는거같아요
    에휴 청소안되고 불시에 어지러진집 보여서 마음이 그러네요

  • 3. ,,,
    '17.4.20 4:16 PM (182.229.xxx.41)

    다시 보러갔을때에는 저번에 놓쳤던 뭔가를 보러 간거 아닐까요? 청소 유무는 큰 의미가 없을거 같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좋은 가격에 집 잘 파시길 기원할게요!

  • 4.
    '17.4.20 4:16 PM (211.114.xxx.77)

    사전에 협의되지 않았는데 절대 집 보여주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궁금해하시는건 개인차가 있어서 뭐라 말하기 힘들구요.
    금액은 일단은 밀고 나가보셔요. 원하는 가격으로. 밀당...

  • 5. ..
    '17.4.20 4:19 PM (175.223.xxx.221)

    말씀 감사드려요..

  • 6. ...
    '17.4.20 4: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제가 구입한 집은 갑자기 다시 한번 찾아가보게 됐는데 집주인이 급히 치우는지 2분은 족히 넘어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저는 뭐 이해했어요
    근데 들어가서 다른것 때문에 후회했지만요

  • 7. ...
    '17.4.20 4:36 PM (1.237.xxx.189)

    제가 구입한 집은 갑자기 다시 한번 찾아가보게 됐는데 집주인이 급히 치우는지 2분은 족히 넘어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저는 뭐 이해했어요
    근데 매매한뒤 다른것 때문에 후회했지만요

  • 8. 매매
    '17.4.20 5:15 PM (223.33.xxx.17)

    전세도 아니고 매매면 청소상태는 그리 중요치않아요
    향이랑 층 해드는거 집상태를 보는거지요
    그리고 집보여줄때는 반드시 부동산이랑 같이 와야 보여주는거에요 아무때나 식구들 데려와서보는거는 거절하시구요
    가격은 너무 깎지는마시고 적당히 네고하시고 잘 파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996 부동산 고민이에요. 3 2017/05/30 1,794
692995 바른정당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 당론으로 반대” 19 짝퉁보수 2017/05/30 2,173
692994 커피대신 보이차로 갈아타신분 계세요? 2 커피마니아 2017/05/30 1,743
692993 과외하다 가장 안좋게 헤어진 3 ㅇㅇ 2017/05/30 2,513
692992 마흔셋 사이즈 66인데 10 55~66 2017/05/30 3,618
692991 文 대통령 '우린 다르다'는 생각부터 지우길 10 샬랄라 2017/05/30 1,935
692990 아이들 아침 어찌해야할지.... 49 고민입니다... 2017/05/30 4,798
692989 나라 발목잡는 야당들... 국민은 보고 있다 2 000 2017/05/30 937
692988 식탁위를 시트지로 붙였는데,뜨거운걸 못올리겠네요 7 겁도없이 2017/05/30 1,806
692987 나이들수록 몸관리 해야겠어요. 7 뚱뚱이 2017/05/30 3,862
692986 다시 찾아와야될차리 어떤게 급선무일까요?? 이게 다 야.. 2017/05/30 519
692985 동서네 오는데 조금 스트레스 쌓여요 40 double.. 2017/05/30 8,134
692984 남편이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요 7 ........ 2017/05/30 2,787
692983 구역식구들과 성지왔는데 어르신들이ㅜ 8 천주교분들 2017/05/30 2,312
692982 겔 8 빅스비 유용하게 씌이나요? 4 g6 vs겔.. 2017/05/30 879
692981 떡국떡이 끓여도 딱딱한데 방법없을까요 10 땅지맘 2017/05/30 1,841
692980 칵테일파티용으로 이 드레스 어때요? 19 추워요마음이.. 2017/05/30 3,298
692979 마트에서 어떤 음료 자주 구입하세요 아이들과 음료수로 마실만한.. 6 잘될 2017/05/30 1,257
692978 82제외) 아무리 해도 싫증 안나는 거.. 뭐 있으세요? 13 질문 2017/05/30 2,797
692977 얼마전 알려주신 간단 샐러드 진짜 맛있네요 23 다이어트 2017/05/30 7,396
692976 야당 발목잡기에 뿔난 시민들, 유행어로 분노 확산 10 ar 2017/05/30 1,980
692975 꼭 필요한 캠핑용품 뭐가 있을까요? 9 햇살가득한뜰.. 2017/05/30 1,547
692974 쌀 어디서 사드세요? 11 2017/05/30 1,656
692973 .. 8 222222.. 2017/05/30 1,126
692972 낼 청와대 관람하러가요~ 주변갈곳 추천부탁드려요~ 26 청와대관람 2017/05/30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