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안에서 배운 습성들 어떻게 고치나요

소중한시간들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7-04-20 09:59:20

한두개가 아니에요 ㅜㅜ

물론 배운 좋은 점들도 있겠지요..

언니가 항상 동생들 너는 이거해 저거해

이렇게 명령조로 기분나쁘게 시키고..

지금도 그럴때가 있어서 상당히 기분이 나쁜데요.

제가 사회나와서 그러고 있는건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휴 제가 넘 미개인 같아요.. 고상하지 못하고.

엄마아빠 너무 옛날사람같고 이상해

이래놓고

제가 직장에서 그러고 있을때가 많으니..

내 자신이 넘 미워요.ㅜㅜ

IP : 211.114.xxx.1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견한 것부터가 한걸음...
    '17.4.20 10:14 AM (119.203.xxx.70)

    경상도 종가집에 아직도 종북 빨갱이 찾으시는 부모님...

    모든 재산은 장남에게 줘야 된다는 부모님...

    나이 40대 후반임에도 부모에게 틀린 것을 틀렸다고 말하면 노여워서 가만 못계시는 부모님입니다.

    그래서 전 제가 하나하나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지시하기전 한번 더 생각하기...

    나이 들어감에 따라 중간 관리자가 되어 부모님 처럼 될 것 같아 상대편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기...


    모니터 앞에 포스트 잇으로 " 한번만 더 생각하기 " 라고 크게 적어놨어요.

    도움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7311 검찰이 저를 자꾸 부릅니다 -주진우 기자 7 고딩맘 2017/04/20 2,153
677310 강남역에서 조용히 수다떨수있는곳 4 궁금 2017/04/20 1,395
677309 문재인 측, '안철수, 국방부도 부인한 ‘주적’ 담긴 국방백서 .. 11 안땡정체가뭐.. 2017/04/20 1,167
677308 문캠프 오늘하루 매우 버라이어티~ ㅉ 28 하다하다 별.. 2017/04/20 3,657
677307 어느 문지지자의 항복선언.. 29 졌다 2017/04/20 3,070
677306 수개표 먼저 계획 전혀 없대요. 4 선관위 2017/04/20 1,072
677305 아들 친구가 저희집에 놀고 오고 3 싶어해서 2017/04/20 2,720
677304 주적논란, 문재인 승 (한국일보) 13 한국일보 2017/04/20 2,006
677303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3 gg 2017/04/20 792
677302 청주 사는 분들~ 좀이따 성안길에서 만나요!! 3 ㅇㅇ 2017/04/20 863
677301 건강보험 떼어갔네요 2 ... 2017/04/20 1,604
677300 오늘 혹 주식장 왜 저런가요? wntlr 2017/04/20 1,421
677299 유승민의 계산식 3 2017/04/20 826
677298 좋아하는 분 있나 찾아보세요 ! 1 고딩맘 2017/04/20 686
677297 피부가 찢어질 둣 건조해요 17 Pibupi.. 2017/04/20 3,397
677296 신안 여교사 사건 감형 된 이유가 23 hum 2017/04/20 15,681
677295 안철수 남대문 유세사진 26 ㅇㅇ 2017/04/20 4,328
677294 간단동치미로 하루 세 끼 먹고 있어요 38 .... 2017/04/20 6,524
677293 무능력한사람이 이익때문에 나쁜짓하거나 열등감많은사람이 괴롭히는거.. 2 아이린뚱둥 2017/04/20 883
677292 안철수는 갑철수- 문 선대위 네거티브 지시 18 충격 2017/04/20 1,359
677291 국민의당 페북 라이브 시청자수 진짜 적네요 14 2017/04/20 1,105
677290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면 5 궁금맘 2017/04/20 2,163
677289 문깨끗 안아동틱 7 ㅇㅇ 2017/04/20 1,380
677288 청소도우미 아줌마 부르려는데요... 3 저질체력 2017/04/20 2,082
677287 원주 - 문후보에게 꽃 주신 금자씨의 사연 감동이네요 12 무무 2017/04/20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