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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철수의 확실한 패배....

알려주지... 조회수 : 4,505
작성일 : 2017-04-20 00:59:18
양자구도가 깨졌다는걸 오늘 토론에서 다들 느끼시지 않았나요?
왜 문재인만 공격했을까요? 왜????
이것은 나머지 3후보의 고도의 전략
바로 안철수를 확고한 2위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작전
오늘 토론에서 안철수는
옆집싸움에 구경와서 쓸데없이 훈수두는 구경꾼 느낌
안철수가 말을 잘하고
표정이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라
문재인이 집중포화 받는 동안
곤란한 질문은 비껴갔을지 모르겠지만
토론 주도의 존재감에서 있어서는 들러리처럼 느껴짐
2위후보로선 오늘 토론 실패!!!!
IP : 124.111.xxx.22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준표가
    '17.4.20 1:00 AM (223.62.xxx.206)

    안철수한테 하는거 보고 느꼈네요

  • 2. 하여
    '17.4.20 1:00 AM (119.198.xxx.106)

    1강 외 떨거지들

  • 3. ..
    '17.4.20 1:00 AM (121.129.xxx.16)

    어른들 토론하시는데 얘가 껴 있는 느낌.
    나가놀아라. 찰스

  • 4. 존재감이 좀
    '17.4.20 1:00 AM (222.117.xxx.170)

    없었죠...

  • 5. //
    '17.4.20 1:01 AM (221.139.xxx.130)

    원래 1등 주자만 패는겁니다. 이런토론은. 민주당 경선에선 앉아서 해 대본도 있어..어찌어찌 왔지만..글쎄요...앞으론...

  • 6. ㄹㄹ
    '17.4.20 1:01 AM (39.7.xxx.87)

    더 확실한 패배는 문재인

  • 7. ...
    '17.4.20 1:01 AM (221.167.xxx.91)

    가장 무서운건 무관심

  • 8. ㅇㅇ
    '17.4.20 1:01 AM (219.240.xxx.37)

    다들 비슷한 생각인 듯.
    오늘 이후
    홍준표 지지율 오를 거예요. 안철수한테 갔던 표 찾아오겠죠.
    이런 토론은 존재감을 드러내야 해요.

  • 9. ㅣㅣㅣ
    '17.4.20 1:01 AM (59.187.xxx.109)

    중간에 철수 쉴드도 쳐주셨죠

  • 10. 맞아요
    '17.4.20 1:02 AM (211.108.xxx.4)

    오늘 안철수 웃음도 보이고 여유도 찾았고 떨지도 않았는데
    옆집 구경꾼 같았고 다른 후보들도 전혀 끼여주지 않는 느낌

    왜 교실에서 전혀 존재감 없어서 별로 말 안붙이는 학생 느낌

  • 11.
    '17.4.20 1:03 AM (125.176.xxx.13)

    어른 답지 못했어여

  • 12. ..
    '17.4.20 1:04 AM (121.129.xxx.16)

    남 다 웃는데 혼자만 쩌리되어 웃지도 못함. 어이구 초딩아. 이소리가 절로 나옴.

  • 13. 아동은
    '17.4.20 1:04 AM (175.120.xxx.27)

    꺼져. 분위기..

  • 14. ..
    '17.4.20 1:04 AM (223.62.xxx.122)

    다른후보들들 한명을 아예 초딩으로 대함

  • 15. 고고
    '17.4.20 1:05 AM (222.104.xxx.38) - 삭제된댓글

    문재인 어버버 하대요
    토론에서...비겁한 문재인

  • 16. 나이키만 기억나요
    '17.4.20 1:05 AM (175.223.xxx.238)

    방사능마크 새마을버전 이었는데
    무슨 나이키를 ㅡ.ㅡ

  • 17. ....
    '17.4.20 1:06 AM (121.129.xxx.16)

    꿔다넣은 초딩.

  • 18. 하체부심
    '17.4.20 1:08 AM (124.5.xxx.51) - 삭제된댓글

    안철수 다리라도 좀 찍어주지... 두 시간 동안 서서 심심했겠네요.. 질문도 못해. 질문 받지도 못해

  • 19. 와..
    '17.4.20 1:09 AM (209.171.xxx.31)

    이렇게 여론을 몰고 가시는군요.
    누가 봐도 오늘은 안철수의 확실한 승리토론이었어요
    문재인은 완패였죠.
    지지자들끼리.서로 자위하시며 맘 달래세요.

  • 20. 그러니까요
    '17.4.20 1:09 AM (110.35.xxx.215)

    담에 심언니 과자 봉지 내밀면서 어른들 말씀 끝날 때까지 그네타고 오라고 내보내는거 아닌가 싶네요

    안찰스, 오늘 반바지 정장에 무릅까지 흰양말 올려신고 2:8가리마에 포마드 바르고 나온거 맞죠?
    찌질한....

  • 21. 무능인증
    '17.4.20 1:10 AM (203.90.xxx.70)

    역시 아무 대책이 없음. 거기에다 안보관도 짝이없이 불안하고.
    뭐든 책임회피. 저런걸 대통령 후보 지지율 최고. 참 가슴이 답 답.

    그래도 쉴드는치고싶어 ..
    우기고 정신승리!!

  • 22. ..
    '17.4.20 1:12 AM (110.8.xxx.9)

    네네~~ㅋㅋㅋ

    문능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문재인 토론에서 폭망해도 문 지지자들 정신승리 쩔어요..

    난처한 질문 받으면 떼쓰며 줄행랑치느라 바쁜 후보나~
    심상정이 편 안들어줬다고 징징대는 지지자나~
    닮은 꼴.

  • 23. 오히려
    '17.4.20 1:13 AM (122.46.xxx.157) - 삭제된댓글

    뮨재인의 확실한 패배로 보이네요.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회피하는..

  • 24. ...
    '17.4.20 1:14 AM (116.41.xxx.148)

    안철수는 토론 태도는 여유있는척 포장했는데
    소인배인게 탄로남.
    유승민에게 질문하며 문재인 디스한거며
    대북송금 문제는 잘 몰라서 당황한 것 같았음.
    안보 관련 질문은 약간 초딩처럼 교과서 읽는 느낌.

  • 25. 안철수
    '17.4.20 1:14 AM (211.245.xxx.213)

    말도 어버버
    경제,교육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인데
    오로지 문제인 까지만 몰입하고 있다가
    자기 차례 오니까 갑자기 유승민 후보님~
    문 후보께서 국민을 적폐 세력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유승민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답변
    질투심에 찌든 어린 아이가 선생님~쟤가 이랬대요~
    고자질 하며 편들어 달라는 못난 안씨
    너무 못났다
    너무 못났어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 되야 하나
    나 왕쪼다 인증~
    더ᆞ

  • 26. 1강이었음
    '17.4.20 1:14 AM (175.113.xxx.216)

    나머지 그냥 떼거지들이라고 스스로 인정해머린 결과죠.
    아마 토론전엔 이런 분위기 몰랐을걸요??ㅋㅋ

  • 27. 사실상
    '17.4.20 1:16 AM (1.233.xxx.152)

    그냥 대통령 청문회였죠..
    타 후보들이 인증해준 토론이었네요..

  • 28. 유령
    '17.4.20 1:18 AM (119.71.xxx.206) - 삭제된댓글

    이러니 박근혜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했지.

  • 29. 여기만 이래요.
    '17.4.20 1:18 AM (203.90.xxx.70)

    여기82는 확실히 특별한곳 다른데선 문재인 무능하다 난리.
    난 또 이럴줄 예상했지만 역시..

  • 30. ..
    '17.4.20 1:20 AM (121.129.xxx.16)

    그럼 안철수 아동 찍던가.

  • 31. ....
    '17.4.20 1:21 AM (112.133.xxx.180)

    오늘 토론으로 문재인의 오만함을 보았습니다.
    마치 자신이 대통령이라도 된듯한 발언들, 상대방질문을 무시하는태도....절대로 뽑아선 안되겠구나 느꼈습니다.

  • 32. 안철수
    '17.4.20 1:24 AM (182.225.xxx.22)

    오늘 망했어요.
    호남에서 표 잃을거예요

  • 33. ㅎㅎ
    '17.4.20 1:26 AM (14.39.xxx.232) - 삭제된댓글

    유승민의 공격에 정신이 바로 혼미해 지시더군요.

  • 34. 그러게요
    '17.4.20 1:28 AM (211.245.xxx.178)

    개 네마리가 일등개 물어뜯는 형국...
    누구도 안철수에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 35. .....
    '17.4.20 1:31 AM (218.148.xxx.191)

    무효표가 되지않으려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를 찍는게
    좋을것 같은데 안철수는 초딩같은 행동을 너무 많이했고
    문재인은 준비기간에 비해 공약이 너무 엉성하고 .....
    차라리 초딩 안철수가 나으려나......

  • 36. ..
    '17.4.20 1:34 AM (180.224.xxx.155)

    대북송금관련 안철수 호남표 다 날렸죠..문재인후보는 제대로 도와주면 호남에 자신의 마음을 보였구요
    안철수는 존재감도 제로에..대구 잡자고 눈치보며 호남을 욕보인겁니다.

  • 37. 토론 못봤는데
    '17.4.20 1:41 AM (125.177.xxx.55)

    일이 있어 하나도 못봤는데 역시 내 느낌이 맞았네요
    안철수나 지지자나...어른들 얘기하시는데 옆에서 깐족대는 초딩 느낌 꼬꼬마 정알못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요

  • 38. ..
    '17.4.20 1:46 AM (110.8.xxx.9)

    안철수 호남표 떨어뜨리고 싶어 문 지지자들 안달난 모양인데,
    국민의정부 햇볕정책에 공과 과가 함께 있다는 것 모르는 호남 사람 없어요.

    당시 한나라당조차도 의외라고 평가했던 대북송금특검 해야된다고 극구 주장해서 결국 특검하게 만들고 호남홀대 시초를 제공하고 결국 민주당을 쪼개놓은 참여정부 실세 민정수석 문재인 입에서 햇볕정책 옹호 발언이 나오다니 웃기지도 않아요. 호남표 얻으려고 안간힘을 써도 당신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한 짓이 있는데 말이지...
    ====================
    “특검 결과 불법 드러나면 DJ도 책임져야”
    노무현의 ‘칼’문재인 민정수석

    http://shindonga.donga.com/3/all/13/102345/1

    ―어느 선에서 마무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까.

    “근본적으로 다 규명돼야 합니다. 책임 있는 인사들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죠. 다만 앞으로 북한과의 관계를 위해 비록 부당한 방법이 사용됐더라도 과거 외교적 접촉에서 맺어진 신뢰는 유지돼 나갈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남북관계를 위해 북한에 돈이 건너갔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부분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서 전달했는지 규명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일이에요. 남북관계의 신뢰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어차피 그 부분은 드러나더라도 고도의 정치적 행위나 외교적 행위로서 사법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은 제외해야겠지만 남북관계를 위해 일했다 하더라도 거기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성한 여러 가지 행위나 거래가 잘못된 것일 경우 이를 철저히 규명해 책임을 물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그 대상에 포함되는 겁니까.

    “지난 번 김 전 대통령의 발표를 그대로 믿는다면 그 부분까지는 관여하지 않았으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분께서 속일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외교적으로 필요한 행위’라고 했었고….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관여한 바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 39. ..
    '17.4.20 1:46 AM (110.8.xxx.9)

    한나라당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북송금특검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는 문재인의 주장도 거짓말이죠.
    대통령이 되자마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민주당과 호남을 배신하고
    영남에 잘보이려고 한나라당에 깜짝선물을 준 것이라고 하더군요. 한나라당에선 당연히 대통령이 거부할 줄 알았는데 수용해서 오히려 깜짝 놀랐다고...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
    ■ 특검법 공포 정치권 반응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법 수용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다소 의외라는반응을 보였다.

    ◇ 한나라당=크게 환영을 표시하면서도 다소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당지도부는 15일 오전에 긴급 의총과 최고위원회의 소집을 지시했을 정도로 사전에대통령의 의중을 감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무협상 결렬 뒤 막후 창구 노릇을 한 김영일 사무총장은 “민주당의 수정제안을 놓고 의총과 최고위원회의를 긴급 소집해 강경파 의원들을 설득하겠다는 게지도부의 판단이었는데, 대통령이 전격 수용을 발표할 줄은 몰랐다”고의아해했다.

  • 40. 오늘
    '17.4.20 2:03 AM (175.223.xxx.40)

    완전 아웃오브안중이였죠.
    존재감 0%

  • 41. 상대가
    '17.4.20 2:45 AM (58.142.xxx.9)

    상대가 안되는 분위기
    양자구도는 사실 처음부터 국당에서 조장/조작한거니
    원래대로 온거죠

  • 42. 오...
    '17.4.20 2:50 AM (2.108.xxx.87)

    비전을 내라니까, 문후보님 지지자들에게 핍박받는다고 민원 제기...지지자들이 국정 운영합니까?

  • 43. ...
    '17.4.20 2:59 AM (1.233.xxx.201)

    문지지자들
    밤에 잠도 못자겠다 ㅋ

  • 44. ...
    '17.4.20 3:01 AM (1.233.xxx.201)

    원글님
    그렇게 위안하시고
    그만 주무세요
    잠이나 오시려나
    문재인의 비겁한 민낯이 다 공개되어 버렸으니

  • 45. 201705
    '17.4.20 3:17 AM (58.142.xxx.9)

    안지지자들은 보고도 저런 말들을 하니
    알바취급을 받을 수 밖에요..

  • 46. 그래서
    '17.4.20 3:44 AM (31.201.xxx.187) - 삭제된댓글

    문재인의 대답은 딱 세 단어로 요약됨
    합의,촛불,세월호..
    당췌 대선 후보가 오바마 랑 넘 비교가 된다

  • 47. 근데 안철수는
    '17.4.20 4:03 AM (99.246.xxx.140)

    왜케 토론을 못할까요?
    솔직히 학력이나 미국 교육받은거 감안하면 중간정도라도 해줘야 정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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