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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김정숙 여사님 솔직히

여사님과 아줌마 조회수 : 5,044
작성일 : 2017-04-15 23:32:29
같은 여자입장에서 볼때 그 부군들보다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남자들이야 뭐... 공명심. 의리. 정의. 이런거에 눈이 멀어?
떼돈 벌 수 있는 꽃길을 포기할 수 있을수도 있겠지만(사실 이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책임져야할 자식이 있는 아줌마가 과연 남편의 저 무모하리만치 어리석고 우직한 선택을 인정해주고 지지해줄 수 있다는것이........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며칠 전 남편의 일과 관계된 의뢰가 들어왔는데 (며칠 빠짝 하면 몇백이 생길 수 있는)남편이 안하려고해서 제가 설득. 회유. 협박했거든요.
돈 몇백에도 이리 평정심이 유지가 안되고 눈이 확 돌아가는데 도대체 그 분들은 보살님인지.....
그렇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편이 돈 안되고 고행길을 가는데 묵묵히 지지해 줄 수 있는 아줌마...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될 지 저와는 뇌구조자체가 다른 사람들 같아요.
IP : 124.50.xxx.5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5 11:33 PM (39.112.xxx.205)

    동감합니다.

  • 2. 저도
    '17.4.15 11:34 PM (114.204.xxx.4)

    동감합니다.
    남편에 대한 무한 신뢰.
    정말 본받고 싶어요..

  • 3. 멋진분들이죠
    '17.4.15 11:34 PM (222.233.xxx.22)

    존경스러워요.

  • 4. 그러고보니
    '17.4.15 11:35 PM (218.236.xxx.162)

    그러네요 더욱 멋진분들이라 생각해요

  • 5. 동감
    '17.4.15 11:36 PM (115.134.xxx.2)

    정말 보통분들은 아니죠.
    전 갠적으로 이희호여사님이 이시대에 진정한 여장부라 생각합니다.
    한치도 밀리지 않는 부창부수, 일제시대였다면 김구선생님 어머니 같은...

  • 6. 동감
    '17.4.15 11:37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여기에 더하면
    민주화 운동하시던분들중에 정치 참여하신 분들 부인들 전부 그렇죠.
    전 이번 대선에서 제일 마음이 갔던 후보 부인은 민주원씨예요.

    안희정 지사랑 CC로 만났으니 만남 시작부터 가시밭이고
    중간에도 곡절 많았고 힘들었을거 같더군요.

  • 7. 존경을바침
    '17.4.15 11:3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이분들 활동하던8.90년대에는
    변호사가 수도많지않고
    진짜 알아주던때거든요
    돈도많이벌고 다들 그때 강남아파트사고
    떼돈벌때예요
    저희 친적중에 딱 문재인님과 동갑이변호사있어서
    실감합니다

  • 8. 제가 하고 싶은 말이예요
    '17.4.15 11:39 PM (68.129.xxx.149)

    정말
    남편들이 바르게 살고 싶어도,
    부인이 징징대면 그게 가능하지 않거든요.
    자기 남편들을 바르게 살 수 있게 옆에서 정신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 마음가짐
    존경합니다.

  • 9. .....
    '17.4.15 11:40 PM (121.161.xxx.175)

    마인드 자체가 틀리지요.
    평생 갑질하고 특혜받고 살아서
    세금으로 월급받는 국회의원 보좌관들을 개인비서마냥 부려먹고도 잘못한걸 모르고
    한두달 간격으로 보좌관들이 그만둬도 그 심각성을 모르는 인간들하고는 결이 틀립니다.
    자기들이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국회의원 보좌관쯤 되면 나름 좋은대학 나오고 스팩들도 좋을텐데
    그런 사람들조차 개돼지로 여겨버리는 인간들이 서민들을 인간취급할까요.

  • 10. ..
    '17.4.15 11:41 PM (122.45.xxx.128)

    이것저것 다 떠나 같은 여자로서 나이 들어도 설렘을 가진 눈빛으로 남편을 바라볼수 있는 김정숙님이 부러워요. 사랑하고 존경할수있고 믿을수 있고 멋있고..

  • 11. ...
    '17.4.15 11:42 PM (118.223.xxx.155)

    맞아요, 얼마나 매사 조심스러우실까요….

  • 12. ....
    '17.4.15 11:42 PM (82.77.xxx.163) - 삭제된댓글

    김정숙은 경박의 극치고
    권양숙이는 빨갱이의 딸인데
    뭐가 그리 찬양. 시녀질이에요?
    여기 언니들 웃기다~

  • 13. ..
    '17.4.15 11:43 PM (122.45.xxx.128)

    윗님은 질투하나봐요. ㅎㅎ

  • 14. 말랑
    '17.4.15 11:46 PM (116.39.xxx.147)

    살인마 친일파 딸도 대통령하는데
    그깟 빨갱이 딸이 대수입니까 ㅋㅋ
    그리거 이제 하다하다 사람이 밝은걸 경박하다니 ㅋㅋ
    조용하면 죽상 복없는 상이라 할듯

  • 15. 원글
    '17.4.15 11:46 PM (124.50.xxx.55)

    여기 이시간에 댓글 다는거 보면 성인임은 분명할텐데 도대체 어떻게 인생을 살면 저렇게 벌레만도 못한 인간이 되는걸까요?
    인두껍을 뒤집어썼다고 인간인건 아닌가봅니다.

  • 16. 멋있어요
    '17.4.15 11:46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XjXZlRUEbM

  • 17. ...
    '17.4.15 11:47 PM (118.223.xxx.155)

    82.77 옥순이 왔나? 요새 뜸하대...

  • 18. ..
    '17.4.15 11:48 PM (112.150.xxx.197)

    권양숙여사가 정말 평상심을 유지하셨더라면
    오늘 날 이 비극도 없었던 거 아니예요?
    갈수록 여기는 다른 차원의 세상, 같은 시절을 살고도
    다른 기억을 가진 세상인 것 같네요.

  • 19. 탱자
    '17.4.15 11:49 PM (118.43.xxx.18)

    그러면 왜 노무현은 검철 조사 받고, 그 딸의 법을 어겼나요?

  • 20. 뭐래
    '17.4.15 11:49 PM (175.121.xxx.13) - 삭제된댓글

    82.77
    누구더러 언니래 ㅋㅋㅋ 우린 너같은 동생 둔적 없는데?
    어디서 어린척은 ...늙수구레한 일베충 놈이

  • 21. 희생
    '17.4.15 11:49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자신을희생한다는건 정말어려운일이예요
    다들 남을위해서 시간과 정성과 돈을쓰는일이
    쉽습디까?
    모르는사람위해 단돈만원쓰는게쉽던가요
    몇시간일해주는게쉽던가요
    나한테 피해주면 치를떨잖아요
    근데 이분들은 평생을 타인을위해
    자신을희생하는삶을살았어요
    이건아무나할수있는거아닙니다
    누구는 따라하고싶어도절대못할걸요

  • 22. ㅇㅇ
    '17.4.15 11:56 PM (61.75.xxx.90)

    권양숙 여사가 원칙대로 박연차 돈을 안 받았으면 노무현 전대통령이 검찰수사 받을 일은 없었을것입니다.
    남편 몰래 자식들 집 사준다고 박연차 돈을 받은게 노무현전대통령 일생일대의 치명적 실수인데
    권양숙 여사를 찬양하는 것을 보니 뉴스 안 보고 사나봅니다.
    아 그리고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 돈 받은 거는 문재인이 다 진술했어요.

    문재인은 그냥 평소 하던대로 몰랐다 기억이 안 난다고 할 일이지
    노무현 전대통령 장례식 치르고 보름도 안 되서 기자와 인터뷰하면서
    권여사가 돈 받아 노무현전대통령이 소리치고 한 사실까지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하는지 ....



    “노 전 대통령, 돈문제 대신 인정하려 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8136.html

  • 23.
    '17.4.15 11:59 PM (70.187.xxx.7) - 삭제된댓글

    김정숙은 한 것이 책 낸 것 밖에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댓통도 안 된

  • 24. 훗 ㅎㅎㅎ
    '17.4.16 12:01 AM (70.187.xxx.7)

    김정숙은 한 것이 책 낸 것 밖에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댓통도 안 된.

    '어쩌면 퍼스트 레이디' 완전 코메디의 극치.

  • 25. 푸하하
    '17.4.16 12:01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사깃꾼안명박은 사는이유가뭘까
    오늘은또무슨사기를칠까가
    사는이유겠지

  • 26. ..
    '17.4.16 12:04 AM (82.77.xxx.163) - 삭제된댓글

    김칫국 거하게 마시다가 망신당한 김정숙도 사는데

    안철수가 왜요 ?

  • 27. 생활비 조달하려
    '17.4.16 12:23 AM (114.204.xxx.4)

    박연차에게 차용증 써 주고 돈 빌린 건 맞다고 해요.
    그런데 비열한 이명박 및 떡검들은 그걸 빌미로 노무현 대통령을 뇌물 받은 사람이라고 몰아부쳤죠.
    권양숙 여사는 지인에게 돈을 빌릴 때 좀더 사려깊지 못했다는 점 하나로
    남편을 잃어버리는 비극을 겪은 피해자입니다.
    지금 그 피해자에게 돌 던지는 분..정말 그렇게 살지 마세요.
    죄를 지었다면 그건 이명박과, 그 당시의 검찰입니다.

  • 28. ㅇㅇ
    '17.4.16 12:29 AM (61.75.xxx.90)

    114.204.xxx.4//

    생활비 조달하려 박연차에게 차용증 써 주고 돈 빌린 건 맞다고 해요.
    =====> 생활비로 자식들 집도 삽니까?



    당시만 해도 노 전 대통령은 정 비서관이 받았다는 3억원과 100만달러의 성격을 제대로 몰랐다. 하지만 이후에 돈의 성격이라든지 점점 사실관계를 아시게 되었고, 그때부터는 법적 책임과 별개로 도덕적인 책임을 통절하게 느끼게 됐다. 그 돈이 그냥 빚 갚는 데 쓰인 게 아니고 아이들을 위해 미국에 집 사는 데 쓰인 것을 알고 충격이 굉장히 크셨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8136.html#csidx082bd5fc1...

  • 29. ㅇㅇ
    '17.4.16 12:30 AM (61.75.xxx.90)

    박연차에게 차용증 써 주고 빌린 돈은 이제 다 갚았나요?

  • 30. 제가
    '17.4.16 12:39 AM (121.128.xxx.116)

    읽었던 기사는 퇴임 후 집 짓고 가계 상황이 빚이 4억인가
    제 기억으로 그렇습니다.
    살림살이는 모두 안사람에게 맡겼던 분이기에
    그점에 대해 남편으로서 책임감 느꼈으리라 생각되어 더욱더 안타깝더라고요
    ㅇㅇ님이 알아보세요.
    차용증 써 주고 빌린 돈은 이제 다 갚았는지.

  • 31. 문대표가 노통과
    '17.4.16 12:47 AM (99.246.xxx.140)

    변호사 사무실 같이 운영하실때
    노통이 돈 안되는 일을 몇년간 계속해도 문대표가 월말되면 번 돈 딱 절반 나눠줘서 노통을
    먹여 살렸다고 노통이 얘기하시는걸 들었어요.
    노통도 문대표도 그라고 두분 여사님도 평범한 사람들의 범주를
    훨 넘어서는 분이시죠
    전 한두달은 그럴수 있지만 6개월 넘어가면 짜증났을거예요

  • 32. 생활비라고 해서
    '17.4.16 12:50 AM (114.204.xxx.4)

    그 돈으로 유학보낸 자식 집을 구해주면 안 되나요?
    주부가 융통하는 돈이 다 생활비 아닌가요?
    그걸로 살림하고 저축해서 집 사고 다들 그렇게 살지 않나요?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 33. 봄날
    '17.4.16 12:51 AM (183.105.xxx.126)

    부창부수... 대단하신 분들 맞아요.

  • 34. 어쨌든
    '17.4.16 12:52 AM (121.128.xxx.116)

    이타적인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는 보통분들은 아니죠.
    노무현 대통령 죽음을 접하고
    아, 변호사 되었으면 그냥 식구들이랑 잘먹고 잘살지 왜
    인권 변호사 하고, 지역구도 깨는 정치 하고 그러셨을까
    너무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거지발싸개 같은 인간들은 부끄러움도 모르고
    목구멍이 차오르도록 쳐묵쳐묵 잘먹고 잘사는데 말이죠.
    회고록까지 내면서 마르지 않는 재산 써가면서....

  • 35. ㅇㅇ
    '17.4.16 1:00 AM (61.75.xxx.90)

    (121.128.xxx.116)님
    생활비로 쓰려고 13억씩 빌리는 집은 극히 드물지 않나요?

    문재인 "권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종합)
    http://v.media.daum.net/v/20090412164111728


    (114.204.xxx.4)님
    아무리 생활비라고 해도 남편신분도 있고, 금액도 13억원 정도면 문제가 됩니다.

  • 36. 김정숙님에요
    '17.4.16 1:13 AM (211.108.xxx.250)

    https://youtu.be/RXjXZlRUEbM

  • 37. 쓸개코
    '17.4.16 1:42 AM (218.148.xxx.111)

     ....

    '17.4.15 11:42 PM (82.77.xxx.163)

    김정숙은 경박의 극치고
    권양숙이는 빨갱이의 딸인데
    뭐가 그리 찬양. 시녀질이에요?
    여기 언니들 웃기다~
    → 댓글이나 고상하게 써보시든가요.

  • 38. 그러게요
    '17.4.16 2:11 AM (80.144.xxx.246)

    부창부수. 고맙습니다.

  • 39. ....
    '17.4.16 2:25 AM (1.237.xxx.189)

    대통령 본인이나 좋지
    같이 사는 가족들은
    백화점 출입하나 맘대로 못하고
    오죽하면 문재인 후보 딸도 대통령 출마 싫어하고
    반대했데잖아요
    더구나 깨끗한 대통령한다면 가족들 얻는게 뭐가 있나요
    빈떱데기 명예 하나밖에 없음

  • 40.
    '17.4.16 10:31 AM (121.178.xxx.180)

    노무현 죽게 만든 게 권양숙 아닌가요 ? ㅋㅋ 나 참 ..

  • 41. ...
    '17.4.16 12:48 PM (182.215.xxx.96) - 삭제된댓글

    권양숙이 돈받아서 노무현죽은거 권양숙이 돈받아 죽은거 아니예요? ㅋ 문빠들 정신승리는 ㅋㅌ

  • 42. 쓸개코
    '17.4.16 9:22 PM (218.148.xxx.70)

    ...

    '17.4.16 12:48 PM (182.215.xxx.96)

    권양숙이 돈받아서 노무현죽은거 권양숙이 돈받아 죽은거 아니예요? ㅋ 문빠들 정신승리는 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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