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준표 발언은 허위

. . .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7-04-14 22:26:23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414000197243...

스브스에서 팩트체크 끝났고요
홍준표와같이 허위사실유포로 손잡고 가실 분 모집합니다
IP : 117.111.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드준표는
    '17.4.14 10:31 PM (223.62.xxx.160)

    허위사실 유포로 벌금 물고 끝인가요?

  • 2. 선인장
    '17.4.14 10:34 PM (118.42.xxx.175)

    홍쓰레기는 언제나 허위사실만 떠벌림ㅎㅎ 정책도 내용도 없고 그저 좌파 우파 허위사실만 매일 공부함ㅠ 어쩔ㅠ

  • 3. 선인장
    '17.4.14 10:35 PM (118.42.xxx.175)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좌파 우파 안보팔이 정치를 하려고
    안타까운 노인ㅠㅠ 뭐나 알고 떠들던가ㅠ

  • 4. . . .
    '17.4.14 10:37 PM (117.111.xxx.33)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5&aid=0000521989&sid1=100&mode=LSD


    먼저 어제 토론에서의 대화를 들어보시죠.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 세월호 유병언이 1,155억 원을 노무현 정부 때 탕감하면서 살아났어요.]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노무현 정부가 탕감했다고 주장하시는 겁니까?]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 채권자의 동의를 구할 때 정부 산하의 모든 걸 틀어쥐고 있는 게 청와대 민정수석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주장은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을 거느린 세모그룹에 대한 겁니다.

    유병언 회장의 '세모'가 법정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빚 탕감으로 되살아나 결과적으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다, 그러니 참여정부 고위직이었던 문재인 후보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이 아닙니다.

    1,155억 원의 채권 출자전환은 정부가 아니라 채권단이 합의하고 법원이 인가한 겁니다.

    참여정부하고는 별개라는 이야기인데요, 홍준표 후보는, "당시 세모의 채권단에 예금보험공사 등 공공기관이 여럿이라 청와대 민정수석인 문 후보의 입김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건데 이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체 채권 가운데 개인 채권의 비중이 가장 많았기 때문에, 캠코나 예보 같은 공공기관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또 사실관계도 틀린 게, 채권 출자전환한 2007년 12월 당시 문 후보는 민정수석이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장이었습니다.

  • 5.
    '17.4.14 10:58 PM (183.104.xxx.89)

    그게 그거고 유병언이 기회준거는 노무현대통령때 맞잖아요 척 보면 착 알아먹는거지 ᆢ
    티비토론 보면서 새로운거 알았네요
    문재인이 무슨 의인이나 되는듯 ᆢ
    그지지자들 하는 꼴이라니 ᆢ

  • 6. . .
    '17.4.14 11:00 PM (117.111.xxx.35)

    그게 그거고라니 에라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4607 경희대 평화의전당 가보신분~ 3 .. 2017/04/15 1,579
674606 안철수 후보도 부인의 사적인 일 보좌관에게 직접 지시한 정황이 .. 3 안된다 2017/04/15 465
674605 [단독] 박 전 대통령, 감시용 CCTV 가린 채 변호사 접견 8 헐이다 2017/04/14 1,774
674604 보도자료돌린게 아니라 머리풀고 석고대죄한줄 알겠어요. 4 ㅇㅇ 2017/04/14 517
674603 내가 장교출신이라서 잘 아는데...예비군훈련은 증거가 남아있다... 3 고딩맘 2017/04/14 1,383
674602 여러분들은 시간이 느리게 가나요 빠르게 가나요 2 ... 2017/04/14 531
674601 양심없는 안철수와 그 지지자들 29 /// 2017/04/14 1,038
674600 스탠딩도 못할 체력이면 사퇴해아 하지 않나요? 29 문재인은 2017/04/14 2,132
674599 안철수는 부인갑질보다 더 심각한 사안에 입을 다물고 있네요. 9 수인503호.. 2017/04/14 1,147
674598 안철수, '사죄' 김미경 교수에게 "미안한 마음 크다&.. 49 공가왕 2017/04/14 3,077
674597 고양이는. . . 왜 꾹꾹이를 하는거예요? 4 빼꼼 2017/04/14 2,314
674596 애들 키우시는 분들 자존감이 정말 중요합니다 1 샬랄라 2017/04/14 1,904
674595 정치병 환자들 여기 다 모인듯 11 으휴 2017/04/14 831
674594 왜 토론을 서서 해야되나요?? 9 .... 2017/04/14 915
674593 영어 표현 뭐가 맞나요 3 부탁드립니다.. 2017/04/14 683
674592 더 플랜 방금 다 봤어요 10 란콰이펑 2017/04/14 1,345
674591 병설은 맞벌이에겐 남의 떡 9 다른상황 2017/04/14 1,769
674590 삼성전자 미국법인, 전직 국방부 관료 부사장 영입 미국국방부 2017/04/14 510
674589 전쟁 날까요 ? 5 .... 2017/04/14 1,839
674588 어느 교수님이야기 4 ㅁ ㅁ 2017/04/14 1,578
674587 부산에 계신 문재인 지지자 여성분들께 | 8 ... 2017/04/14 836
674586 안철수, 부인의 '사적 일 지시'에 직접 관여 11 샬랄라 2017/04/14 1,054
674585 교통카드 좀 알려주세요 4 ㅡㅡㅡ 2017/04/14 734
674584 다음 토론회는 4대 1의 구도가 확실합니다. 8 수인503호.. 2017/04/14 1,255
674583 누드 프레지던트 해보셨나요? 6 참참 2017/04/14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