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부터 급속히 노화가 오는 듯해요.

40 조회수 : 3,913
작성일 : 2017-04-13 19:24:13
제가 30대 후반에 출산한 이후로 40 들어서면서 급속히 노화가 오는듯
해요. 주름이라고는 없었는데 팔자주름이 갑자기 생기기 시작했구요 
생리일자도 빨라지고 몸이 이상해지네요. 
생리할때는 허리랑 골반쪽이 아기 낳고 난것 처럼 너무 아파서 
그냥 진통제 먹고 집에 주로 있고, 
몸이 점점 안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가랑 필라테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하고 있고, 
운동도 늘상 하고 있는 사람인데도 몸이 이래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만 이렇게 골골 거리는건지 피부 탄력도 없어지고 몸이 하루가 다르게 늙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174.110.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ㅣ
    '17.4.13 7:31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좀 편하게 받아들이세요.
    오히려 그런노화 못 받아들이고 너무 요란하게 젊은 찾는것도 옆에서 보면 피곤해요.
    혼자만 인지하는게 아니라 주변에 계속확인하고 이러면 정말 피곤하다는

  • 2. 늦둥이
    '17.4.13 7:31 PM (117.111.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큰애늘 26에 낳고는 날아다녔는데
    둘째 늦둥이를 서른후반에 낳고 지금 43인데
    아주 힘들어 죽겠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방전되는 느낌..맨날 누워지내요..ㅠㅜ

  • 3. ...
    '17.4.13 7:38 PM (174.110.xxx.170)

    저만 그렇게 아니네요.
    애 낳고 완전 골병든 그런 기분이 들어요.
    특히 애 낳은 달만 되면은 더 아프네요. ㅜㅜ

  • 4. dhdh
    '17.4.13 7:54 PM (121.166.xxx.173)

    오, 위에 늦둥이님 저랑 딱 같은 사정이시네요. 저도 큰애 20대에 낳고 날라다녔었는데 ㅎㅎ 시댁 김장까지 다 하고 그 김치동 창고까지 다 나르기까지 했어요. 출산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요=_=
    늦둥이 낳고 완전 헤롱헤롱입니다. 저는 지금 45인데, 그래도 40까지는 살 찔까봐 적게 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 였는데, 이제는 다이어트가 뭔가요? 그냥 제발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4508 투표소 수개표 ..다음,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올려 봅시다. 2 ㄴㄴㄴ 2017/04/14 607
674507 영어...이 한문장 해석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ㅜㅜ 5 ㄴㄴㄴㄴ 2017/04/14 924
674506 안철수 정말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25 무무 2017/04/14 6,341
674505 이꽃 무슨 꽃인지 알 수 있을까요?? 9 qweras.. 2017/04/14 1,499
674504 비싼 네일 돈값 하나요? 8 ㄷㄷ 2017/04/14 2,782
674503 민영삼 얘기는 없네요 5 란콰이펑 2017/04/14 906
674502 치킨 시킨지 20분도 안되서 배달왔어요. 5 ... 2017/04/14 3,254
674501 아무 증상없이 폐경되신 분들... 6 ㅠㅠ 2017/04/14 3,692
674500 친구들이 꼭 경조사때만 부르네요 2 ... 2017/04/14 1,700
674499 김어준도 이번에 완전수개표 전환을 밀려는게 아님. 원하는건 딱 .. 4 2017/04/14 1,299
674498 40대중반...건강 어떠신가요 15 ... 2017/04/14 4,306
674497 안철수 학제개편, '어둠의 세대' 낳아 - 두 배의 대입경쟁, .. 17 ㄷㄷㄷ 2017/04/14 1,320
674496 살이 7킬로정도 빠졌는데 전혀 빠진거 같지가 않아요 5 ,,, 2017/04/14 2,419
674495 安 '공무원 임금 삭감' 주장은 일부 사실?..기사 수정 논란도.. 6 .. 2017/04/14 991
674494 김어준꺼는 이제 볼 가치가 없지않나요? 34 ㅇㅇ 2017/04/14 2,873
674493 강아지는 나이 먹으면 주인말도 잘 안듣고 개기(?)나요? 12 ... 2017/04/14 2,310
674492 꼬리 내리는 백악관 1 크하하 2017/04/14 1,240
674491 둘째아이 50일.. 신랑 2년동안 절반을 장기출장간대요 ㅠㅠ 13 123 2017/04/14 2,915
674490 안철수, '유치원 논란'에 진땀..학부모 항의에 발음 꼬여 15 ... 2017/04/14 2,347
674489 빡친 정청래 트윗.jpg 5 이건뭐 2017/04/14 3,083
674488 통일되면 슈퍼모델, 미스코리아 등 북한여성들이 다 휩쓸겠죠? 8 renhou.. 2017/04/14 1,660
674487 돌잔치 민폐, 정말 지네 가족끼리만 했으면 9 이해안됨 2017/04/14 3,574
674486 재택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떤 일 하시나요? 6 가갸겨 2017/04/14 1,970
674485 미국의 그림자정부 -데이비드 록펠러 이야기 1 딥스테이트 2017/04/14 1,438
674484 퇴진행동 "15일 세월호 3주기 제22차 범국민행동의 .. 2 고딩맘 2017/04/14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