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도 의무교육에 편입시키자 하면서

좋아요 조회수 : 716
작성일 : 2017-04-11 19:09:08
유치원도 의무교육에 편입시키자 하면서
사립유치원 늘리자는 건 사학을 늘리자는 거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가 잘 못 이해하는 건지...
IP : 14.58.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4.11 7:11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학제 개편하자는거랑 일매 상통하는 느낌인게
    이년 일찍 노동 시장에 청소년 진출 시키자고 새누리당이 5세 입학 추진했었쟎아요.

  • 2. 맞아요
    '17.4.11 7:11 PM (175.223.xxx.54)

    사학늘리자는거죠.

  • 3. 제정신인지
    '17.4.11 7:1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돈아끼자더니 지돈아니라고 막써재끼냐?
    고등학교나 의무교육해라

  • 4. 이건
    '17.4.11 7:16 PM (70.178.xxx.237)

    이명박보다 더한 놈이 나타났다니까요!

  • 5. 맞아요
    '17.4.11 7:31 PM (118.220.xxx.142)

    세금으로 사립유치원 너네 막 퍼줄테니 나 찍어

  • 6. ..
    '17.4.11 8:2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갈 곳을 만들어야죠.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는데,
    빵을 14개 더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7. ..
    '17.4.11 8:2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는데,
    빵을 14개 더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8. ..
    '17.4.11 8:2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9. ..
    '17.4.11 8:2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의무교육은 아니라도, 반 의무교육은 되는 거죠. 입학은 선택이지만, 실제로는 필수이니.

  • 10. ..
    '17.4.11 8:2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의무교육은 아니라도, 반 의무교육은 되는 거죠. 입학은 선택이지만, 실제로는 필수이니.

    문재인은 % 늘리는 찌실찌실 정책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렇게 해서는 티도 안 납니다. 노무현이 가장 후회한게 그거게요. 피부로 와 닿지도 않죠. 획기적이지 않으면 안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374 김정숙여사(문재인) 와 김혜경여사(이재명) 호남에서 합동 배식 7 팀 플레이 2017/04/12 1,834
673373 로이킴 양악했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보니까 5 냉장고를 부.. 2017/04/12 4,465
673372 서울경제 [팩트체크]安 부인 김미경 교수 부정채용 의혹 사실일까.. 9 좋아요 2017/04/12 1,280
673371 심재철 "한국고용정보원, 文 아들 영구보존 서류 고의폐.. 5 산여행 2017/04/12 1,004
673370 안철수의 공감력 결여에 피부과 원장님이 한마디 jpg 8 내말이 2017/04/12 1,832
673369 푸틴도 아스퍼거라는군요...흠 ... 2017/04/12 1,892
673368 국회의원 사퇴는 홍준표랑 같은 짓? 17 .. 2017/04/12 1,515
673367 탤런트 이연수 5 이연수 2017/04/12 5,252
673366 분당 영수 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6) 7 막막해요 2017/04/12 2,623
673365 신부님 목사님 조용한 설교 영상 있을까요? 7 찾음 2017/04/12 1,301
673364 이명박때 기분 나빴던거 2 ^^ 2017/04/12 622
673363 [단독] 변재일 의원 이르면 주중 탈당… 안철수 선대위 중책 맡.. 21 ㅇㅇ 2017/04/12 2,226
673362 신혼집을 세 군데 중 추천 부탁드려요^^ 6 신혼 2017/04/12 1,568
673361 등기부등본에서 전세는 3 저녁부엉이 2017/04/12 1,276
673360 인터넷사용 보통 어떻게 하나요? 5 ... 2017/04/12 676
673359 단설을 마구지어요? 단설이 어느곳에 필요한지나 아나? 34 쯧쯧 네가티.. 2017/04/12 1,900
673358 혹시 신분당선 경기대역 근처 사시는분들 없으실까요? 4 ,,,, 2017/04/12 969
673357 안철수 그만 2017/04/12 488
673356 내가 지지하는 후보는 7 뭐가중한가 2017/04/12 584
673355 어린이집 다음이 유치원인가요..??? 4 .. 2017/04/12 1,093
673354 오늘 보궐선거 투표하고 나오네요.. 3 선인장 2017/04/12 601
673353 해물크로켓 만들어서 냉동실에 두고 튀기면 되나요? 1 크로켓 2017/04/12 495
673352 100세 시대 라는 말좀 않했으면 12 .. 2017/04/12 2,196
673351 서울시 노원구 개표참관인 4 신청 마감 2017/04/12 814
673350 고민정 "단설이든 병설이든 국공립유치원 보내고 싶다&q.. 10 .. 2017/04/12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