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입양하기

...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7-04-11 16:03:11
지인 강아지를 1주일정도 맡아주고 있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하루종일 강아지 생각만 나네요...

맞벌이 신혼부부인데 
강아지를 키우는건 엄두도 못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1주일 맡아서 키우니
정말 이렇게 사랑에 빠져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좋으네요

그래도 입양하면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건데
맞벌이 부부가 키우기는 어렵겠지요 ㅠ


IP : 1.209.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서요
    '17.4.11 4:05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신혼부부면 언제 애 생길지도 모르는데
    입양하지 마세요

  • 2. .....
    '17.4.11 4:06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네 나중에 애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 입양하세요
    지금 입양하심 개가 불쌍하죠
    하루종일 주인만 기다리고

  • 3. ㅇㅇ
    '17.4.11 4:10 PM (211.193.xxx.103)

    입양하지 마세요
    아이생기면 강아지 대부분 다른데 보내고 버리고 하더라구요

    아이 다 키우고 다시 생각하세요~~!

  • 4. @@@
    '17.4.11 4:10 PM (175.223.xxx.226)

    맞벌이인것도 안되지만. 나중에 아이생기면 더 안되요 임신했다고. 파양하는 사람들 많아요. 윗분말처럼. 나중에. 아이가 생겨 초등고학년 이상되어 강아지를 장난감이 아닌 생명으로 생각해줄때. 그때 입양하세요

  • 5. 해지마
    '17.4.11 4:12 PM (175.113.xxx.95)

    맞벌이면 강아지가 혼자있는 시간이 많겠네요. 그리고 아기가 생기면 같이 키우기 힘드실거에요

    나중에 애가 커서 똥을 치울때쯤 키우시면 좋을것같네요.^^

  • 6. happy
    '17.4.11 5:00 PM (122.45.xxx.129)

    님 상황부터 챙겨보고 냉정하게 체크 해봐요.
    아이 낳고도 계속 키울 것인가?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 것인가?
    오래 있음 우울증상으로 개가 스트레스 받아 힘들어 해요.
    저녁에 약속 안잡고 바로 귀가해서 강아지 보살필 수 있나?
    아프면 보험 없는 약값, 치료비 감당할 수 있나?
    만약 다 좋아서 십여년 이상 같이 살다가 하늘나라 갔을 때 감당할 수 있겠나?
    그때쯤엔 아이도 있을텐데 어릴수록 충격 커요.

  • 7. ...
    '17.4.11 8:38 PM (114.204.xxx.212)

    맞벌이면 말려요 더구나 신혼이면 ...
    아기 키우는것처럼 몇달은 같이 있어주며 훈련시켜야해요
    크면 산책도 시키고요
    저 집순이라 항상 같이 있는데 그래도 가끔 나갔다 오면 반가워 죽는거 보면 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1979 60대 손석희가 20대에게 고함.jpg 3 ㅇㅇ 2017/05/01 3,497
681978 진짜 부정개표 안하겠죠? 18 똥줄타는명바.. 2017/05/01 1,528
681977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산사람 대통령 뽑겠습니다. 9 ... 2017/05/01 820
681976 눈물의 크레인. 문재인 변호사가 올라갑니다. "거기에 .. 2 존경합니다 .. 2017/05/01 1,224
681975 게시판이 이제 좀 나아진듯한데요.... 6 선거빨리끝나.. 2017/05/01 937
681974 요리하기전 칼 도마 7 10000원.. 2017/05/01 1,438
681973 모터싸이클 회원 230만명 안철수 지지 230 만명ㄷㄷㄷㄷ.. 45 헐ㄷㄷㄷㄷ 2017/05/01 2,462
681972 [속보] 바른정당 의원 14명 탈당후 홍준표 지지선언. 60 ㅇㅇ 2017/05/01 11,533
681971 [세계일보·R&R 공동 여론조사] 文 39.4% 독주.... 3 오늘자 2017/05/01 1,125
681970 저녁반 육체노동자인데 근육의 피로회복에 좋은 약이 있나요? 6 피로 2017/05/01 2,388
681969 다른 강사들도 그런가요? 2 ㅁㅁ 2017/05/01 1,257
681968 중2 아들 성적고민 18 중딩 2017/05/01 3,353
681967 [문재인 정책] 자영업 사장님, 중소상공인을 위한 약속 1 midnig.. 2017/05/01 607
681966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했던 75개 단체 '홍준표후보' 지지.. 5 ........ 2017/05/01 1,215
681965 수십억 사기치고 필드골프다니는 전 MBC사장일가의 사기행각-광주.. 2 공익실현 2017/05/01 1,705
681964 축구 경기장가서 관람하는거 처음인데요 1 축구 2017/05/01 765
681963 미국사시는 분들 안철수 딸이요 205 S 2017/05/01 11,915
681962 섹시한 대통령 피켓은... 6 .... 2017/05/01 1,382
681961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청취율 종합 2위 기염 11 고딩맘 2017/05/01 1,994
681960 제티비씨 여자앵커 오늘 본중 제일 낫네요 3 2017/05/01 1,507
681959 고딩딸이 같은 반 남학생과 트러블이 있었대요 4 오늘 2017/05/01 1,905
681958 40중후반인데 삶이 두려워요 13 000 2017/05/01 5,887
681957 만약 내아이가 해외에서 고등학교 다니는데 7 aa 2017/05/01 1,294
681956 안철수 지지자들 요즘 조용하네요 26 ㅗㅗ 2017/05/01 1,444
681955 원래 인대 늘어나고 그런거 고치는데 오래 걸리나요? 4 ㅡㅡㅡ 2017/05/01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