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고학년 이상이면 공부잘하는 애 엄마끼리 모이나요?

...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17-04-11 14:35:52
유치한 질문 하나 할께요..
제목 그대로예요..
공부 잘하는 아이 엄마들끼리 모이나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되니 엄마들이 유치해지네요.
유치원때부터 본 사이인데도..
자기아이보다 잘하거나 뭐가되면 질투가 장난아니네요..

유치한데..
이런게 찢어지는 계기가 되나요??
IP : 1.245.xxx.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동넨
    '17.4.11 2:36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그런거없어요
    고학년되면엄마들일다니기시작해서리

  • 2. zz
    '17.4.11 2:38 PM (125.176.xxx.13)

    그 정도로 유치하진 않아요.
    그냥 마음 맞는 분들끼리.

  • 3. 이때부터가
    '17.4.11 2:39 PM (121.131.xxx.167)

    각개전투예요
    부모가 어떻게 해줄 시기가 아니라는거죠~
    알아서들 성적에 맞쳐서 학원들 찾던데요.

  • 4. ...
    '17.4.11 2:40 PM (175.212.xxx.123)

    마음맞는 사람끼리 모여요
    아이들 성적이 아니라
    술좋아하는 사람 운동좋아하는사람 등등

  • 5. 그때쯤되면
    '17.4.11 2:45 PM (112.162.xxx.61)

    애는 자기맘에 맞는 친구랑 모여서 놀고
    엄마도 자기맘에 맞는 엄마랑 모여서 놀아요
    그집애가 공부잘하던 못하던 상관없어요 우리애보다 공부잘해서
    배알 꼴려 못만날거면 안만나야죠
    애들끼리 친하다고 엄마도 친하고 하는건 없어요

  • 6. 이때부터
    '17.4.11 2:52 PM (211.108.xxx.4)

    맘에 맞고 이상한 사람은 걸러요
    새로운 동네학부모는 안만나게 되구요

    그리고 저학년때처럼 점수가지고 예민하고 유치하게 안해요
    중딩가면 엄마가 해줘서 성적 못올리거든요
    성적이야기 잘안합니다

  • 7. 벼리지기
    '17.4.11 2:53 PM (61.82.xxx.167)

    그런거 없었어요...
    그냥
    애 따로~
    엄마들 따로~
    중학생인 지금도 가끔 모입니다..^^

  • 8.
    '17.4.11 3:04 PM (223.222.xxx.85)

    울얘들 꼴찌인데
    전교 일이등하는 엄마들이 만나자고 연락와요
    저학년때 만났던 엄마들
    그냥 내가 혼자놀기 좋아해서 피해요

    아 그리고 공부잘하는 엄마들 만남주선많이 해요
    자랑 하고싶어서 ㅜㅜ

  • 9.
    '17.4.11 3:04 PM (223.33.xxx.247)

    전혀요 그렇지 않습니다

  • 10. 공부도
    '17.4.11 3:41 PM (223.38.xxx.40)

    그렇고 성향 이나
    첫째끼리 그러다보면 동생도 고만고만해서 어울리고 여행도 잘가고 무리들이 있어요

  • 11. 모임
    '17.4.11 4:17 PM (222.237.xxx.205) - 삭제된댓글

    성향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고
    유치원때보다 맘이 넓어지던데.
    저학년때는
    좋은애 나쁜애 구분했다면
    고학년때는 아이가 만나는 친구를
    판단하지 않고 잘 놀고 잘자라기른
    바라는 마음?윗분처럼
    각개전투.본인에 맞는학원 따로다니고
    서로 학원가야한다고 만났다가
    바쁘게들 돌아가는 상황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200 오늘은 투표 날입니다. - (해당지역) 꼭 투표하세요. 6 무무 2017/04/12 537
673199 국민의당 부대변인 수준.jpg 15 국물당 2017/04/12 1,429
673198 우파코스프레 하는 안철수 박지원인형에 불과 8 홍준표짱 2017/04/12 506
673197 대학입시가 인생에 얼마나 큰 비중차지했다고 생각하세요? 6 질문 2017/04/12 1,436
673196 들으면서 눈물 흘렸던 노래 있으세요? 39 노래 2017/04/12 2,042
673195 [펌] 안철수 이 자가 얼마나 거짓말했는지 알아야겠다 21 인성이 글러.. 2017/04/12 1,059
673194 안철수탉은 참 좋겠어요...기레기들이 이리 감싸주네요. 23 공주가니 왕.. 2017/04/12 761
673193 맘카페 총동원령 내렸다더니 14 맘카페 2017/04/12 2,192
673192 아들이 듣는 노래가 다 너무 좋아요 2 엄마닮은 아.. 2017/04/12 1,688
673191 스탠포드 학생 1년 생활비가 3900불 넘게 책정해 놨네요. 9 ..... 2017/04/12 2,138
673190 판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14 지금 2017/04/12 1,077
673189 지지자들 글 미첬네요 19 ... 2017/04/12 1,429
673188 고영태살리기 국민서명운동없나요? 12 영태야 미안.. 2017/04/12 1,243
673187 안철수와 문재인 유치원 공약 전격 비교 6 적폐세력 2017/04/12 1,127
673186 스톡옵션과 전환사채 무슨 차이가 있나요? 3 주식 2017/04/12 786
673185 국민의당 트윗.jpg 27 대응3팀 2017/04/12 2,239
673184 알바들 교활하네요 19 알바 2017/04/12 861
673183 이영애와 비슷한 분위기의 고전미인 또 누가 있나요? 5 고전미인 2017/04/12 2,818
673182 2017년 4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4 세우실 2017/04/12 691
673181 아침에 읽은 속시원한 기사 14 .. 2017/04/12 2,216
673180 안철수 잡는 놈이 강용석? 8 상상초월 2017/04/12 842
673179 병아리부화 ... 2017/04/12 488
673178 그만 좀 하면 안될까요 25 저기요 2017/04/12 1,429
673177 멋짐! 북한이 도발하면 나부터 총들고 나섬! 17 멋짐 2017/04/12 857
673176 페이스북보다가 애들 교육 걱정되네요 ㅜㅜ Nkll 2017/04/12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