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1091일) 3주기 코앞, 세월호는 철조망 바로 코앞에. .

bluebell 조회수 : 441
작성일 : 2017-04-10 20:42:39
아직 작업이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 .선체가 변형되었다,
세월호가 있던 해저 수색의 성과가 없다는 기사에
절로 한숨이 나오지만. .
아직 세월호에는 아홉외 미수습자들이 있고,
304명의 희생자들을 왜 죽음의 길에 서야만 했고, 왜 안구했는지!
그것만을 붙들겠습니다.
한숨. . 희망과 간절한 기도로 물리치렵니다.
같이 기다리고, 응원하고, 기도해 주세요. .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이 아홉의 미수습자들과
모든 미수습자들을 찾아 가족 품에 안기게 되도록 도와주시옵고,
하늘의 정의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진상규명이 되도록. . 감추어진 진실이 모두 드러나게 해 주소서.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4.10 8:43 PM (122.32.xxx.159)

    "호미로 배를 파서라도 내 아이 데려와야지"
    http://v.media.daum.net/v/20170410113804058

    "세월호 한 번 보자"..끝없이 이어지는 발길
    http://v.media.daum.net/v/20170410180435722

  • 2. 기억합니다. 끝까지
    '17.4.10 8:47 PM (125.180.xxx.159)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이 아홉의 미수습자들과
    모든 미수습자들을 찾아 가족 품에 안기게 되도록 도와주시옵고,
    하늘의 정의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진상규명이 되도록. . 감추어진 진실이 모두 드러나게 해 주소서. .

  • 3. ...
    '17.4.10 9:12 PM (1.231.xxx.48)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홉 분 미수습자 모두 선체 내에서 발견되어
    뼛조각이라도 장례를 치뤄주고 싶다는
    가족분들의 마지막 소원이라도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너무나 참담하고 슬픈 소원입니다.
    저 소원이라도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4. 이번 주
    '17.4.10 9:32 PM (117.111.xxx.194)

    일요일이 세월호3주기네요
    배가 올라와 미수습자 가족들이 심정이 더 타들어가는 때이니만큼 추모제 등에 더욱 관심 많이 가지기로해요.

  • 5. 무료문자
    '17.4.10 9:33 PM (125.180.xxx.160)

    #1111여전히 유효합니다.
    미수습자 무사히 가족 곁으로 돌아갈 수 있게 기원하는 문자, 유가족, 미수습자가족 위로드리는 문자 한 통씩 매일 보내주세요.

  • 6. 기다립니다
    '17.4.10 11:44 PM (211.36.xxx.25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 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오세요.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4.11 12:28 AM (220.119.xxx.4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이제 눈앞에 있는 세월호
    많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리운 사람이 가까워졌습니다
    조그만 더 힘내시고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한밤
    너무 너무 먹먹한 가슴부여안고 또한번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
    '17.4.12 11:59 PM (14.49.xxx.61)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아홉분 모두 꼭 세월호에 계셔서
    가족들 품에 돌아오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075 82에 왜 갑자기 안철수 지지글이 폭발적으로 올라오죠? 24 richwo.. 2017/04/11 1,735
673074 안지지자들은 맘카페로 출동하라는 지령 내려왔네요.jpg 15 개그하나 2017/04/11 1,391
673073 대출만기날짜를 연장할 수 있나요? 2 ... 2017/04/11 654
673072 미세먼지 많은 날은 집안에만 있어도 뭔가 달라요 1 미세 2017/04/11 871
673071 아직도 단설/병설 유치원이 헷갈리시는 분께 10 ㅇㅇㅇ 2017/04/11 2,299
673070 국민의 당 뉴스룸 이후 트윗 10 트윗 2017/04/11 1,770
673069 너무 궁금한데 물어볼 남자가 없어서요 6 요즘엔 2017/04/11 1,950
673068 안랩에서 안철수를 도왔다면 미국지사 안랩도 딸을 돕지않았을까하는.. 11 자발적대응3.. 2017/04/11 1,248
673067 박원순시장 지지모임 안철수지지선언. 53 ㅇㅇ 2017/04/11 3,137
673066 정의당 '공주가 가고 왕자가 왔다'안철수 유치원 공약 논란에 일.. 닭시즌2 2017/04/11 789
673065 문재인 공약 과 안철수 유치원 공약 SNS 반응 8 ... 2017/04/11 1,422
673064 본인이 야무지고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분?? 17 aa 2017/04/11 4,711
673063 안철수 유치원에 대한 더민주 남인순의 반응.jpg 6 ㅇㅇㅇ 2017/04/11 1,670
673062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싱크대 상판만 인조대리석으로 교체 가능할까요.. 4 2017/04/11 1,885
673061 이놈의 진보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는 꼴이라니.. 29 이구 2017/04/11 1,132
673060 음성지원)))) 큰일났네 33 무무 2017/04/11 2,344
673059 지금 미세먼지 있는 상태인가요? ㅇㅇ 2017/04/11 801
673058 치과 의사가요 1 임플 2017/04/11 1,508
673057 "죽여주는 여자" 봤습니다. 4 윤여정의. 2017/04/11 2,825
673056 문재인도 사드입장 슬쩍 바꾸는중. 39 음....... 2017/04/11 1,435
673055 나른한 목소리 노래 좀 찾아주세요. 4 크하하 2017/04/11 650
673054 엄마 친구분들이 왜 절 챙겨주실까요? ㅎㅎ 7 2017/04/11 2,152
673053 SBS 언니들이 온다인지. 2 어휴 2017/04/11 1,015
673052 국민의당엔 김대중이 없다 7 우제승제가온.. 2017/04/11 626
673051 언론들의 미묘한 변화가 느껴져요 22 10층 2017/04/11 7,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