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차기술혁명으로 여러분 자녀는 죽어 납니다

4차기술혁명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17-04-10 17:57:26
(예) 배트남 아디다스 공장 독일 이전 --- 로봇이 운동화를 제작하기에 직원 60여명만 필요함

4차 기술 혁명이 머 대단한 혁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로봇에 의해 인간이 소외되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자본가는 어떻케 하면 인건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까? 고민을 하는데 그 대답이 로봇, 컴퓨터,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등등 입니다.

여기에 가장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생각을 하세요.

뷴명 4차 혁명은 일어나고 도래하지만... 지금보다도 점점 더 일자리는 줄어들겁니다.

여러분들의 어린 자식들은 좋은 대학을 나와도 일할 곳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멀 해야 할 지 목표가 없어지게 됩니다.

4차 기술 혁명이 도래 했을 때 나타날 여러분들의 미래를 생각하세요.

땀흘리며 노동하는 그 때가 좋았다라고 고백하는 시기가 올겁니다.

사람은 적당히 노동하고, 적당한 고민이 있고, 삶을 위해 애쓰며 살 때 가치가 있습니다.

아무리 4차 혁명이 도래해도 인간이 로봇에 의해 소외 된다면.. 인간은 왜 살아야 하는지 다시 질문을 하게 될 것입다

우리 아이들의 시대는 암울합니다
IP : 122.57.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0 6:00 PM (39.112.xxx.205)

    이미 죽어나고 있었구요
    그렇다고 4차가 암철수긴 맞는건 아닙니다.

  • 2.
    '17.4.10 6:01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그러니 사교육에 올인하는건 미련한 짓...

    진짜 똘똘한 애들 말고는 그 돈 차라리 모아서 나중에 생활비 쓰게 주세요.

  • 3. ㅇㅇ
    '17.4.10 6:02 PM (175.223.xxx.118)

    4차산업으로 가면 자본가는 노동자 적게 고용하고도
    엄청난 이윤을 얻으니
    이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로
    이재명이 법정노동시간 줄이고
    기본소득으로 가고 기업이 세금 많이 내도록
    법을 바꾸자고 제안했어요

  • 4. 그래도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은
    '17.4.10 6:02 PM (211.245.xxx.178)

    살아남겠지요.
    저만해도 기계나 컴퓨터는 전혀 몰라요.
    그런데 모든이들이 똑똑하고 야무진건 아니잖아요.
    예전에야 몸만 튼튼하면 뭘해서도 먹고 살았지만 점점 먹고 살거리도 없어지고, 걱정되기는해요.
    머리 나쁜 사람은 도태되려나봐요.ㅠ
    그렇다고 세계가 미래가 그렇게 진화하는데 우리만 뒤쳐질수도 없고, 기술과 인간을 접목할수있는 지도자가 나와야한다고 봅니다.

  • 5. Timhortons
    '17.4.10 6:03 PM (210.117.xxx.136)

    원글님 대단하시다.

    이런 글을 1960년도에 하셨으면 좋았을껄...
    .

  • 6. 그런데
    '17.4.10 6:11 PM (119.75.xxx.114)

    적당한 노동이란게 뭐죠?

  • 7. ///
    '17.4.10 6:18 PM (121.159.xxx.51)

    8시간의 노동, 8시간의 여가, 8시간의 잠이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삶이란 이야기를 들었어요.
    잘하면 그게 이루어지겠지만 안돼면....?
    저도 아이들의 미래고민을 생각보다 너무 일찍 하게 됐구나 싶어요....
    20세기 후반에 태어난 저처럼 그냥그냥 살 줄 알았는데....

  • 8. Timhortons
    '17.4.10 6:46 PM (210.117.xxx.136)

    .

    인간은 굉장한 창의욕구력과 상상할수없을 만큼의 아이디어를 지닌 존재예요

    인류가 다시 헐리우드 영화처럼 멸망을 해서 원시적으로 살게 되더라도 아마 또다시 똑같이 아니 더 많이

    진화되고 발달된 그무엇으로 살게 될꺼예요..그러니 인생이 갑자기 덧 없는듯 보이지만 그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인간의 욕망을, 지식과 안정적이고 싶은 욕망자체를...

    결국 더 더 발전하며 살다 죽고 또 발전을 꾀하며 사는거예요 지금 우리도 그 과정에 살아가고 있구요...

    오천년전에도 지금도 새들의 집은 여전히 나뭇가지둥지가 재료이지만 동굴살던 인간의 건축발전이 정말

    비교되지요 .....4차 산업,5차산업...

    원글님이 왜 4차산업에 부정적이신지 이해 되고 공감되기도 하네요.

  • 9. .....
    '17.4.10 7:11 PM (220.80.xxx.165)

    새로운직업이 생기겠죠.30년전에 인터넷을 아셨나요?여기에따른 직업이 많쟎아요.그때가면 알아서 잘 흘러갈껍니다.이건뭐 조선시대때 농사안지으면 뭘먹고살거냐고 걱정하는것도아니고.....

  • 10. 예약
    '17.4.10 8:05 PM (61.254.xxx.195)

    이제는 사람이 설 자리는 사람이 지켜야 합니다.
    점점 편리한걸 추구하다보면 잃는 것도 분명히 있을거예요.
    가치없는 발전은 재앙이라는걸 곧 절감하는 세상이 올것 같아 참 서글픕니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과 적응력으로 살아 남겠지만 그 시대에 맞는 교육과 사회화로 세상을 바꾸어 나갈것이라는 것 또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2640 안철수 딸 얘기는 정말 아님 말고 식 지어내는거 아닌가요 26 안철수 2017/04/10 949
672639 책 정리하다 안철수의 행복 바이러스 버렸어요 16 33 2017/04/10 1,139
672638 반기문 팬클럽들이 안철수를 지지선언했네요. 8 ㅇㅇ 2017/04/10 606
672637 전쟁 막을 후보는 문재인님밖에 없네요. 11 3기민주정부.. 2017/04/10 654
672636 무보수 대응삼팀입니다(호남) 26 ㅇㅇ 2017/04/10 1,651
672635 엘지 스타일러 어디에 두고 사용하시나요? 4 소음걱정 2017/04/10 2,905
672634 네거티브에도 차례가 있죠 13 루팽이 2017/04/10 548
672633 안철수 의사출신으로 내놓은 정책이랄게 없네요 6 왜일까 2017/04/10 616
672632 자녀들 어디까지 봐주시나요? 4 ㅁㅁ 2017/04/10 1,487
672631 4차기술혁명으로 여러분 자녀는 죽어 납니다 9 4차기술혁명.. 2017/04/10 1,722
672630 반려견 용품 기부할 곳과 펫로즈 증후군 도움 받을 곳 아시는지요.. 11 레인아 2017/04/10 1,196
672629 대응3팀 적극적 활동 개시합니다 18 자원봉사자 2017/04/10 746
672628 안랩의 글로벌사업실상 4 안랩 2017/04/10 415
672627 신랑에게 꿈이 없어요 10 ㅇㅇ 2017/04/10 2,060
672626 이번주 캠핑 가는데요 . 침낭문의 드립니다. 2 컵스카우트 2017/04/10 826
672625 거짓말 우습게 아는 사람 정말 싫으네요 6 제니스 2017/04/10 1,328
672624 국당 안씨 정신줄 놓았네요 13 ... 2017/04/10 1,895
672623 민주당도 세월호 기념촬영했다며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사진은 안산시.. 17 ... 2017/04/10 1,147
672622 정세균의 강한 자신감 2 힘내라 2017/04/10 995
672621 문재인-박원순, '정권교체' 동행 다짐…'우린 하나' 4 우린한팀 2017/04/10 637
672620 바디로션 뭐 쓰세요? 10 항상봄 2017/04/10 3,115
672619 문재인되면 참여정부 계승이고 안철수되면 뭔지 모르는거죠 11 아유 2017/04/10 649
672618 안철수 측, “연설표절 아니라 영감” 38 어이없네 2017/04/10 1,676
672617 애가 잘못했음 애엄마가 사과해야하는거 아닌지 12 ... 2017/04/10 3,090
672616 코치 가방 가격이 은근 나가네요? 6 ... 2017/04/10 6,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