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관위, '文비방' 3개 인터넷언론에 불공정보도 조치

.... 조회수 : 607
작성일 : 2017-04-07 16:43: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7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관련해 불공정 선거보도 기사를 게재한 3개 인터넷언론사에 일주일간 '경고문 게재' 등의 조치를 결정
..............................
심의위는 '뉴스타운'에는 일주일간 경고문을 게재하도록 결정했고, '스페셜경제'와 '자주시보'에 대해선 각각 '경고'와 '주의' 조치를 내렸다.
....................
스페셜경제는 3월 21일 자 '유병언 채권 확보 책임자였던 문재인 채권 회수 못 한 내막' 제하 기사에서 구체적인 설명이나 보충 자료 없이 "문재인 후보와 예금보험공사가 모종의 대가를 받은 뒤 유병언 등을 봐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각에서 제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여기도 요런거  퍼 오시는 분 있죠....조심하세요.
IP : 14.39.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4.7 4:44 PM (119.193.xxx.110)

    이미 몇사람이 신나게 퍼왔었죠..

  • 2. 선관위
    '17.4.7 4:45 PM (223.62.xxx.76)

    중앙 선관위원장
    김용덕은 민주당이고
    문재인 절친 서로 어깨동무하고 사진찍은거 돌아다니던데

  • 3. 쓸개코
    '17.4.7 4:46 PM (119.193.xxx.110)

    223.62.xxx.76 님 그래서 김용덕이 문재인 봐줬다는 말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857 금수저,기득권,사업가 vs 민주화운동, 인권변호사 12 대선 2017/04/07 719
670856 젊은 분들의 투표가 절실합니다. 13 Hello3.. 2017/04/07 689
670855 정봉주의 정치쇼 -라이브 4 고딩맘 2017/04/07 575
670854 하비족에게도 근력운동은 희망이네요. 2 하비족 2017/04/07 1,964
670853 빈혈검사 11 빈혈 2017/04/07 1,449
670852 거울 물때로 얼굴이 안보여요. 6 거울 물때 2017/04/07 1,420
670851 계파정치 패권정치 아웃!!통합의 정치로 갑시다 2 패권정치 아.. 2017/04/07 303
670850 귀여운 영상 보고가세요. "제목 : 더 불어오는 바람이.. 1 tonyM 2017/04/07 524
670849 인바디 했더니 마른비만이네요 근육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6 근육 ㅠ 2017/04/07 3,413
670848 트럼프 오늘 시리아 폭격 그리고 북한은.. 10 ㅋㅋㅋ 2017/04/07 1,015
670847 김미경 위안부 조문사건도 역시 문빠들 날조, 선동이었네요 49 문빠들 또 .. 2017/04/07 1,360
670846 솔직히 문후보 싫어 하거나 다른후보 지지하는 분들 중 문빠 싫어.. 20 그렿다 2017/04/07 550
670845 ㅅㅅ리스 ... 이혼이 답일까요..ㅠㅠ 18 lineed.. 2017/04/07 7,837
670844 맵게만 먹는것도 2 2017/04/07 534
670843 급성 부비동염 걸렸어요. 경험있으신분 도와주세요 ㅠㅠㅠ 6 다시시작하기.. 2017/04/07 2,087
670842 김미경 위안부 할머니 조문 상황 완전히 다른 2가지.. 50 문베싫다 2017/04/07 1,955
670841 아들! 순대 좀 453~ 4 .. 2017/04/07 1,413
670840 사드 찬성하는 안철수.. 그 말바꾸기의 역사 16 사드말바꾸기.. 2017/04/07 525
670839 "안철수 대표 부인으로 서울대 의대 김미경 교수세요&q.. 10 슬픔 2017/04/07 1,032
670838 초2딸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엄청 강해지고싶습니다 2 해품달 2017/04/07 1,221
670837 석 달전에 만난 남자가 아직도 생각이 나요 5 ... 2017/04/07 1,712
670836 안철수의 새 정치 17 그토록 강조.. 2017/04/07 522
670835 교토 오사카숙박 추천부탁드립니다 4 날개 2017/04/07 1,233
670834 종편이 남은한달 더더욱 노오력을 하면 3 ㅇㅇ 2017/04/07 441
670833 곧펑예정)이런경우 차 좀 태워달라는거 일반적인건가요? 16 회사동생 2017/04/0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