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 반품될까요?

먀야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17-04-07 10:31:50
열개짜리가 한 세트로 묶여 있는 가공식품 종류인데요.
그중에 하나를 뜯어서 해먹었는데
더이상 먹지를 못하겠어서
나머지를 환불하고 싶은데
이미 하나를 뜯어 소비한지라
이런 경우 반품해도 받아 주는지 궁금해요.
먹은거 계산해서 나머지만 반품해 달라고 하면 안될까요?
IP : 122.35.xxx.7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10:33 AM (124.111.xxx.201)

    코스트코의 원칙적인 방침을 말씀 드리자면
    반품이 가능합니다.

  • 2. ..
    '17.4.7 10:33 AM (223.62.xxx.100)

    반품됩니다.

  • 3. 그런데..
    '17.4.7 10:34 AM (114.204.xxx.23)

    좀 그러네요
    물건하자도 아니고 이미 먹던건데...

  • 4. ..
    '17.4.7 10:35 AM (223.62.xxx.100)

    윗분 코스트코는 물건에 불만족이면 무조건 반품이에요.
    그러라고 연회비 내고 있어요.

  • 5. ㅇㅇ
    '17.4.7 10:35 AM (49.142.xxx.181)

    받아주긴 하던데(코스트코는 완전 말도 안되는걸 환불 교환 다 받아줌;;;)
    그래도 좀 그건 아닌거 아닌가요? 먹는음식인데?
    개인적 양심을 봐서는 좀 아닌 행동이지만, 어쨌든 환불이나 반품이 되긴 할겁니다.
    대형마켓에 납품댓가로 공급업체가 그 손해를 다 떠안는다 하더라고요.

  • 6. 음음음
    '17.4.7 10:36 AM (175.198.xxx.236)

    반품은 됩니다.하지만 ...저라면..

  • 7. ..
    '17.4.7 10:42 AM (220.83.xxx.39)

    반품은 되겠지만 물건에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 입맛에 맞지 않다고 먹다만 식품을 반품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이웃하고 나눔하시는게 어떤지요

  • 8. 아이고
    '17.4.7 10:44 AM (175.197.xxx.102)

    소비자가 봉입니까 우리경우를 말할께요 한우등심을 삿어요 손님이 오기로 되어잇어서
    고기가 좋아보요 3팩을 삿는데 한팩을 뜯어서 구우니 질겨서 겨우 3분의2팩먹고
    다음날 다반품하러갓어요 질겨서 먹을수가 없던데 먹엇다고 반품 안하면 버려요?
    반품도 해야 앞으로잘 만들지요 그리고 고기질긴거 안팔지요 손님초청해서 망신 당햇어요

  • 9. ...
    '17.4.7 10:45 AM (203.234.xxx.136)

    내가 코스트코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txt

  • 10. ..
    '17.4.7 10:45 AM (220.83.xxx.39)

    의류나 신발 등등 은 반품되면 다시 되 팔수 있지만

    식품류는 팔지 못하고 버립니다.

  • 11. ㅡㅡㅡ
    '17.4.7 10:47 AM (211.36.xxx.7)

    82는 양심없다 난리나지만
    실제로 반품하는거 보니까 소스 1/3 정도 먹은것도 당당히반품하더만요 헉 했어요

  • 12. ㅇㅇ
    '17.4.7 10:48 AM (223.39.xxx.204)

    아 쫌!!!

  • 13. ㅇㅇ
    '17.4.7 10:52 AM (49.142.xxx.181)

    질긴고기라고 반품 하고 큰소리로 이래야 다신 질긴고기 안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저런 인간이 있으니 신선식품 사갔다가 내 입에 안맞는다고 반품하는 인간이 있는거죠.
    진짜 대박..
    고기가 질긴게 잘못임?
    상한걸 팔았으면 잘못이에요.
    질기다는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거죠. 쫄깃대는 식감이 있는 정도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질기다고 하는사람도 있는거고..
    말해서 뭐해요. 설명해봤자 큰소리로 그럼 내가 손해보냐? 나같은 용자도 있어야 다른 소비자들이 억울한일 안당한다고
    되려 잘했다 난릴텐데

  • 14.
    '17.4.7 10:59 AM (125.191.xxx.174) - 삭제된댓글

    반품 하십시오~ 나는 결코 반품 하지 않겠다고 하시는 분도 자신에게 해당되는 일 일때는 반품하더이다~
    연회비 결코 싸지 않고 요즘 코스트코 가격 많이 비쌉니다. 다 그럴경우에 대비해서 가격을 책정하겠지요~
    반품안한다고 가격이 도로 내려가지 않구요~ 자신들이 자신있게하는 반품정책인데 왜 이용하지 않습니까?

  • 15. 반품
    '17.4.7 11:20 AM (59.186.xxx.229)

    하세요. 반품. 저번에 보니 누군가 코코아사가서 한 잔 타드시고 너무 달다 반품하시던데요. 저는 그래서 식품류는 확신있는거 빼고는 안 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303 밥 그릇 집어던지는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죠? 6 꿈꾸는 이혼.. 2017/04/08 2,695
671302 문재인과 문지지자들의 공격중 가장 기막힌것. 43 개인적 생각.. 2017/04/08 1,142
671301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공약 3 서민가정 2017/04/08 527
671300 현 중3은 대입 100% 수시로? 4 .. 2017/04/08 1,807
671299 전세 묵시적 갱신 후 보증금 증액 6 내가 이럴려.. 2017/04/08 1,474
671298 안철수 결국 사드 찬성으로 돌아섰네요. 40 뱀의 혀 2017/04/08 1,428
671297 산수유축제 1 ㅠㅠ 2017/04/08 649
671296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두분이 그리.. 2017/04/08 1,102
671295 생일날 남편에게 요구하는게 뭔지요? 13 참신한 생각.. 2017/04/08 1,850
671294 미리 예상해보는 안철수 정권의 앞날(픽션) 11 꺾은붓 2017/04/08 927
671293 포스코 이사였던 안철수, 공정경제 말할 자격 없어 포스코 이사.. 2017/04/08 465
671292 대선후보들 학생인권 수능 비교 1 예원맘 2017/04/08 450
671291 안철수 지지자들 중 어이 없는 댓글 중 하나 20 000 2017/04/08 804
671290 혼자만 아침밥 먹은 남편 51 .. 2017/04/08 13,613
671289 아침마다 늦장부리는 아이 고치는 방법 알려주세요 7 고등학생 2017/04/08 1,152
671288 문준용씨의 뉴욕현대미술관 전시가 시사하는 것 17 '상식'이 .. 2017/04/08 1,868
671287 온라인에서 치고박고해봤자 소용없는것같아요 13 종편완전짜증.. 2017/04/08 824
671286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8 ... 2017/04/08 799
671285 5만vs 6만..어떤 알바를 하는게 좋을까요 8 .. 2017/04/08 1,096
671284 꿈좀 안꾸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잠을 설치니괴로워요 3 깊은잠 2017/04/08 902
671283 나와다른 후보 지지한다고 비난하지말길 6 Jj 2017/04/08 439
671282 어제 윤식당 보셨나요 23 윤식당 2017/04/08 17,175
671281 최고봉 진상멘트,안철수 "조폭·부인 논란, 그게 뭐가 .. 19 ㅇㅇㅇ 2017/04/08 1,254
671280 안철수 딸 재산 얼마나 많길래 28 안찍박 2017/04/08 3,418
671279 양재천에 벚꽃 피었나요? 2 이제야아 2017/04/08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