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글이 왜 삭제됐나요??

어이없다 조회수 : 522
작성일 : 2017-04-06 16:49:49
박영선 “문빠들, 국정원 댓글부대 십알단과 똑같아”

“‘히틀러 추종세력’과 똑같은 얘기, 문재인 오히려 즐기는 것 같다”
IP : 211.36.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엑스녀
    '17.4.6 4:51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또등장 구질구질 구태정치 국당으로 가시길
    역겨워서 그이름 듣기만 해도 구역질.....날까 두렵다

  • 2. 셀프삭제
    '17.4.6 4:52 PM (175.223.xxx.157)

    셀프삭제하고 쇼하니? ㅋ

  • 3. 175.223
    '17.4.6 4:54 PM (211.36.xxx.55)

    안희정이 오죽하면 질리고 정 떨어진다고 했을까!!!

  • 4. 이분은 얼마나 데였으면 쓰레기라고....
    '17.4.6 4:56 P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

    정문술은 카이스트에 안철수 추천서를 제출하면서 총장에게도 간곡히 부탁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카이스트 측은 즉시 안철수에게 이력서를 제출하라고 통지했으며, 안철수는 부부가 떨어져서는 생활 할 수 없다는 핑계로 부인 김미경도 교수시켜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카이스트 측은 자격 없는 안철수를 석좌교수로 받아들이기로 한 마당에 그의 부인 김미경을 교수로 채용하는 일은 가볍게 생각하여 심사절차를 전혀 거치지도 않고 안철수보다 1개월이나 먼저 김미경을 부교수로 임용했던 것이다. 부교수로 임용된 김미경은 성균관대학에서 2년 6개월 동안은 일반 의사로, 3년 6개월은 조교수로, 1년 7개월은 부교수로 재직했으면서도 카이스트에 제출한 이력서에 성균관대학에서 7년 11개월 동안 부교수로 재직했다고 기재했다. 서남표 총장은 “그것은 허위기재라고 할 수 있다”(국정감사)고 확언했다.

    한 마디로 안철수 부부가 카이스트 교수가 된 것은 카이스트에 기부금을 낸 정문술의 입김으로 된 것이고, 정문술은 그가 낸 기부금의 위력에 힘입어 카이스트에 압력을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쉽게 말하면 안철수 부부는 돈의 위력으로 카이스트 교수가 된 것이다. 돈으로 카이스트 교수직을 샀다는 말이다. 어느 대학이나 기부자의 영향력은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총장의 제일로 꼽히는 능력이 ‘발전기금 다량확보’이기 때문이다.

    귀신 뺨치게 영악한 안철수는 이러한 상황을 십분 이용한 것이고, 그 보답으로 정문술이 미래산업의 주가를 최대한 끌어 올리는 공작을 마무리 할 때까지 대통령 출마발표를 차일피일 미루어 왔던 것이다. 안철수가 정문술을 ‘존경하는 나의 대부요 멘토’라고 공공연히 추켜올림으로써 미래산업은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 되었고,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2008년 초까지 3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안철수가 곧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예고한 시점을 전후한 9월 13일에는 2075원으로 급등했다. 그 결과 정문술과 그 부인 양분순은 안철수가 대선 출마선언을 하기 5일전인 9월 14일일 주식을 전량 매각하여 411억 원이라는 거금을 벌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든가. 말과 행동이 이렇게 다른 안철수와 정문술은 죽이 척척 맞는 스승과 제자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자기들만이 가장 정직하고, 가장 선량하며, 가장 깨끗한 척하면서 뒷구멍에서는 갖은 쓰레기 같은 짓거리만을 일삼는 이런 곤충류(昆蟲類)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살고 있다는 것에 자괴감(自愧感)을 떨쳐버릴 수 없는 오늘이다.

  • 5. 그니깐
    '17.4.6 5:04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박영선은 좀꺼지라고 전해주세요
    어째야 꺼질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780 초미세높은곳 유방암발병률 높대요 1 ㄱㄴ 2017/04/07 1,031
670779 [단독]대법원 ‘판사 블랙리스트’ 운용 의혹 5 아이쿠야 2017/04/07 850
670778 김과장에 나오는 박명석 6 동하 2017/04/07 1,685
670777 문재인 Today. 4. 7. 5 사람사는 세.. 2017/04/07 683
670776 안철수 기념사진 청년들 조직폭력배인지 확인해보니 12 집배원 2017/04/07 2,152
670775 목동역 인근 샴푸이야기라는 미용실에서 머리 해보신분 계신가요? 4 다시한번 질.. 2017/04/07 2,437
670774 2005~2011년, 안철수 행보 14 안철수알기 2017/04/07 1,337
670773 검찰은 왜 '한번만 도와주쇼'이정현 수사 안하나 개검수사하라.. 2017/04/07 469
670772 차떼기가 훨씬 심각한건가봐요 29 .. 2017/04/07 3,475
670771 홍준표 찍으면 홍준표가 되는것이지 12 Stelli.. 2017/04/07 932
670770 밤을 꼴딱 샜어요 5 심플앤슬림 2017/04/07 2,291
670769 안철수님 미담 8 내 진짜 마.. 2017/04/07 932
670768 [문재인이 간다] 4월 7일 (금) 일정 5 midnig.. 2017/04/07 449
670767 이슬람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 2 ... 2017/04/07 983
670766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만든 정문술 17 얼리버드 2017/04/07 1,888
670765 장기기증 인체조직기증 서약하신분 계신가요? 1 .... 2017/04/07 457
670764 진료 예약한 날 의사가 휴가 2 ... 2017/04/07 1,308
670763 살빼려고 쇼핑하는 분들 계신가요? 3 살빼자 2017/04/07 1,698
670762 안철수 조폭동원 오거리파 조직원 인터뷰 7 Z 2017/04/07 1,760
670761 문빠는 국정원 십알단이라네요 15 팩트 2017/04/07 902
670760 지금 시간에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해요 12 미련이 2017/04/07 3,897
670759 솔직히 안철수가 부럽네요 7 .. 2017/04/07 1,072
670758 안장다리 교정깔창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2 수국 2017/04/07 964
670757 한국 이슬람화에 앞장서고 있는 교수들, 방통위 1 ... 2017/04/07 506
670756 오바마와 안철수의 연설을 비교해 놓은 게 있네요 ㅋ 4 ,,, 2017/04/07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