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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왕따 당했다고.." '엇나간 부정'에 실형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17-04-04 22:26:45

http://v.media.daum.net/v/20170404142307369


방법은 문제가 있지만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왕따 학생의 부모마다 저런다면 아마 학교에서 왕따는 없어질 듯.

IP : 122.128.xxx.1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pu
    '17.4.4 10:47 PM (114.204.xxx.4)

    집행유예 정도면 모를까
    판사가 너무 심했네요
    왕따 시킨 놈들은 멀쩡히 살아가는데 딸은 왕따당하고
    딸 신체 사진까지 유포했다니..심정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 2. 인과응보
    '17.4.4 11:00 PM (58.79.xxx.144)

    요즘엔 인과응보란 말이 쓰이지 않더군요.
    결과만 보고 처벌....

  • 3. 왕따라고 단정하기엔...
    '17.4.4 11:16 PM (218.48.xxx.197) - 삭제된댓글

    신체사진이 유포되고
    그걸 본 애들이 걔를 멀리했겠죠...
    앞에서 마구 멸시한 거였다면 폭력인데...
    이 부분이 좀 판단하기 애매하네요.

  • 4. 학교에
    '17.4.4 11:17 PM (223.62.xxx.123)

    학폭위신청이 우선아니었을까요 사진유포한 아이를 처벌하고 그걸 가지고 놀린 아이들 처벌하고.. 학교내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인것 같진않은데.. 그렇다고 아는 조폭 데리고 간거에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다니 놀랍습니다

  • 5. 학교가...참...
    '17.4.4 11:28 PM (218.48.xxx.197) - 삭제된댓글

    학교는 공공기관인데...
    회사에 조폭동원했어도 난리날 일인데
    미성년아이들 있는 곳에 조폭이라니요!

    비상식적 부모 맞네요.

  • 6. 댓글썼다가 지웠어요.
    '17.4.5 12:05 AM (218.48.xxx.197)

    자세한 내막을 알기 어려운 기사여서요.
    정확히 내막을 알기 전엔 어떤말도 안하는 게 맞겠죠.

  • 7. 정정
    '17.4.5 3:00 AM (14.43.xxx.63) - 삭제된댓글

    딸 신체사진을 유포한 게 아니라->>>>
    그 왕따 당한 피해자가 남자친구한테 자기 신체사진을 보낸 걸 알고서 그걸 이유로 왕따시킨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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