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마다 화장실 가는분들은 마르셨나요?

...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7-04-04 17:35:21

만나는 남자가 43살인데

당연히 남자라 아무 생각없이 먹고 술마시는데

177에 68키로 엄청 말라서 옷빨이 좋아요

제가 보긴 너무 말랐지만요..

저는 10센치 작은데 몸무게 몇키로 차이 안나요 ㅋㅋ

아이고 허벅지는 제가 두배 두꺼워요 ㅜㅜ 전 하체비만이라

그 남자 특징이 아침마다 화장실가서,,그래서 말랐나 싶어서요

저는 그러지 않아서 뚱뚱하구 ㅜㅜ

아 정말 저 하루 세끼 다 안먹어요

저녁은 안먹는거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저는 왜 이리 뚱뚱할까요

군것질은 당연히 안하구 ㅜㅜ

 

IP : 203.22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래도
    '17.4.4 5:43 PM (58.127.xxx.251)

    그런편이죠
    화장실 자주 간다는건 장이 약하다는거고 실제론 입짧을걸요?먹는대로 화장실가는제 남편 살 안쪄요

  • 2. ..
    '17.4.4 5:46 PM (203.228.xxx.3)

    네 남자라 저만큼은 먹는데 남자치고는 많이 먹는편아니예요..

  • 3. ..
    '17.4.4 5:49 PM (61.101.xxx.88)

    매일 아침 큰일? 안하면 변비 아닌가요?

  • 4. ...
    '17.4.4 6:04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저 과민성대장염인데 전혀 안마른데요 ㅎㅎ
    음식도 많이 안먹어요

  • 5. ㅇㅇㅇ
    '17.4.4 6:37 PM (220.78.xxx.21) - 삭제된댓글

    제 친구 고도비만인데 먹었다 하면 싸러 갑니다. 어떤 때는 먹다가 갑니다.@@

  • 6. ㄷㄷ
    '17.4.4 7:08 PM (175.209.xxx.110)

    저 엄청 말랐는데 만성 변비에요...

  • 7. 상관무
    '17.4.4 7:25 PM (222.236.xxx.167) - 삭제된댓글

    저 어렸을 때부터 변비라서 1주일에 화장실 1번도 잘 안가는데 다들 뼈만남았다 할정도로 말랐어요...165-45

  • 8. 남편말랐는데
    '17.4.4 7:38 PM (211.36.xxx.226)

    나서면화장실찾아요.
    먹으면 금방배출..
    살로못가게막나봐요

  • 9. 아니요
    '17.4.4 10:59 PM (218.154.xxx.3)

    우리남편하고 똑같은 체중인데 뭐가 말랏나요 보통이고 평균이예요 우리남편도 매일아침에 화장실에
    고하러가요 하루도 안빼고 체구가 예뻐요 평생운동하고 밥도 정량 정시에 먹을려고 노력해요
    군것질 우리는 저녁식사하고 과일후식 한조각후에는 절대로 밤에 뭐안먹어요
    우리집 이라면 치킨집은 없어도 괜찮아요 일년에 한마리도 안사먹어요 전기구이는 일년에 2마리정도
    먹어요 그것도 반찬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408 정유미 SNS에 댓글단 윤식당 일본인 커플 5 ........ 2017/04/04 8,447
669407 안철수 승리를 말하는 이상한 여론조사와 그걸 퍼나르는 언론들 18 여론조사는 .. 2017/04/04 829
669406 서대전역 근처에 조용한 아파트 추천좀 부탁드려요 질문죄송 2017/04/04 1,127
669405 사고 싶었던 옷을 놓쳤어요 1 그래서 2017/04/04 2,270
669404 왜 부모님 세대가 더 건강한 것 같죠? 13 dd 2017/04/04 3,276
669403 만약 안찰스가 되면 엠비는 편하게 사는건가요? 37 ㅇㅇㅇ 2017/04/04 1,360
669402 목동에서 전세 구하기 도와주세요 4 전세 2017/04/04 1,252
669401 젊은애들도 컴맹들이 엄청 많은가봐요 5 ... 2017/04/04 1,878
669400 목메이게 우는꿈 3 2017/04/04 1,255
669399 전에 종신보험 문의드렸던 사람인데요 ㅠㅠ 1 ㅜㅜ 2017/04/04 1,005
669398 혼자 추워서 두툼하게 입었어요 10 ㅋㅋ 2017/04/04 1,533
669397 적폐청산을 원합니까 아니면 적폐청산대상과 연대를 원합니까 8 ㅇㅇㅇ 2017/04/04 430
669396 조의금 8 2017/04/04 2,500
669395 한글 뗐다는 기준이 뭐예요? 책 읽기가 유창하게 되면 뗀 건가요.. 2 기준 2017/04/04 956
669394 홍씨 도지사쭉하고 당대표등 중앙정치에 안나타났으면 3 ㅇㅇ 2017/04/04 538
669393 직장동료 언니 부조 얼마면 적당할까요 9 111 2017/04/04 2,790
669392 옷 어디서 사세요? 7 봄이온다네 .. 2017/04/04 2,435
669391 서울에서 전세는 거의 구하기 힘들까요? 8 24 2017/04/04 1,595
669390 집을 부동산에 내놨는지 확인하는방법좀요~ 2 호롤롤로 2017/04/04 1,288
669389 엠마왓슨은 허마이온니를 못벗어난거 같아요 15 추워요마음이.. 2017/04/04 3,337
669388 조중동 1 ㅅㅅ 2017/04/04 407
669387 여기 계신 분들은 결혼생활에 만족하시나요? 24 ㅇㅇ 2017/04/04 3,570
669386 [단독] 주한미군 ‘부산 생화학 실험장비 도입’ 비밀리에 추진 .. 1 ........ 2017/04/04 575
669385 이런사람 어떠세요? ㅇㅇ 2017/04/04 578
669384 박원순시장이 정말 바른말했네요. 19 정직 2017/04/04 4,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