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의 귀여운 포인트는 뭐라고 느끼세요?

kl 조회수 : 3,048
작성일 : 2017-04-04 10:09:07
안고다녀할 6개월 전후로 친다면요.
전 무엇보다도 몇개없는 머리숱요 ㅎㅎ 그리고 이가 나기전에 활짝웃어주기 -> 꼭 틀니같아요 ㅋㅋ
아랫니 두개까지 나면 히~ 웃을 때 완전 귀여워요

근데 사실 잘때 제일 사랑스럽겠죠..
IP : 223.62.xxx.22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4 10:09 AM (175.209.xxx.110)

    꼼지락꼼지락 벌레 같아요 ㅠㅠㅠ 그게 너무 귀여워요 ㅠㅠ

  • 2. ㄷㄴㅂ
    '17.4.4 10:11 AM (220.72.xxx.131)

    아무 때 안 묻은 자체
    외모 중 꼽으라면 눈
    나 깨끈해요가 그냥 보임

  • 3. ......
    '17.4.4 10:11 AM (14.45.xxx.237)

    손발요!!!!!

  • 4. ..
    '17.4.4 10:11 AM (210.217.xxx.81)

    동물적인 귀여움 ㅋ

  • 5. ..
    '17.4.4 10:13 AM (211.192.xxx.1)

    그냥 다 귀여워요. 그런데 특히 손과 발이 너무 너무 귀여웠던 걸로 기억나요^^

  • 6. 으아
    '17.4.4 10:14 AM (223.62.xxx.221)

    벌레치고는 넘 커요 ㅋㅋㅋ
    그러게요 깨끗한 아기눈 보고있음 빨려들어갈 것 같죠 ㅎㅎ

  • 7. ...
    '17.4.4 10:14 AM (1.237.xxx.189)

    자고있을때 머리뒷통수

  • 8. ,,,,,,
    '17.4.4 10:14 AM (115.22.xxx.148)

    아기팔로 만세시켰는데 머리가 반만 둘러질때...^^

  • 9. ㅇㅇ
    '17.4.4 10:15 AM (110.70.xxx.137)

    다 이쁘죠.
    입냄새까지도 귀여운 유일한 존재가 아닐까 싶은 ㅎㅎ

  • 10. ㅇㅇㅇㅇㅇ
    '17.4.4 10:15 AM (223.62.xxx.221)

    맞아요!!! 머리뒷통수 ㅎㅎㅎㅎㅎㅎㅎ
    쌔근쌔근 자면서 정리되지않은 몇개없는 머리 ㅎㅎㅎㅎ

  • 11. 냄새요
    '17.4.4 10:16 AM (203.226.xxx.6)

    아 우유냄새 당연 싫어야하는 냄샌데
    사실 꼬리할때도있지요
    분유 모유 토하고 목욕늦을때
    그런냄새도 아기살냄새와 섞여서 좋아요

  • 12. 맑은맘
    '17.4.4 10:16 AM (1.125.xxx.100) - 삭제된댓글

    턱이랑 볼, 입선이요. 뼈대 없이 둥그러니 너무 말랑말랑 하면서도 쫀득쫀득 하고.. 찰진 호빵 같아요. 거기다 물 컵에 마시기 시작하면 얼굴 컵에 폭 다 파묻고 입술 오리같이 내밀곤 물마셔요. 다 마시고 나면 이마에 컵 자국 찍혀있어여. ㅋㅋㅋㅋ

    아무튼 아직 입 주변 근육 발달 다 안됐는데 뭔가 열심히 오물오물 쪽쪽 먹는거 보면 너무 귀여워요. ㅎㅎ

  • 13.
    '17.4.4 10:18 AM (61.98.xxx.46)

    애 귀여운 포인트가 노인들에게는 제일 흉물스러운 포인트네요..
    뭔지 서글퍼져요.

    전 애는 제일...접히는 팔뚝살.허벅지살..들이요
    미쉐린 타이어같은

  • 14. ㅡㅡ
    '17.4.4 10:1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발냄새마저 시큼고소한 애기 살내음
    보들보들 피부
    맑은 눈
    침촉촉히 묻은 입술
    옹알옹알 옹알이

  • 15. ...
    '17.4.4 10:20 A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통통한 손목
    짧고 굵은 다리
    터질듯한 볼살

    너무 귀여워요

  • 16. ,,,,,
    '17.4.4 10:21 AM (115.22.xxx.148)

    옆으로 누워자는데 볼살에 밀려서 새부리마냥 톡 튀어나온 입술

  • 17. 표정도요~
    '17.4.4 10:22 AM (1.238.xxx.123)

    엄마 바라볼때 세상 다 가진것 같은 행복한 표정이오~~

  • 18. ..
    '17.4.4 10:29 AM (112.152.xxx.96)

    터질듯한 볼살..흘러내리는 두둑한 볼살이요..

  • 19. ...
    '17.4.4 10:32 AM (175.212.xxx.123)

    위에 열거하신거 다요

  • 20. ...
    '17.4.4 10:35 AM (180.230.xxx.161)

    솜털이 보송보송한 보들보들 피부요~~~~

  • 21. ...
    '17.4.4 10:35 AM (180.230.xxx.161)

    정말 찹쌀떡같죠ㅎㅎ

  • 22. 오렌지
    '17.4.4 10:39 AM (1.229.xxx.75)

    볼살과 접히는 팔 파닥거리는 팔다리

  • 23.
    '17.4.4 10:43 A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안 먹는 아기를 키워서 통통 볼살과 미쉐린 팔다리는 꿈에서나 볼 수 있어요 ㅠㅠㅠ 그나마 머리털이 없어서 아기아기하긴 하네요 ㅎㅎ

  • 24. ..
    '17.4.4 10:46 AM (219.248.xxx.252)

    잘때 라고 쓸려고 들어왔는데ㅎㅎ
    저는 눈이요 정말 안 이쁜 아가가 없어요~~

  • 25. ....
    '17.4.4 10:52 AM (112.149.xxx.183)

    미쉐린 ㅋㅋ 이게 젤 귀여웠구요. 근데 전 아기 때보단 좀 커서 5-6세 되니 훨씬 더 귀엽더군요.

  • 26. 20140416
    '17.4.4 10:52 AM (223.33.xxx.179)

    어떤 표정이든 표정이 포인트라 느껴요.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건 아기만 가능한 듯

  • 27. ㅇㅇ
    '17.4.4 11:34 AM (14.36.xxx.12)

    작고 뭉글뭉글한거요

  • 28.
    '17.4.4 11:50 AM (175.195.xxx.63)

    어디 하나 안 귀여운 곳 없지만..특히 발이요..
    한번도 제대로 안 써서 보드라운 몽글몽글한 발~ 아 귀욥

  • 29. ...
    '17.4.4 11:55 AM (14.46.xxx.5) - 삭제된댓글

    좀 더 크면..
    뒤뚱뒤뚱 걷는거요..
    잘 걷지도 못하는데 뛰다가 중심못잡고 휘청거려요
    그리고 잘때 웃는거..
    표정으로만 웃을때도 있고
    자면서 까르르 소래내서 웃을때도 있어요
    아기도 좋은꿈을 꾸나봐요

  • 30. ...
    '17.4.4 12:34 PM (125.177.xxx.216)

    뭔가에 열중해 있을때의 두리뭉실한 뒷태요
    그 둥글둥글한 허리선과 옆에서 봤을때의 집중한 눈빛, 벌어진 입술, 거기서 주르륵 타고 내리는 침까지.. 너무 귀여워요

  • 31. 댓글
    '17.4.4 12:47 PM (223.62.xxx.10)

    하나하나 다 공감가요~~
    이래서 다 아기 낳는가봐요~~~~

  • 32. 건강
    '17.4.4 12:57 PM (222.98.xxx.28)

    옆에서 보면 코보다 솟은 볼..
    너무예뻐요
    젖병 빨면 윗입술이 껍질 벗겨지는것도 예쁘고
    보들보들 발도 배밀이 시작하면
    엄지발가락위쪽에 살짝 물집 잡히는것도
    신기하고 애쓰는것 같아서 안타깝고
    키울땐 모르고 지나갔던것들이
    아이들 다 크고나니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 33. 베이비오일
    '17.4.4 2:53 PM (211.199.xxx.169) - 삭제된댓글

    낯선 사람 보고 울려고 시동걸 때..삐죽삐죽 입 내미는거 너무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520 아들 결혼할때 집 사주는 경우 증여세 내든가요? 3 ... 2017/04/06 3,136
670519 문재인은 까고 안철수는 칭찬하는 이유. 그것이 알고 싶다. 8 대선주자 감.. 2017/04/06 744
670518 청와대는 위기가 아니라고 봤답니다. 6 ㅇㅇ 2017/04/06 1,440
670517 카이 뷰러.. 왜 갑자기 무효과가 된걸까요 2 ㅜㅜ 2017/04/06 753
670516 이언주 쇼하는 것 좀 보세요. 24 대박 2017/04/06 2,184
670515 아니 밥만 먹은 학생들 뭐가 문제죠? 2 우석대 2017/04/06 772
670514 가장 오래된 친구이지만 이기적인 친구... 17 .. 2017/04/06 9,081
670513 왜 제가 만나는 남자를 친구들은 내리깎는거예요? 14 황당 2017/04/06 2,001
670512 지성이라는것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8 ㅇㅇ 2017/04/06 1,436
670511 왜 정치글만 올라오죠? 23 2017/04/06 518
670510 광주경선 버스문제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1 안철수의 관.. 2017/04/06 354
670509 40대 중반부부...홍콩여행을 가는데 숙소추천부탁드려요~ 9 ^^ 2017/04/06 1,632
670508 인터뷰] 탈당 이언주 "빨리 꺼져, 문자폭탄에 18원.. 28 문빠들 2017/04/06 1,649
670507 이명박 4대강, 자원외교 조사할 후보는 6 ㅇㅇㅇ 2017/04/06 480
670506 이건 왜 그러는 걸까요?? 1 .. 2017/04/06 267
670505 대출 받아도 될까요? 4 집사고싶다 2017/04/06 809
670504 생)2017.4.6(목) 문재인 후보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6 같이봐요~ 2017/04/06 375
670503 남편의 감정투사 ㅠ 8 00 2017/04/06 2,017
670502 223.33.xxx.138님 올렸어요 13 문적폐 2017/04/06 549
670501 MB, 문재인 비난하며 '보수 재집권' 개입 선언 6 사자방 2017/04/06 546
670500 안명박과 홍x현이 물밑에서 움직이다 6 위기의식 2017/04/06 572
670499 아랫집 소음 엄청 올라오네요 1 어휴 2017/04/06 1,834
670498 꼭 봐주세요- [뉴스포차] 세월호3주기 특집 ‘눈동자’(소설가 .. 1 고딩맘 2017/04/06 338
670497 원룸주택 건물주님들 문의 5 vv 2017/04/06 1,338
670496 아침부터 눈물만 흘리고 있네요..ㅠㅠ 22 아마 2017/04/06 18,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