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에서 이런일 발생하면 어떻게 하나요?

자리싸움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7-04-03 16:52:12
성인대상 자격증 학원다니는데
봄되니 사람들 많아지네요
책상이 너무 좁고 2인 1책상인데요
다름아니라
제가 티비앞에 앉는데 늦게오신분께서
안보이니 같이 앉자고하는데
같이 앉았더니
볼펜 똑딱이는 소리
필기할때 책상 울림
글씨 쓰는소리
젤 괴로운건 필기할때 책상 울림인데
말해도 그닥 고쳐지지 않아서
책상 발로 찰때도 있고
수업이집중이 안될정도로 불편합니다
제가 눈치주니 뒷자리 앉으려는데
뒷자리 사람이 아파서 같이 앉기 힘들다고
자기 없을때 앉으라고 완곡히 거절후
그뒷사람이 저보고 나아파서 같이앉기힘드니
저분에게 옆에 같이 앉으라는겁니다
자기도 불편하니까 거절하고 저한테 떠넘기는거같아
무척불쾌하구요
늦게와 안보인다고 옆자리앉으신분이나
뒷자리분이나 저보다 연세 많으십니디ㅡ

시설은 최악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요
왠만하면같이 앉아야하는데
진짜불편하고
저도 안보여서 티비앞에 앉아야합니다

제가결국 자리를 피하는방법만 잇나요??
IP : 175.223.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3 5:00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저같음 벌써 제가 자리 옮겼을듯. 그리고 뭔자격증이길래 수강생이 죄다 아픈지;;

  • 2. ㅜㅜ
    '17.4.3 5:06 PM (175.223.xxx.173)

    벌써 두번째인데요
    늦게오는분 소리가 큰거같아요
    저도 그자리 좋아서앉는게 아니라
    안보여서 티비앞에 온거구요

  • 3. qas
    '17.4.3 5:17 PM (175.200.xxx.59)

    필기할 때 책상 울림은 님이 필기할 때 옆사람한테도 느껴질 거예요.
    서로 양해해야지 별 수 있나요?

  • 4. ,,,
    '17.4.3 5:24 PM (121.128.xxx.51)

    불편해도 같이 앉으세요.
    개인 과외 아닌이상 다 그렇더군요.
    시간 때우기용으로 한국사 강의 들으러 다니는데
    저도 60 중반인데 비슷한 나이 또래 남자들 정말 진상이고
    수업 때도 친구 모임이나 가족 모임 같이 학습 진도 생각 안하고
    자기 하고 싶은말 지저분하게 끝도 없이 하고 한사람만 그러는게 아니고
    영감들이 떼로 그러고 옆자리에 앉아서 그러는데 6개월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2년 다녔는데 강의가 유명해 지니 어중이 떠중이 다 모이고
    혼자 앉아서 공부 하다가 수업 태도 나쁜 영감들하고 같은 책상에서 수업 듣자니 짜증이 확 나고
    무슨 경로당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335 ... 28 ..... 2017/04/04 4,851
669334 택시기사분들은 미세먼지 수치 최악에도 창문을 열고 다니나요? 14 왜 ㅜㅜ 2017/04/04 1,949
669333 치킨스톡 2 찌게용 육수.. 2017/04/04 1,355
669332 롯데 월드몰도 백화점인가요? 1 잠실 2017/04/04 1,065
669331 수도국서 누수검사나온다는데요 .. 2017/04/04 712
669330 조언 부탁합니다..책 잘 읽히는법 4 .. 2017/04/04 707
669329 남의 집 방문시 사온 먹거리 안내놓고 그냥 들고 갔던 사람 7 2017/04/04 3,874
669328 게시물 클릭하면 자동 쿠팡 짜증나요 6 anabim.. 2017/04/04 965
669327 문재인 쫄병 때 이야기~ 10 어나더 2017/04/04 1,336
669326 해수부의 세월호 포비아 14 세월 엑스 2017/04/04 1,226
669325 이 모든게 우울증때문이라기엔 제 자신이 무책임하고 치사하단 생각.. 3 구질구질 2017/04/04 1,371
669324 하향지원했다가 떨어지는 경우도 3 2017/04/04 1,289
669323 민주당 경선, 알앤써치가 정확히 맞췄네요 10 무선100%.. 2017/04/04 1,286
669322 안희정 “민주당 승리에 힘 모아달라”  42 차차기안희정.. 2017/04/04 2,313
669321 남편과 둘만 있는데 어색해요 11 ㅇㅇ 2017/04/04 4,025
669320 왜 잘사는 동네 아주머니들은 표정이 67 000 2017/04/04 29,569
669319 기승전문 4 탕수육 2017/04/04 496
669318 73세 백혈병 인것같아요 6 ㅡㅡㅡ 2017/04/04 2,838
669317 단원고 아이들이 6살아이 챙기는 모습에 왈칵.. 2 .... 2017/04/04 1,518
669316 문재인아들 채용 뭐가 문제죠? 37 팩트체크 2017/04/04 2,198
669315 샌드위치 메이커 추천해 주세요 10 모닝 2017/04/04 3,203
669314 방금 버스정류장에서 4 ... 2017/04/04 1,395
669313 제주4.3은 현대판 홀로코스트..미국이 저지른 죄다 4 팀셔록 2017/04/04 886
669312 이 먼지 와중에, 운동장 체육수업은 왜 할까요? 3 ㅇㅇ 2017/04/04 747
669311 수도권 강원 제주 문재인 연설 "문재인은 국민만 바라보.. 5 국민과 함께.. 2017/04/04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