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에서 이런일 발생하면 어떻게 하나요?

자리싸움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7-04-03 16:52:12
성인대상 자격증 학원다니는데
봄되니 사람들 많아지네요
책상이 너무 좁고 2인 1책상인데요
다름아니라
제가 티비앞에 앉는데 늦게오신분께서
안보이니 같이 앉자고하는데
같이 앉았더니
볼펜 똑딱이는 소리
필기할때 책상 울림
글씨 쓰는소리
젤 괴로운건 필기할때 책상 울림인데
말해도 그닥 고쳐지지 않아서
책상 발로 찰때도 있고
수업이집중이 안될정도로 불편합니다
제가 눈치주니 뒷자리 앉으려는데
뒷자리 사람이 아파서 같이 앉기 힘들다고
자기 없을때 앉으라고 완곡히 거절후
그뒷사람이 저보고 나아파서 같이앉기힘드니
저분에게 옆에 같이 앉으라는겁니다
자기도 불편하니까 거절하고 저한테 떠넘기는거같아
무척불쾌하구요
늦게와 안보인다고 옆자리앉으신분이나
뒷자리분이나 저보다 연세 많으십니디ㅡ

시설은 최악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요
왠만하면같이 앉아야하는데
진짜불편하고
저도 안보여서 티비앞에 앉아야합니다

제가결국 자리를 피하는방법만 잇나요??
IP : 175.223.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3 5:00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저같음 벌써 제가 자리 옮겼을듯. 그리고 뭔자격증이길래 수강생이 죄다 아픈지;;

  • 2. ㅜㅜ
    '17.4.3 5:06 PM (175.223.xxx.173)

    벌써 두번째인데요
    늦게오는분 소리가 큰거같아요
    저도 그자리 좋아서앉는게 아니라
    안보여서 티비앞에 온거구요

  • 3. qas
    '17.4.3 5:17 PM (175.200.xxx.59)

    필기할 때 책상 울림은 님이 필기할 때 옆사람한테도 느껴질 거예요.
    서로 양해해야지 별 수 있나요?

  • 4. ,,,
    '17.4.3 5:24 PM (121.128.xxx.51)

    불편해도 같이 앉으세요.
    개인 과외 아닌이상 다 그렇더군요.
    시간 때우기용으로 한국사 강의 들으러 다니는데
    저도 60 중반인데 비슷한 나이 또래 남자들 정말 진상이고
    수업 때도 친구 모임이나 가족 모임 같이 학습 진도 생각 안하고
    자기 하고 싶은말 지저분하게 끝도 없이 하고 한사람만 그러는게 아니고
    영감들이 떼로 그러고 옆자리에 앉아서 그러는데 6개월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2년 다녔는데 강의가 유명해 지니 어중이 떠중이 다 모이고
    혼자 앉아서 공부 하다가 수업 태도 나쁜 영감들하고 같은 책상에서 수업 듣자니 짜증이 확 나고
    무슨 경로당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109 국민의당 "'김어준의 뉴스공장', 특정정파에 치우친 방.. 12 고딩맘 2017/04/04 1,901
669108 슬럼프..랄까? 욕심이 없고..그럴때 극복하신 분 4 뭐랄까.. 2017/04/04 865
669107 어깨기장 볼륨매직 질문요 2 2017/04/04 1,374
669106 급)유튜브 동영상 저작권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소나무 2017/04/04 838
669105 안철수님 대통령후보 수락연설문 7 예원맘 2017/04/04 649
669104 JTBC 안철수 나온대요? 5 질문 2017/04/04 503
669103 진중권, 안철수 겨냥, "국민들이 문재인 꺽어달라 했나.. 54 직격탄 2017/04/04 3,476
669102 세월호1085일) 모든 미수습자분들이 가족들과 만나고, 진상규명.. 8 bluebe.. 2017/04/04 371
669101 남편이 죽도록 싫어요 부부상담 하면 좀 나아질까요?? 9 ㅡㅡ 2017/04/04 3,470
669100 홍준표 실제로 15이상 나올겁니다 4 여론조사예상.. 2017/04/04 965
669099 극성 국정원빠 벌써 저렇게 대놓고 조작질 ㅠㅠ 9 2017/04/04 604
669098 의사들은 지방. 외지로 갈수록 6 돈 버나요?.. 2017/04/04 3,163
669097 종편의 눈물겨운 보살핌이 효과를 보는건가요??? 7 언론적폐 2017/04/04 618
669096 티눈제거 2 피부과 2017/04/04 1,384
669095 여러분들은 젊었을때 차여보신적 있으세요? 10 여러분들은 2017/04/04 1,272
669094 손석희의 안철수 인터뷰 주목하세요 6 2017/04/04 1,614
669093 손학규 경선패배 연설 8 ㅇㅇ 2017/04/04 1,028
669092 세탁소에 맡긴 세탁물이 하나도 만족스러운게 없네요. 5 ... 2017/04/04 1,635
669091 저희 애가 다녔던 계성초등학교가 이제 3대 명문이 아니라는 말을.. 4 초등 2017/04/04 3,158
669090 엠비앤 박주하 안철수 신격화 방송중 19 안명찰스 2017/04/04 1,928
669089 안철수 지지자는 일당백이네요 ㅎㅎ 7 ㅇㅇ 2017/04/04 662
669088 20대 아가씨들 초대 음식 9 월하미인 2017/04/04 1,891
669087 병간호 하시는 분들한테 뭘 사다드리면 좋을까요? 6 2017/04/04 1,195
669086 잇몸치료 후 4 곰돌이 2017/04/04 1,864
669085 서른넷인데 젊음이 부럽다는 느낌 오늘 세게 받았어요ㅋ 18 ㅇㅇ 2017/04/04 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