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인 분들 대인관계 어떠신가요?
작성일 : 2017-04-02 13:58:05
2315140
남들이 절 볼 때 겉모습만 보고
따뜻하고 선한 사람으로 봐요
제가 공감을 잘하기는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마음이 그냥 느껴지거든요
근데 전 문득문득 제가 참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요
냉정하다고나할까…
부드럽게 잘 지내다가도
상대방에게 실망하는 순간이 오면 그 뒤론 딱 거리를 둬요
겉은 부드러운데 속은 가시가 가득한 것 같아요
IP : 110.70.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4.2 2:04 PM
(122.128.xxx.197)
제가 딱 그렇습니다.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그걸로 끝이더군요.
그런데 저는 몇 년에 한번씩 검사해도 늘 INFP 쟌다르크형으로 나오네요.
2. ㅇㅇ
'17.4.2 2:46 PM
(223.62.xxx.117)
-
삭제된댓글
우와 저도 비슷해요.
안 들어도 보면 그냥 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눈치 못 채는 사람들이 답답해요.
근데 저도 차가운 사람이에요. 기본적으로
남들한테 큰 관심이 없어요.
저도 infj 아니면 infp 이렇게 나와요.
3. 저도 infj
'17.4.2 2:57 PM
(59.12.xxx.253)
저도 그런데.
남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따뜻한 사람 아닌데,
오히려 돌아설때는 칼같이 돌아서는 스타일인데
사람들이 오해해서 부담스러울 때 있어요.
저는 중간자/관찰자 입장이라 생각하는데(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상대방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4. .....
'17.4.2 3:12 PM
(122.34.xxx.106)
저도요. 잔정이 없어요. 끊긴 인간관계에 미련도 없고 먼저 연락도 잘 안 하긴 하는데... 순간순간 공감은 잘하긴 해요. 잔정은 없긴 해도 냉정과는 또 거리가 멀어요
5. 전 잔 정 많은데
'17.4.2 3:15 PM
(211.207.xxx.9)
F 들어간 사람들이 공감 능력도 뛰어나서 잔 정 많지 않나요? T 인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문제 해결 중심인 게 많아 차갑게 느껴지던데요?
6. ㅇㅇㅇ
'17.4.2 4:20 PM
(122.36.xxx.122)
차라리 그게 나아요
겉은 차갑고 속이 여린사람들이 손해볼일이 많거든요
7. 저도
'17.4.2 10:45 PM
(211.219.xxx.142)
Infj
저도 남들은 따뜻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공감은 잘하지만 타인에게 별 관심없고 계기가 있ㅇㅓ서 마음을 거두면 두번다시 관심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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