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근혜,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을 통일 기회로 여겼다

2017.02.23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7-04-02 05:08:15
http://v.media.daum.net/v/20170223092910334?d=y
쌍욕이 튀어나오네요.
3년전인가?
박근혜가 영구집권을 꿈꾼다는 소문이 떠돌길래 헌법상 불가능한데 뭔 개소리야 싶었는데 방법이 있었군요.


IP : 122.128.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 5:28 AM (1.237.xxx.35)

    순실이가 평소 그랬다잖아요
    통일되고 박근혜 통일대통령으로
    한번 더할거라고
    미친년 둘이 아주 꼴값을 제대로
    국민들이야 전쟁으로 죽거나 말거나
    영구집권할 생각만 했다는게 소름

  • 2. gggg
    '17.4.2 6:47 AM (218.150.xxx.211)

    닭 일당의
    북한에 대한 무식무지가 천하제일이군요.


    참으로 황당합니다.
    2002년 미국의 국방장관인 럼스펠트가 월가의 안전가옥에서 북미 간 전쟁시뮬레이션을 합니다.
    그 결과 미국의 선택지가 없어서 절망했다고 합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럼프펠트는 펜타곤에서 또 다시 북미 간 전쟁시뮬레이션을 했는데 결과는 마찬가지. 미국이 참패한다.

    미국은 북한과 전쟁하지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미본토가 지구상에서 소멸될 수 있기 때문이죠.

    정치인, 남쪽 정부의 북한에 대한 무식무지는 민족의 비극이며,
    언제든지 비극이 현실이 될 수있습니다.

  • 3. gggg
    '17.4.2 6:55 AM (218.150.xxx.211)

    남쪽 정부나 수구세력들의 북한에 대한 인식은 북한의 실상과는 사실상 거의 전부 정반대입니다.

    휴전협정 당사자는 북한과 중국, 미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만일 북한과 미국이 종전을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한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남쪽정부, 학자들, 언론들, 국민들 거의 대다수의 북한에 대한 인식은 존재하지 않는 북한입니다.

  • 4. gggg
    '17.4.2 7:12 AM (218.150.xxx.211)

    아마도 북한은 4월 15일 전에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할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입에 게거품을 물며 난리를 치겠죠.
    세계는 이런 미국의 게거품에 맞장구를 칠테고......

    하지만 미국은 어쩔수 없이 북한이 요구하는 협상테이블에 끌려 나올 수 밖에 없고
    북한이 요구하는 평화협정에 응해야 할 겁니다.

    결국은 힘이거든요.
    약자는 강자에게 굴복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세계의 실상이고, 질서니까.

  • 5. 조윤
    '17.4.2 9:12 AM (116.40.xxx.122) - 삭제된댓글

    통일 된다고 파주에 땅 사놓으라는 소리를 2015년에 듣고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알겠네요 전쟁날뻔했네

  • 6. 지나가다
    '17.4.2 10:25 AM (24.246.xxx.215)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는 대신 미국에게 요구하는 평화협정은 타당한 요구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나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미국의 주도로 해마다 북한 코앞에서 한미연합 대규모 전쟁놀이를 하는건 당연한 연습? 일뿐이고
    그에 맞서서 핵 미사일 실험하는건 도발이라는 생각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죠.
    한마디로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란 말과 같은 맥락이죠.
    아닌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956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ㄷㄷ 2017/04/05 728
669955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2017/04/05 801
669954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안철수 대통.. 2017/04/05 339
669953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2017/04/05 708
669952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사람이 먼저.. 2017/04/05 531
669951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판단 2017/04/05 1,787
669950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소통불능 2017/04/05 864
669949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ㅇㅇ 2017/04/05 1,836
669948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다시시작 2017/04/05 3,507
669947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퇴직금 2017/04/05 1,619
669946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고딩맘 2017/04/05 368
669945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2017/04/05 501
669944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아앙 2017/04/05 1,045
669943 부정 선거, 개표 방법 대책 있나요? 2 .. 2017/04/05 322
669942 수서 개포 문정쪽 양심적인 치과 소개해주세요 2 .... 2017/04/05 764
669941 어제 안철수에게서 박근혜의 냄새를 맡았어요. 27 ㅇㅇㅇ 2017/04/05 1,205
669940 안철수.국민의당 카페의 네이버 댓글 지침 20 그렇구나 2017/04/05 711
669939 남편과 대화 너무 힘들어요 8 ㄱㄴㄷ 2017/04/05 2,036
669938 보통 한여름 7월말 8월초 휴가차 해외여행은 어디로 가시나요? 3 해외여행 2017/04/05 854
669937 문재인,안철수 비방하는 글 올리지 맙시다. 24 2017/04/05 552
669936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찍으실분이요~ 24 .. 2017/04/05 657
669935 굽있는 편한 운동화는 어디가면 있나요? 1 Hey 2017/04/05 952
669934 선거법위반팀장 다시 문재인캠프 합류 20 적폐 2017/04/05 588
669933 걸음 걱정 4 .. 2017/04/05 614
669932 홍가혜씨 일베 응징(형사처벌 위자료) ㅋㅋ 3 홍홍 2017/04/05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