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고기감 물에 담궈 핏물빼면

고기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17-04-01 21:47:00
불고기감 사왔는데요..
찬물에 담궈 핏물빼고 양념하면 더 깔끔할까요?
내일 먹을거 재워놓을껀데...
그동안은 그냥 고기 팩 뜯고 바로 양념했었어요
핏물빼고 해보신분들 어떠셨어요?
IP : 180.23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 10:00 P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불고기2감을 슬쩍 행구면 영양소는 줄어들겠지만 맛은 더 좋이지더군요

  • 2. ddd
    '17.4.1 10:02 PM (121.130.xxx.134)

    전 배즙이나 양파즙에 담갔다가 헹구듯 건져내서 양념해요.
    그럼 연육작용도 되고 핏물도 빠져서 맛이 깔끔해요.
    즙내기 귀찮을 땐 시판 배즙이나 배주스 같은 거 이용도 합니다.

  • 3.
    '17.4.1 10:02 P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행구니까 맛이 더 좋이지더군요.
    그런데 영양소는 좀 줄어들겠죠

  • 4. ..
    '17.4.1 10:32 PM (180.229.xxx.230)

    핏물 꼭 빼고해요
    누린냄새도 없고 담백해요

  • 5. 천안댁
    '17.4.1 11:04 PM (14.50.xxx.39)

    50대 전업이구요. 작년부턴가 우연히 알게 되서 불고기감도 핏물빼고 하게 되었어요.
    호주산도 누린내..한우도 누린내..불고기 싫어 했었는데, 핏물빼고 하니 너무 맛있는거예요.
    담백하고 특유의 누린내..물론 배갈아넣고 했어도..가 없어서 불고기 너무 좋아해요.
    심지어 코스트코 호주산 불고기 3킬로 사와서 양념해서 소분, 냉동해놓고 먹는답니다.
    3식구이구요.
    영양가 없어진다 해도 전, 핏물빼서 할거예요.

  • 6. ..
    '17.4.1 11:14 PM (180.230.xxx.161)

    천안댁님^^
    물에 담궈 핏물빼신거죠?
    그동안 키친타올로 살짝 찍어냈는데..이것도 찝찝하고..
    물에 풍덩 담궈도 된다는거죠?
    몇분쯤 담궈놓으셨을까요?^^;;;

  • 7. 천안댁
    '17.4.1 11:45 PM (14.50.xxx.39)

    한 30분 정도일것 같아요.
    정확하게 시간을 안봐서요.
    큰 그릇에 고기넣고 물 넣고..고기 충분히 잠길 정도요.
    이것저것..하다보면 핏물이 제법 나오더라구요.
    바구니에 쏟아서 흐르는 물로 헹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깨끗한, 하얀물이 나올때까지는 안해요.
    흐르는 물에 한번 정도, 바구니채로요.
    물좀 빠지면 키친타월 두툼하게 위, 아래 눌러서 물기좀 제거하구요.
    그리고 양념합니다.
    배즙도 넣고, 양파도 갈아넣구요.

    맛있게 해 보세요~~

  • 8. 고기 핏물 빼기
    '17.4.2 9:21 PM (42.82.xxx.119)

    저장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923 너무 웃겨서요... 4 ㅋㅋ 2017/04/03 1,274
668922 홍준표가 무상급식으로 주민소환 소송당한 사람이죠? 3 정치글 2017/04/03 948
668921 다이렉트 2 노란리본 2017/04/03 409
668920 코엔자임큐텐,먹여도 될까요? 3 고3 2017/04/03 1,957
668919 정치게시판을 16 호호맘 2017/04/03 656
668918 이시국에) 까페를 인수 하려 합니다. 13 질문 2017/04/03 2,684
668917 여러분들이라면 저라면 어쩌겠어요? 15 ... 2017/04/03 2,586
668916 단호박으로 된장찌개 끓이나요? 5 2017/04/03 1,023
668915 시어머니 생신 패쓰하신적 있으세요 16 봄날 2017/04/03 3,953
668914 기레기들이 대통령을 설계하는 요상한 나라 24 ........ 2017/04/03 1,671
668913 임신 중 남편의 태도 16 주말엔숲으로.. 2017/04/03 3,852
668912 첫데이트... 5 난감 2017/04/03 1,364
668911 윤식당 불고기 해봤어요 49 주마 2017/04/03 26,615
668910 헐~공무원 불러'양말 벗어라 .. 벽 보고 서라'강압조사 지시한.. 벌받아라 2017/04/03 1,508
668909 저도 자식낳았지만 아들딸 차별하는 여자들 이해안가요 4 ㅠㅏㅣ 2017/04/03 3,189
668908 문재인에 대한 제일 웃기는 소리 22 우빨 2017/04/03 1,742
668907 2017년 4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4/03 650
668906 과학수업 4회중 1회 수강후 환불요청.. 4 학원 2017/04/03 1,272
668905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수년간 십일조 뜯어낸 교회 3 샬랄라 2017/04/03 2,306
668904 부부동반 모임에 혼자 오는 사람 회비 산정 어떻게 하나요 24 .... 2017/04/03 4,945
668903 박그네 구치소 생활 9 박그네 2017/04/03 4,210
668902 술 마시고나서 팔다리 쑤시고 아픈 거요 5 2017/04/03 1,886
668901 베이비시터 아주머니 나이요 8 ㅇㅇ 2017/04/03 2,928
668900 배두나 엄마 글보니, 괜히 성장기 애 잡을까봐 급 걱정이.. ... 2017/04/03 2,759
668899 아이 중학생때 외국 1년 다녀오는거 어떤가요 14 ... 2017/04/03 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