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에서 손톱 깍는거 저만 이상한가요?

손톱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17-03-31 10:45:42
사무실에서 자꾸 손톱깍는 직원이 있어요.
저보다 윗분이라 말은 못하겠는데.....
이거 저만 거슬리는건가요? 저만 예민한건가요?
IP : 211.36.xxx.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
    '17.3.31 10:46 AM (163.152.xxx.86)

    참 자주 올라오는 주제..

    저도 거슬리긴 하는데
    그냥 손톱 깍은거 처리만 잘하면
    괜찮다 생각해요

  • 2. ...
    '17.3.31 10:47 AM (118.223.xxx.155)

    그 특유의 소리 너무 싫어요. 버스에서도 들리고 지하철에서도 들리고…사무실에서도 저런다니
    정말 교양없고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고 말 할 수밖에요.

  • 3. ........
    '17.3.31 10:47 AM (211.224.xxx.201)

    남자들 많은회사 다니는데
    손톱깍기 많이들 소지하고계시더라구요
    의외로 많이 봤어요--

    나한테 튀어 날라오는거 아니고 회의시간에 그런느거 아니고....그냥 그려려니.

  • 4. ...
    '17.3.31 10:48 AM (115.140.xxx.150)

    저도 거슬릴 듯 합니다.

  • 5. 헐~~
    '17.3.31 10:48 AM (222.152.xxx.230) - 삭제된댓글

    누가 사무실에서 손톱을...듣보잡이네요 진짜...
    꼭 직장에서 해야 하면 화장실 가서 사람 없을 때 자르던지 할 것이지...

  • 6. 집에서
    '17.3.31 10:48 AM (58.233.xxx.20)

    깎는 게 기본이겠지만...
    어쩌겠습니까...ㅎ

  • 7. 헐...
    '17.3.31 10:49 AM (175.209.xxx.57)

    당연히 화장실 가서 해야죠. 그러다가 머리카락도 자를 기세. ㅠㅠ

  • 8. 호수풍경
    '17.3.31 10:49 AM (118.131.xxx.115)

    거슬려요...
    사장님이 사장실에서 깎는데...
    소리 으~~~~

  • 9. ㅇㅇ
    '17.3.31 10:50 AM (112.198.xxx.188)

    뭐 나에게 피해주는게 없다면 못본척 하지만
    솔직히 좀 교양없다고 생각들죠.

  • 10. ..
    '17.3.31 10:52 A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아무데서나 손톱 깎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티슈 한장도 안깔고 깎는다는 거죠. 버스 안에서도 그소리 나는데 본인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분위기대요.

  • 11. 오래된....
    '17.3.31 10:53 AM (58.78.xxx.60)

    직장상사가 매번 월요일에 일찍출근해 꼭 손톱을 깎았더랬죠~
    창문가에 앉아서 또깍또깍~


    새로 시작하는 첫날....
    아침마다 그 소리에 짜증나서 그 시간만 오면 자판커피 마시러 아래층으로 도망을 갔었던....
    정말 너무너무 싫었어요~

  • 12. ..
    '17.3.31 10:57 A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

    사무실에서 손톱깍는 소리 너무 듣기싫어요.
    근데 긴 손톱보면 토할것 같아요 ㅠㅠ

    그나마 사무실에서라도 깍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므로
    윗분처럼 커피나 마시러 나가는게 상책

  • 13. ㅇㅇ
    '17.3.31 10:58 AM (112.187.xxx.148)

    우리 사무실 저빼고 다 돌아가면서 깍아요 ㅋㅋㅋㅋ
    집에서 깍을 시간도 없나 ㅋㅋ

  • 14. ........
    '17.3.31 10:58 AM (175.192.xxx.37)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은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고 음악도 들어요.
    매사에 그게 왜? 뭐 어때서, 무슨 일에든 삼가와는 거리가 멈.

  • 15. 팀장
    '17.3.31 11:10 AM (175.223.xxx.80)

    팀장이 매번 그랬는데,
    어차피 이어폰 끼고 일하는 분위기라..

    한편 생각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 짠하죠.
    회사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기니 그런 일상일을 회사에서 할수밖에...

  • 16. gg
    '17.3.31 11:35 AM (218.48.xxx.130)

    예전에 GMAT 배우러 학원을 갔는데 거기 강사가 원래 선물 거래하던 금융인이었는데, 상사가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아서 너무 지저분하고 인간이 혐오스러워보여서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 17. ㅎㅎ
    '17.3.31 11:46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내 책상 서랍에 손톱깍기 2개나 있는데.ㅎㅎㅎ
    근무시간에는 안 깍고 점심시간에 주변 사람 없을 때라던지, 화장실가서 깍아요

  • 18. ㅁㅁ
    '17.3.31 11:48 AM (121.131.xxx.50)

    손톱이 부러졌을 때를 대비해서 사무실에 손톱깎이를 가지고 있고
    그런 경우 화장실에서 깎습니다
    사무실 자리에서 손톱을 깎다니 본적도 없고 상상도 안가네요

  • 19. 저도 싫어요
    '17.3.31 12:24 PM (112.161.xxx.72)

    집에서 해야할 일을 왜 사무실에서 ?

  • 20. //
    '17.3.31 1:56 PM (210.103.xxx.39)

    하하.. 이 글 읽고 있는데 제 옆에서 상사분 손톱 깎고 계시네요

  • 21. ㅇㅇ
    '17.3.31 2:27 PM (211.253.xxx.18)

    되게되게 예민하시네요

  • 22. 111111111111
    '17.3.31 4:14 PM (222.106.xxx.28)

    교양머리없는거죠 초등학교를 안나왔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7682 임금체불로 신고했으나 끝까지 안주면 어쩌나요? 5 호롤롤로 2017/03/31 1,660
667681 학원 그만둘때 문자로 통보해도 될까요? 8 봄비 2017/03/31 7,117
667680 ..... 17 ㄱㅅ 2017/03/31 5,453
667679 안철수 "박前대통령 사면, 국민요구 있으면 위원회 만들.. 75 간췰수 2017/03/31 2,947
667678 육아법 훈수 두는 엄마,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5 ... 2017/03/31 1,893
667677 구치소는 지낼만한 곳이죠? 21 .... 2017/03/31 4,630
667676 10년 이상 애용하는 화장품 있으신가요? 제가 10년 넘게 쓴 .. 17 코덕 2017/03/31 5,959
667675 뭉치면 뜬다 보니 싱가폴은 볼거 정말 없네요.. 35 .. 2017/03/31 8,929
667674 손톱에 검은 세로줄이 생겼는데 5 2017/03/31 2,625
667673 부모님이 존댓말을 했다네요 7 부모가 2017/03/31 5,193
667672 전세로 있는집을 구입하려합니다. 7 셀프등기 2017/03/31 1,415
667671 오늘자 추미애 대표 팩트폭력 12 언냐홧팅 2017/03/31 2,472
667670 지금 스타벅스... 17 비오니까.... 2017/03/31 5,878
667669 요새 음식 건강프로들, 지겹다 못 해 욕나옵니다. 7 와... 2017/03/31 2,715
667668 그 남산주변에 주차할수 있고 조용한 카페 있나요? 체인이면.. 1 Dddd 2017/03/31 753
667667 히트한 노랜데 들으면 뭔가 싫은 노래 있으세요? 33 2017/03/31 2,751
667666 세월호마저 문재인 탓으로 돌리는 자유한국당은. 그 입을 다물라 3 새로운 세상.. 2017/03/31 615
667665 동대문시장 질문이요 11 ... 2017/03/31 1,822
667664 양재 이마트(하이브랜드) 지금 (2시30분)가면 주차 어려울까요.. 2 주차 2017/03/31 927
667663 인도 날씨 물어봅니다. 4 아그라 2017/03/31 1,174
667662 겨울에 미세먼지 생긴후부터 목아픈게 병원가도 여전해요 1 미세먼지 2017/03/31 817
667661 제목에 ㄷㄷㄷㄷ 쓰는사람들 14 2017/03/31 2,555
667660 노통의 일대기.. 이시국에 꼭 필요한 영상이라 올립니다. 1 공감 2017/03/31 483
667659 이거 아시는 분 있어요????ㄷㄷㄷㄷㄷ 51 와 대단 2017/03/31 6,475
667658 마지막 토론회. "우리는 같은 꿈을 꾸는 한 팀입니다&.. 5 국가의 역사.. 2017/03/31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