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할머니...
1. ㅇㅇ
'17.3.28 12:14 PM (1.239.xxx.209)배우자의 죽음이 가장 큰 스트레스, 슬픔이 아닌가 싶어요
2. ㅠㅠ
'17.3.28 12:18 PM (218.186.xxx.234)어젠가?
통계보니깐 한국이 배우자 의존도가 엄청 높더군요3. 그래서 옆 일본엔
'17.3.28 12:19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머리 허연 연금 받는 노인들도 알바일 합니다.
장수 비결이죠.
아침마다 눈 뜨면 뭔가 해야 하는 사명감이 없는 인간은
생명력이 짧아져요.4. ..
'17.3.28 12:23 PM (180.229.xxx.230)슬프네요 ㅠ
남편과 비슷한시기에 같이 가고싶어요5. 정말
'17.3.28 12:31 PM (211.49.xxx.218)노인들 하루아침에
상태 안좋아 지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도 74인데
제작년부터 느릿느릿해지더니
지금은 거의 바깥 출입 힘들어요.
쌩쌩하던 분이 그러니
참 사람 일 알수 없네요.6. 노인분들
'17.3.28 12:39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겨울에서 봄 넘어올때 많이 돌아가시더라구요.
글만 읽어도 쓸쓸하네요.7. ..........
'17.3.28 1:01 PM (175.192.xxx.37)노화는 갑자기 점프를 하면서 오더라구요.
예전에 사무실 청소하시던 아주머니가 타의로 그만두셨는데
하루아침에 변한것 보고 놀랐어요.
외모도 급노화, 성격도 이상하게 억지 많이 부리시고
자세나 걸음걸이등 건강도 나빠지고요.
늙어서는 갑작스런 일 없는것이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받쳐두었던 작대기 빠지면 무너져버리듯 그렇게 되더라구요.8. 삶의
'17.3.28 1:05 PM (110.10.xxx.30)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면
순식간에 늙어요
죽음도 코앞으로 다가와 버리구요
건강하게 잘 살고 싶으면
살아가는 의미를 놓치면 안되고
타인에게 너무 의존해도 안돼요
하지만
남편하곤 비슷하게 가고싶네요
세상에서 유일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
남편이 떠나면 삶의 의미가 없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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