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가출 리트리버에 겁먹은 편의점 업주…경찰에 SOS 요청

두부한모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17-03-28 11:24:5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1...

과자가 먹고 싶었나 가출해서 간곳이 편의점^^
IP : 118.86.xxx.2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7.3.28 11:27 AM (1.234.xxx.187)

    기사에 있는대로 진짜 해맑게 웃네욬ㅋㅋㅋㅋㅋㅋ
    아마 자기 반려인이랑 자주 가던 편의점인듯 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거기가면 만날수 있다 생각한듯

  • 2.
    '17.3.28 11:28 AM (211.114.xxx.77)

    해맑은 표정의 리트리버에게 겁 먹다...

  • 3. 에고~
    '17.3.28 11:29 AM (175.195.xxx.28)

    너무 귀엽네요 주인찾아서 다행이에요^^

  • 4. 골든이
    '17.3.28 11:32 AM (85.203.xxx.254)

    골든 리트리버 가장 순한 개종류중에 하나인데 덩치만 보고 놀랐나봐요. ㅎㅎ
    친화력 짱이고, 정말 유순한 개예요. 주인이 정말 애가 탔을듯한데 주인 찾아가서 다행이예요.

  • 5. ㅋㅋㅋ
    '17.3.28 11:35 AM (220.78.xxx.36)

    공원에서 진짜 리트리버 아가가 사람만 보면 좋다고 다달려들고 난리도 아니던데 ㅋㅋ
    주인이 난처해서 어쩔줄 몰라할 정도로 ㅋㅋㅋ
    정말 태어난지 이제 두어달 됐다는데 사람만 보면 좋아서 급 흥분 ㅋㅋ
    쟤들은 진짜 dna가 인간 좋아 ㅋㅋ 이건가 봐요

  • 6.
    '17.3.28 11:35 AM (223.62.xxx.41)

    표정
    ㅋㅋㅋㅋㅋ
    해맑

  • 7. 저 난리에도
    '17.3.28 11:37 AM (106.248.xxx.82)

    상황하고 넘 안맞게 개는 넘 천진하고 해맑게 웃고 있네요.
    이눔시키~~~~~~~ 이뽀라.. ^^

  • 8. ..
    '17.3.28 11:38 AM (211.224.xxx.236)

    아우 귀여워. 그래도 똑똑하게 저런데로 들어가서 사람도움받아 집으로 가네요

  • 9. ㅎㅎㅎ
    '17.3.28 11:38 AM (14.39.xxx.232)

    표정 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 ...
    '17.3.28 11:38 AM (203.234.xxx.136)

    리트리버 순하다는 말은 개 공포증 있는 사람들에게는 안통합니다. 저는 개공포증 없어도 덩치큰 개가 개줄로 주인 컨트롤되는 상황에서도 무서운데 개줄없이 주인없이 돌아다니면 정말 무서울 듯 하 ㅂ니다.

  • 11.
    '17.3.28 11:38 AM (118.34.xxx.205)

    아 이쁘네요 개가 눈웃음을 짓네요. 저까지 웃게만듬

  • 12. 골댕이~
    '17.3.28 11:42 AM (121.131.xxx.167)

    덩치에 놀랐나봐요ㅎ
    저희도 골댕이 키우는데 문제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게
    문제랍니다~
    방범에는 관련없는 종입니다~~~
    그치만 너무 예뻐요~♡

  • 13. 표정
    '17.3.28 11:50 AM (110.47.xxx.75)

    웃는 표정 너무 웃기네요.
    근데 저라도 한공간에 주인 없이 있음 무서울듯요.
    개 무서워하는 사람은 치와와도 공포의 대상인데 하물며 저렇게 큰 리트리버를요.

    그리고 가게에 개 계속 냅둘수도 없고 주인 찾으려면 신고하는게 맞죠.

  • 14. ....
    '17.3.28 11:54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견주 6개월차인데요
    저 표정이 웃는건지 개 키우기전엔 전혀 몰랐어요. 표정이 있는지도 몰랐다..가 더 정확하죠 ㅠㅠ
    그저 쫄았을 편의점 주인 어쩔...해맑은 리트리버 ㅎㅎ

  • 15. 에효
    '17.3.28 11:56 AM (180.230.xxx.34)

    웃는모습 천진난만 아이 같아요
    아무나 보고 저렇게 웃는데
    주인 찾았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ㅎㅎ

  • 16. 다소곳
    '17.3.28 12:01 PM (210.183.xxx.241)

    다소곳하게 앉아서 해맑게 웃고 있네요.
    귀엽다 ㅋ

  • 17. 남희석
    '17.3.28 12:01 PM (210.183.xxx.241)

    첫사진의 눈은 남희석 닮았..

  • 18. ㅡㅡ
    '17.3.28 12:09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이뻐라
    근데 전 고양이가 무서운 사람이라
    무서웠다는편의점주인도 이해는가요

  • 19. ...
    '17.3.28 12:16 PM (221.151.xxx.79)

    경찰의 대처가 아쉽네요. 개 무섭거나 싫어하는 사람에겐 덩치에 상관없이 극심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건데 황당한 해프닝정도로 치부하다니 여기 댓글들도 별반 다를거 없구요. 개주인도 단순히 실종신고한 개 찾았다고 다행일게 아니라 편의점주에게 정중히 사과해야할 일이구요.

  • 20. 쓸개코
    '17.3.28 12:18 PM (222.101.xxx.218)

    개무서워하는 사람은요 아무리 순한개라도 친해지려고 발이라도 올리려고 하거나 주둥이만 대도
    소스라치게 놀란답니다.
    저도 개를 무서워하는 편이라 점주분 심정 알겠어요 ㅎㅎ;
    리트리버가 순한개로 알려져 있어도 등치가 산만하니 무서웠을거에요.
    얼마전에 동네 횡단보도에 리트리버가 견주랑 있는겁니다.
    저보고 반가워서 (진짜 반가워하는게 보여요 ㅎㅎ) 막 오려는데
    예쁘기도 한데 발이나 주둥이 댈까봐 멀리 떨어져있었어요.

  • 21. 주인
    '17.3.28 12:20 PM (121.155.xxx.170)

    주인찾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대형견류는 잃어버리면 찾기 진짜 힘든데...ㅎㅎ
    해맑은 표정과 좋은 결과를 보니 흐뭇하네요.
    물론, 편의점분 무서우셨을듯 ㅎㅎㅎㅎ

  • 22. 아잉귀여워!!
    '17.3.28 12:25 PM (58.226.xxx.69)

    사랑해 멍뭉이!!!
    늘 행복해야해!!!
    멍뭉이는 천사~~~~^^

  • 23. 두부한모
    '17.3.28 12:56 PM (182.250.xxx.231)

    개 너무 좋아하지만 주인없이 혼자있는 큰개는 저도 무서울듯해요. 헌데 녀석 얼굴이 자유를 이미 맛봐버린 표정... 어 이거 재밌는데 하는... 견주님 앞으로 잘 지켜보셔야 할듯...

  • 24.
    '17.3.28 12:58 PM (118.131.xxx.61)

    짱귀엽다ㅋㅋㅋㅋ

  • 25.
    '17.3.28 1:01 PM (222.100.xxx.134)

    개무서워하는 저는 사장님 이해가네여.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개좋아하시는분들은 순하고 이쁜데 라고 하실수있지만..
    저런상황이면 등에 땀나죠..

  • 26. 저렇게
    '17.3.28 1:14 PM (113.199.xxx.241) - 삭제된댓글

    큰 개를 기냥키워 가출까지 하게 하다니
    개념이 좀 부족한 주인이신듯

  • 27.
    '17.3.28 1:34 PM (1.231.xxx.122)

    꽈자주세요 ^^ 아 귀여어

  • 28. ..
    '17.3.28 2:40 PM (183.96.xxx.221)

    주인이 관리 좀 제대로 하지..잃어버리면 그냥 끝장인데..
    어쨌든 개는 진짜 해맑고 귀엽네요ㅎ

  • 29. 호롤롤로
    '17.3.28 2:58 PM (175.210.xxx.60)

    저도 이 기사 봤어요~ 개가 너무 해맑게 웃고있어서
    카톡으로 개좋아하는 지인들한테 퍼다날랐네요 ㅋㅋㅋ

  • 30. ......
    '17.3.28 4:37 PM (121.139.xxx.163)

    편의점 주인도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은 되는데
    리트리버 넘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네요.
    옆에 있었으면 소세지라도 까주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0588 상견례 바램 00:38:38 37
1630587 제가 생각해도 제가 여자로는 별로네요.. 1 30대중반 00:32:43 209
1630586 둘째를. 갖는게 자꾸 첫째에 대한 배신이란 생각이 들어요 2 Dd 00:32:41 108
1630585 명절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물건을 샀어요 1 얼마나모았을.. 00:30:45 182
1630584 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동급생 도촬 2 ... 00:29:08 149
1630583 엊그제 폐경관련 글썼던 사람입니다 ㄱㅌㄱ 00:28:00 176
1630582 뉴진스 나가면 위약금 3000억~5000억 예상 3 ..... 00:26:43 329
1630581 고모부가 내성격을 잘 파악한걸까요? 6 00:24:28 355
1630580 베스트글에 너무 천박한 글이 두 개 13 .. 00:12:09 1,460
1630579 피오얘기가 나와서-노래가사 2 노래가사 00:11:08 485
1630578 가천대 수시모집 전국 1위…8만여명 지원, 24.4대 1 경쟁률.. 6 .. 00:09:50 763
1630577 원피스에 부츠면 올가을 옷차림은 성공입니다 4 00:08:31 724
1630576 의대 수시에 7만명…가천의대 104 대 1 3 ㅇㅇ 2024/09/14 771
1630575 스페인 패키지 옵션이 22개 1 여행 2024/09/14 558
1630574 엄친아들 보면서 ..저렇게 친구가 연인될수있나요? 6 ... 2024/09/14 1,092
1630573 에어컨이 있어도 안틀어요 9 ... 2024/09/14 882
1630572 이름 좀 봐주세요 6 11 2024/09/14 306
1630571 사주에 관이 5개인 여자 사주는 어떤가요? 9 2024/09/14 880
1630570 월남쌈 속에 오징어 별로인가요? 23 첨 해봐여 2024/09/14 647
1630569 굿파트너 6 .. 2024/09/14 1,938
1630568 101번 상습지각에 ”차가 좀 밀려서“ 4 아이고야 2024/09/14 1,629
1630567 남편과 싸움 10 2024/09/14 1,529
1630566 콘서트 7080 하네요 9 Kbs 2024/09/14 1,129
1630565 한국 엄마들의 잘못된 모성애 4 .. 2024/09/14 2,405
1630564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갈때 벽걸이에어컨 이전설치 3 에어컨 2024/09/14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