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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차라리

..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17-03-26 18:45:36
저녁정보프로처럼 사전에 미리 섭외해서 방문하는게
취지에 어긋나더라도 민폐는 없을거 같아요
호동이랑 하니팀이 방문한 북촌 게스트 하우스는
정말 안주인 없을때 기습한것과 다를게 없고
그 와중에 주인 총각은 친절하고 두 출연자는
앉아서 차려내는거 받아먹기 급급
부모님이 나중에 얼마나 놀라셨을지...
지난주 호동 현우팀 편의점행도 보기에 불편했네요
차라리 이름난 연예인이 불운으로 편의점행이었음 덜 불편했을거예요
현우같은 신인은 예능프로도 경험도 없을텐데 먹을 복 없다느니
이번회차에도 하니더러 뭐가 씌었다느니
나중엔 용만이더러 뭐가 씌어 문을 안 열어준다느니
보기 불편한 장면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문전박대가 심해지니 출연자들이 더 예민해져서
할퀴기에 여념없고 그러다 보면 문 열어주신분께도
고마움도 잊고 반찬도 더 내오라는 주문까지
이거 도대체 언제까지 할까요?

IP : 121.140.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사
    '17.3.26 6:50 PM (121.151.xxx.26)

    보지마세요.
    우리 모르게 불편한 일 일일이 간섭 할 수없어요.

  • 2.
    '17.3.26 6:52 PM (111.65.xxx.6) - 삭제된댓글

    정말 좋아서 반갑게 맞아주는 분도 계시지만..
    엉겁결에 ....가라고 하긴 미안하니 들어오라고 하는분도 잇고 그런거같아요...

  • 3. 으응?
    '17.3.26 6:57 PM (119.70.xxx.159) - 삭제된댓글

    보는 시각이 이리 다를 수도...
    전 별로 무리라는 건 못느꼈어요.
    한가지 예로 북촌 게스트하우스 부모님이 뭘 황당해 할지?
    제 생각엔 부모님 없어도 촬영 응하고 잘 접대한 아들이 기특할거 같은데요?
    불편하면 안 보시면 원글님 건강에 좋으실 듯...

  • 4. dd
    '17.3.26 7:03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근데 그렇게 보기 불편하고 싫으면
    안보면 되지 않나요?
    님때문에 방송 안할것도 아니고
    재미잇게 보는 사람도 많아요

  • 5. 원글
    '17.3.26 7:13 PM (121.140.xxx.79)

    제가 글을 잘못 적은건지 질타를 받네요
    불편한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거죠
    한끼줍쇼 재밌게 봤던 사람이었어요
    요 몇회 느끼기에 불편해져서 글 남겼네요
    저만의 생각이었네요

  • 6. wjs
    '17.3.26 7:15 PM (124.49.xxx.61)

    전 좋은데..
    그 북촌 게스트하우스..
    큰나무집 게하인지 이제 알았네요.
    저긴 누가 살까 지나갈때 생각했었는데 신기하고 재밌었어요.저는...

    그날 용만형이 너무 눈치보는거 같아 좀 불편하긴 했는데요...알게모르게 다 불편한거죠.사회생활이건 방송이건...

  • 7. ..........
    '17.3.26 8:2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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