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운이라는것도 있는거 같고
성격이 일단 쉽고 편안하고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이에요...
대학랭킹이 아직은 학생에게
엄청난 권위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지만
쉽게 쉽게 풀리는 애들보니까
부정적인 생각에 그리 크게 에너지를 안쏟아요
안되면 어떻하지 ..떨어지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자체를 잘 안하고
아 그냥 해보지...뭐 ...
단순하게 생각하고 도전하기....
제가 관찰한 바로는 저렇더라구요..
뭐 운이라는것도 있는거 같고
성격이 일단 쉽고 편안하고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이에요...
대학랭킹이 아직은 학생에게
엄청난 권위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지만
쉽게 쉽게 풀리는 애들보니까
부정적인 생각에 그리 크게 에너지를 안쏟아요
안되면 어떻하지 ..떨어지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자체를 잘 안하고
아 그냥 해보지...뭐 ...
단순하게 생각하고 도전하기....
제가 관찰한 바로는 저렇더라구요..
자식들 결혼 수월하게 시키는 사람들도 보니까
크게 까다롭게 안하고
그냥 데리고 오면 오케이하고 보내더라구요.
그렇게 사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냥 괜히 보통 수준의 사람들인데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하다가
결혼 못시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보니까요
글쎄요
저는 그렇게 많이는 동의할수 없네요
그런 아이들이 있긴 있지만
대책없는 성격 아닌가요? 될대로 되라? 부정적인 성격보다 더 피곤해요.
성적이 기반이 되야 가능합니다
시험이나 성적에 크게 구애받지 않더라구요.
모의가 떨어져도 공부하면 되요....
내신이 떨어져도 남은 시간동안 하면되요..
남들 얼만큼 했나 신경 안쓰고 내가 얼마나 했나 할수있나...
엄마 나 시험 망치면 재수해도 돼요?
그래라..그랬더니 맘 편하네..하고 끝..지겨워서 재수 안할거라대요..
성격 자체가 스트레스 받지를 않아요.
원하는데 갔더니 맘껏 놉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노냐구요. 벌써 2년째 그냥 놀고만 있네요.학점 장학금 놓치지 않을만큼 하구요.
울아들 성격이 그런데 중학생인 지금 저는 참 걱정이거든요
지금부터 잘하면되지
열심히 하면 되지
그럴수도 있지
시험때 제가 오히려 한걱정
아이는 시험볼때 절대 떨지도 않고
그러네요 긴장감이 없어요
저는 그점이 참 한심하던데요
'어떡하지' 로 고쳐주세요...
부정정인 생각 안하고 조바심 없는 성격인데 쉽게 가긴 했네요,
헌데 자기 노력보다 아래 레벨인거 같으면 수시 납치 될 일있냐고 가령 서성한 정도 였는데
원서를 쓰지 않은 강심장이 있네요.
글타고 서울대 갈만큼 노력은 안하고 이건 본인도 인정한거구요,
자기가 힘들지 않게 할수 있는 정도다 하고 원한대학 가더라구요,가서 또 편한 성격탓에 슬슬하는 면이 있어요
워낙 스트레스가 많은 세월이라
득입니다
첫째 대학생
이과학점 나쁘지 않으나 힘들단 말을 입에
커피먹음 컨션 안좋고
입맛까다롭고 아침은 꼭 밥을.. 체력약함
하는일이 많음
둘째 고1
체력강하고 단순. 별 스트레스 안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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