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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비하, 조롱이 아니니 양해 부탁할께요)일부 여성분들 중 이런 경우도 있나요?...

renhou7013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17-03-25 06:42:06

능력이나 재지(학벌, 기능, 기술
문제해결 등 재능적 요소)

가 자신보다 떨어지는 이성 즉 남성에게
친절하지 않고, 업신여기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비치는 경우가 은근히 많나요?

(물론 이성끼리 아닌 동성 간에도 나타나는
일이기도 합니다만요...)

* 쉽게 비유해

SKY PK 학교 재학 혹은 출신인
여성은 해당 학교 보다 아래단계인
학교 출신 남성은 상대 안하려 할까요?...

* 물론 남성이 먼저 자격지심(?)에
꼬리 내리기도 할테지만
인간의 본능 상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강자에겐 위화, 공포, 경계를 보이는 것도
자연스럽긴 하죠

IP : 175.223.xxx.21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7.3.25 6:44 AM (77.99.xxx.126)

    성별 관계 없고 남자들도 그렇구요. 또 이게 한국사회만 그런것도 아니고
    어딜가나 그래요

  • 2. . .
    '17.3.25 6:46 AM (124.5.xxx.12)

    사람마다 다르죠

  • 3. renhou7013
    '17.3.25 6:47 AM (175.223.xxx.215)

    저는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예전 중소기업 재직 당시 저에겐 큰 누나 뻘
    실장님이 계셨는데,
    다른 남직원들보다 저에게 유달리 불친절, 고압적
    냉소적 이었죠...
    * 업무 영역, 관할은 겹치지 않아 일적으로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말이죠...


    다만 당시 사장이 약간 성격이 이상해
    주기적으로 직원들에게 회사 사무실 재배치를
    비롯한 작업, 노가다를 시키곤 했죠...
    제가 손재주나, 육체를 활용하는 것에 서툴러 종종
    조롱감이 되곤 했는데 이걸 한심해 한 걸까요?...
    (* 실장 분은 여성분들 치고 드물게 스틱차량 운전,
    심지어 트랙터도 가능, 공구, 기구를 잘 다루던 사람
    이었죠...)

  • 4. renhou7013
    '17.3.25 6:50 AM (175.223.xxx.215)


    참고로 회사 노가다는 회사 업무메인과 전혀
    영역이 겹치지 않는 뻘짓에 가까운 거였지만
    이 때 손재주, 운전 등 이런 부분에서
    참으로 뽀록이 나더군요...

  • 5. ㅇㅇㅇ
    '17.3.25 7:03 AM (175.209.xxx.110)

    그런 남자를 업신여긴다보다.. 그런 사람은 남자건 여자건 가리지 않고 저보다 낮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을 업신여기죠.

  • 6. ...
    '17.3.25 7:05 AM (70.187.xxx.7)

    여자나 남자나 상관없이 그런 상사 많음요. 그 분이 남자였다면 님이 그렇게 자격지심을 보였을까 싶네요. ㅋ

  • 7. ㄴㄴ
    '17.3.25 7:11 AM (175.209.xxx.110)

    그 분이 남자였다면 님이 그렇게 자격지심을 보였을까 싶네요. 22222222

  • 8. renhou7013
    '17.3.25 7:13 AM (175.223.xxx.215)

    ㄴ 남자 였어도 똑같이 그런 생각 듭니다.

    성별 불문하고
    왜 "나에게 이런 식으로 나오지?"

    이런 기분이 들면 상당히 기분 언잖죠

  • 9. ㅇㅇㅇ
    '17.3.25 7:20 AM (175.209.xxx.110)

    ㄴ그러한 여자들 ... 여자한테도 그렇게 굴겠지요.원글 발상의 전제가 좀 비뚤어짐

  • 10. .....
    '17.3.25 7:27 AM (39.7.xxx.143)

    스펙때문에 그런게 아닐 것 같은데요.. 님과 사귈 것도 아니고 능력 따져서 뭐하겠어요. 그것보다는 기 약하고 만만하고 좀.. 답답해보이는 사람이 강자에게 무시당하는거에 가까울듯. 여기서 강자는 남자일 수도 여자일 수도 있는거고요. 남자들도 서열 심하잖아요.

  • 11. 이보세요
    '17.3.25 7:49 AM (83.78.xxx.45)

    님은 직급도 아래고 더군다나 고문관인데 상사가 단지 여자니까 웃어주고 친절히 대해주는 게 당연한 건가요. 님 군대에서 선임이 갈굴 때도 이런 식으로 생각했어요? 저 ㄱㅅㄲ 하고 말았겠죠. 여자는 자기한테 다 친절해댜 된다고 생각하는 듯.

  • 12. 그리고
    '17.3.25 7:54 AM (83.78.xxx.45)

    개인의 문제를 전체로 확대해서 오바하지 마세요. 성범죄 아무리 남자들이 저질러도 '일반화 하지 마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지 마라' 라고 하면서 이런 데서는 일반화 잘 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 13. ..
    '17.3.25 7:58 AM (58.123.xxx.111)

    세상에 그런 사람이 당연히 있는데 저 여자는 남자한테 왜 저러지라고 생각하는 님의 사고구조를 점검해봐야하지 않을까요 님을 불편하게 한 남자 상사는 없었나요?

  • 14. ㅇㅇ
    '17.3.25 8:03 A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왜 예를 학벌로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님이 학교가 안좋아 무시당한것도 아니면서요
    아마도 그 여자상사가 보기에 님이 센스도 없고
    눈치도 없고 답답하니 자기도 모르게 자꾸
    무시했나봅니다

  • 15. 낚시글이네 ㅉㅉ
    '17.3.25 8:09 AM (175.223.xxx.45)

    글에서 보이는 답답함 센스없음 고문관스러움 답정너기질,
    모든여자들이 자기에게 친절해야한다는 왕자병
    때문이에요~

  • 16. 이 문제는
    '17.3.25 8:29 AM (110.9.xxx.115)

    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
    남성은 자신보다 미모와 지성이 못하다고 생각하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거나 상대안하려하나요??란 질문을 해보면 답이 나옴

  • 17. ㅇㅇ
    '17.3.25 8:54 AM (183.100.xxx.6)

    남자 상사한테도 친절함을 요구하나보죠?

    상사들에게 대접받으려면 일을 잘하시면 되겠네요

  • 18. 원글님은
    '17.3.25 10:09 AM (119.149.xxx.20)

    상냥하고 예의바르게 대했나요?
    그랬는데 하대했다면 그 여자상사가 잘못한 거구요.
    이런 건 있어요.
    여자상사를 큰누나뻘 실장님으로 지칭하셨는데,

    혹시 공사구분 하지 않으시고
    정말 큰누나 대하듯 편한 마음이셨다면

    그 상대 여상사분이 그걸 고까워했을 수는 있죠.

    제가 겪은 바로는
    남자분들 중에..... 귀한 아들로 커서 그런지
    여자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분들 흔하게 만나거든요.
    근데 그 스스럼 없음이 친근하고 나이스하게 대하는 스스럼없음이 아니라

    본인이 귀한 아들이라는 전제를 깔고 마치 여동생 대하듯 이모 대하듯 하는 스스럼 없음이 있어요.
    뭔가 좀 미성숙한 듯한 매너랄까.. 일단 대단히 기분이 상해서
    이쪽에서 경계하는 경우는 그렇습니다.....

  • 19. ....
    '17.3.25 10:16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다소간의 차이가 있고 드러내느냐 표시하지 않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있느냐 없느냐로 한심한 인생이라는 듯 비웃고 아래로 보고 개무시하며 학벌 족벌 등 출신배경으로도 천하다고 상종하기에 격이 있어 간격을 두려하며 기타 모든 영역에서 클레스를 상정하여 아래로 봄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
    그래서 경비 택배원 청소아줌마 파출부 기타 도우미들이 학벌도 족벌도 특히 돈몇푼도 없다고 무시당하고 도둑으로 몰리고 누명쓰기도 하며 비천한 대접을 받지요 ㅠ

  • 20. ....
    '17.3.25 10:18 AM (175.204.xxx.239)

    다소간의 차이가 있고 드러내느냐 표시하지 않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있느냐 없느냐로 한심한 인생이라는 듯 비웃고 아래로 보고 개무시하며 학벌 족벌 등 출신배경으로도 천하다고 상종하기에는 격이 다르다 거리를 두려하며 기타 모든 영역에서 클래스를 상정하여 아랫 것으로 봄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
    그래서 경비 택배원 청소아줌마 파출부 기타 도우미들이 학벌도 족벌도 특히 돈몇푼도 없다고 무시당하고 도둑으로 몰리고 누명쓰기도 하며 비천한 대접을 받지 않던가요 ㅠ

  • 21. 달탐사가
    '17.3.25 10:33 AM (119.247.xxx.123)

    남자 상사였으면 아예 더 혹독하게 대했을텐데
    여자한테 무시당하니까 부당하게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드는 듯.
    이것이야말로 그 분이 여성이어서 아래로 보는게 아니면 뭔지?
    본인 생각부터 좀 바꾸시길.

  • 22. ,,,
    '17.3.25 11:31 AM (220.78.xxx.36)

    인터넷 보면 이래서 한국 남자들의 여성혐오가 심한가 보네요
    솔직히 혐오가 아니고 무시죠
    여성이 나보다 한단계 낮은 미천한 존재
    그런 존재가 자신과 같이 공부하고 자신들과 같은 밥그릇 싸움 하고 있으니
    베알이 뒤틀리는 거겠죠
    마치 인종차별 같달까....백인이 단지 피부색으로 흑인과 동양인 무시하는 것처럼?
    댓글처럼 그 상사가 글쓴이와 같은 남성이었다면 깨깽 하고 찍소리 못했을텐데
    단지 자신보다 낮은 여성이 그러니 베알이 뒤틀리는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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